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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은 직업이 유튜버인거죠?

음음 조회수 : 4,884
작성일 : 2026-02-08 09:10:55

가끔 작가라고 소개되기도 하던데 방송인이나 유튜버인거죠?

유튭으로 첨 알게됐는데 무슨 책을 썼고 무슨 계기로 활동을 하게됐는지

모르겠네요 잘 아시는 분 계세요?

IP : 120.142.xxx.17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업은
    '26.2.8 9:12 AM (1.227.xxx.55)

    작가인데 유튜버도 겸하는 거죠.
    엄청 다식해요. 말도 진짜 잘하구요.
    친구 하면 너무 좋겠어요. ㅎ

  • 2. ,,,
    '26.2.8 9:13 AM (106.101.xxx.127)

    책 썼으면 작가죠

    저는 이 사람 신뢰가 안 가요
    눈빛부터 별로

  • 3. ..
    '26.2.8 9:24 AM (156.59.xxx.99)

    작가도 맞고 유튜버, 방송인도 맞죠.
    말만 번지르.....한 느낌.
    제 취향은 아님

  • 4.
    '26.2.8 9:24 AM (61.74.xxx.175)

    이 사람이랑 김태훈인가 팝 컬럼니스트란 사람 둘이 여행을 간 프로그램이 있었는데요
    와!
    둘이 배틀을 하는건지 1초를 안쉬고 아는걸 다 쏟아내는데 질렸어요
    조승연씨는 뭐든 척하는 느낌이 강해요
    학교 다닐때 부모님과 이야기도 그렇고
    연애도
    지식도

  • 5. ....
    '26.2.8 9:26 AM (58.78.xxx.169)

    눈을 반짝반짝 빛내면서 선생님 저요,저요. 나 이것도 알아요, 저것도 알아요 하며 자기 지식을 드러내는 데 열심인 학생 같아요. 나이가 들면 좀 달라지려나, 아직은 통찰 없이 백과사전적인 정보만 많은 사람?

  • 6. ㅇㅇㅇ
    '26.2.8 9:27 AM (175.113.xxx.60)

    저는 저렇게 사소한 년도, 이름, 까지 다 줄줄 외울수있나 늘 감탄해요.
    생긴것도 완전 제 스타일.

  • 7. 나름
    '26.2.8 9:33 AM (180.228.xxx.96)

    책을 10권 넘게 썼으니 작가는 맞죠..
    귀여니같은 사람도 작가랍시고 대학간건데..
    조승연 작가는 유독 82에서 미움 많이 받는거 같아요..
    오히려 전 유투버 통해서 이 사람 역사 문화 뭐 다방면으로 듣기 편하고 잘난척 한다는 거부감은 안 들더라구요..
    사람이 뭔가 아직도 호기심 많고 크게 꼬인거 같지도 않고 메타인지도 잘 되어 있는 잡학에 능한 유쾌한 사람 같아요...

  • 8. 모친
    '26.2.8 9:33 AM (210.179.xxx.207)

    그 모친을 알아요.
    아들 둘 유학비 대느라 엄청 고생했던…

  • 9. 와...
    '26.2.8 9:43 AM (1.227.xxx.55)

    조승연한테 아는척, 잘난척 한다는 분들은 도대체 얼마나 잘난 건지 궁금하네요
    조승연 정말 똑똑하고 박학다식한데.

  • 10. ㅡㅡ
    '26.2.8 9:45 AM (118.235.xxx.141)

    부모가 참 고생했겠다싶은

    그 여기저기유학비 누구돈으로…

  • 11.
    '26.2.8 9:49 AM (211.234.xxx.169)

    팔자가 있는거같아요
    저렇게 나대지않고는 못사는

    그래도 건전한 쪽으로 잘 풀려서 부모는 좋아할거같은데요

  • 12. 작가
    '26.2.8 9:51 AM (120.142.xxx.172)

    말투 자체가 좀 잘난척하는투라 그렇지 사람이 막 오만하고 그런것 같진 않아요
    같이 나오는 그 형이라는 사람이 비호감..

  • 13. ...
    '26.2.8 10:02 AM (116.36.xxx.204)

    지식자랑 하듯이 설명해서
    오래는 못들어요

  • 14. ㅇㅇ
    '26.2.8 10:02 AM (104.28.xxx.235)

    잘난척 너무하고 말투도 ㅠㅠ
    아예 안봐요

  • 15. ㅁㅁㅁ
    '26.2.8 10:10 AM (172.226.xxx.43)

    볼때마다 쎄-해요

  • 16. 나쁘지
    '26.2.8 10:11 AM (124.56.xxx.72)

    않던데.많이 알려고 하고 많이 전해주고 싶어하는 말이 많은 스타일.대신 훈계는 안하잖아요.

  • 17. ..
    '26.2.8 10:15 AM (1.235.xxx.154)

    공부많이해서 이렇게밖에 안되는구나 싶은 ...
    금융법률공학쪽으로 안풀리면

  • 18. 다인
    '26.2.8 10:24 AM (210.97.xxx.183)

    지식을 파는 유투브채널은 수없이 많은데 유달리 재수없어요 희한하게 그래서 못봄 이상하게 비호감 캐릭터고 몇개국어한다는데 자세히 들어보면 걍 인삿말 수준
    뭔가 거품이 많아보임

  • 19. ...
    '26.2.8 11:55 AM (221.168.xxx.124) - 삭제된댓글

    유튜브에 나오는 연예인,방송인은 그냥 걸러서 듣는게 좋아요...

  • 20. 원래
    '26.2.8 12:12 PM (218.154.xxx.161)

    작가라고 하다가 뭐 요즘엔 유튜버 또는 방송인.
    선킴 아저씨도 비슷한 데 ebs강사할 때는 좀 덜 했지만
    Ebs나오고 여러 방송이나 유툽에 나오면서 둘이 겹치는 거 같아요. 뭐 말하는 것도 재주. 깊은 것보다 얕고 넓게 다방면에..

  • 21. 저도
    '26.2.8 12:15 PM (58.29.xxx.185)

    똑똑한데 이상하게 신뢰가 안 가는 스타일.
    파리생활에 대해 막 설명한 영상이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 파리 사는데 저렇지 않다고…

  • 22. ㅋㅋ
    '26.2.8 2:31 PM (58.120.xxx.117)

    똑똑함을 연기하는 스타일

  • 23. ㅇㅇ
    '26.2.8 2:38 PM (125.240.xxx.146)

    유튜버 성공전에 비정상회담 등에서도 작가로 소개되고. 그때도 책 몇 권 출간했어요.

    의사가 유튜버해도 의사라고 하니깐

  • 24. 글쎄
    '26.2.8 2:47 PM (125.189.xxx.41)

    똑똑한 척이라니
    그거 쉽지읺잖아요.
    똑똑하드만요.
    아니까 그정도 쏟아낼 수 있는건데 말입니다.

  • 25. ㅌㅌㅌㅇ
    '26.2.8 3:46 PM (223.39.xxx.7)

    와 똑똑한 척이라니……조승연 보다 지식이 더 많은 사람들이 여기 있기나 한가? 우리나라 아줌마들은 누가 조금만 잘나면 뭐 이리 까내리고 싶어 난리일까요? 그리고 유학비도 대줄만하니 댔겠죠 별게다 ㅋㅋㅋㅋㅋㅋㅌ

  • 26. 신기
    '26.2.8 10:16 PM (59.12.xxx.33)

    저도 그사람 얼굴에서 풍기는 인상이랑 말하는 내용이 참 달라서 가끔 볼때마다 내가 사람 잘 못보는건가? 하는 생각했어요. 입으로 말하는 내용들은 참 좋잖아요. 근데 자꾸 제 촉은 쎄함을 감지해요. 암튼 그래서 저도 별로예요

  • 27. 진짜
    '26.2.8 10:20 PM (74.75.xxx.126)

    교수 박사들 어느 분야의 전문가들 나와서 얘기하는 거 보면 공통적인 어눌함이 있어요.
    그게 머리가 나빠서 어눌한 게 아니라 아는 게 너무 많으니까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유할까 선택하기 어려워서 좀 멘붕이 온 느낌이요. 반면 이 사람은 착착착 표면에 장착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게 다라면, 요새같이 밝은 세상에 깊이 없는 지식 길게 팔아먹기 힘들듯 해요.

  • 28. 솔나무
    '26.2.9 12:12 AM (223.38.xxx.111)

    고등학생때 책을 사서 읽고 공부라던가 유학 생활을 꿈꿨는데 2000년 초반에. 모친이 중앙일보 기자였던가요? 같이 해외 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을 박학다식하게 키운 거 같았어요. 책 표지가 빨간 색이었는데 공부기술이라고 .. ^^ 책으로 만났을 때는 엄청난 사람 같았는데 티비에 나오고 유튜브 나오는 거 보니 말을 아끼겠습니다. 이런 기시감 전에도 느낀 적이 있는데요. 홍정욱의 7막 7장을 우아 하면서 읽다가 책 밖에서 만났을 때 그 실망감.

  • 29. ...
    '26.2.9 8:46 AM (61.254.xxx.98)

    책은 읽은게 없어서 잘 모르지만 뭐 그렇게 잘난 척을 한다고는..
    겸손한 척 안하고 그냥 자신을 보여주는 것 같은데요
    물론 그닥 깊이 있어보이진 않지만 가끔 관심 있는 주제 얘기할 때 보면 재미는 있어요
    어쨌든 외국물 다양히 먹어 본 건 사실이고 협찬도 많이 들어오니 얕게나마 해외 다양한 문화 맛볼 기회를 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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