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자녀. 입시모름. 광운대공대 어때요

... 조회수 : 2,665
작성일 : 2026-02-08 01:12:59

공부 못한다고 했는데

광운대 공대 갔대서

축하해줬는데.... 꼭 광운대라서라기 보다 어디든 붙으면 좋으니까요....

 

우리 학교 다닐때랑 달라서 요샌 인서울만 해도 잘하는거라는 82글 많이 봤는데. 아닌건가 싶기도 하고. 

 

제가 대학교 수준을 몰라서 여쭤봐요. 

고3인데 합격했대서 제가 축하한다고 하고 아이한테 카카오페이 보냈거든요. 근데 애 엄마는 공부 엄청 안했다고 속상해하네요. ㅠ ㅠ

IP : 106.101.xxx.9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8 1:13 AM (1.233.xxx.223)

    광운대가 삼성입사 많이 하던데요

  • 2. zgJ
    '26.2.8 1:15 AM (58.122.xxx.55)

    좋은과인데 엄마성에는 안차나봐요

  • 3. 그런데
    '26.2.8 1:28 AM (122.34.xxx.60)

    현 과기부 장관이 광운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까지 한 사람입니다 유학은 전공과 좀 르게 했고.
    실력을 인정 받고 자기분야 원탑이라, 장관들 가장 빨리 청문회 통과했을겁니다.

    어디든 다 가서 자기 하기 나름.

  • 4. ..
    '26.2.8 1:32 AM (220.73.xxx.222)

    음..
    저희 애가 그 학교 공대 다니는데 저도 그 땐 속상..
    아마 윗분 말씀대로 엄마 바램에 안차서 그럴거에요.
    공부도 본인 능력치보다 안했지만 제가 속상했던 건 원서를 제가 나름 1년동안 정보얻고 유료컨텐츠 듣고 해서 생각하기론 다들 읊으시는 그 단계 한 두단계(?) 높은데 갈 수 있었다 생각하는데 결국 본인은 절대 재수하기 싫다고 본인 원하는대로 써서 갔어요
    지금은 그냥 열심히 해서 취업 잘하기만 바랍니다^^

  • 5. ..
    '26.2.8 1:33 AM (1.233.xxx.223)

    광운대도 내신 2등급 중급까지 합격가능 하던데요

  • 6. ...
    '26.2.8 1:40 AM (106.101.xxx.96)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서운한 맘이 드는 모양이네요.
    이집도 아이가 절대 재수 안한다고 했다고 했어요.
    이집 엄마 벌써부터 편입. 반수 이런말 하던데...
    좀 서운하고 속상하고 그런가 보네요. ㅠ ㅠ

  • 7. ㅇㅇ
    '26.2.8 1:44 AM (218.39.xxx.244)

    그 엄마말에 답이 있네요
    공부 엄청 안했다 = 했으면 좋은 대학 갈 수 있었다
    자녀는 재수 반수 생각 없는데
    엄마가 속상해봐야 쓸모 없는 일

  • 8. . . .
    '26.2.8 2:11 AM (175.119.xxx.68)

    집에 와서 공부 했는지 안 했는지 엄마는 아니까요

    고3인데도 집에 오면 게임하는거 봐와서 저도 만족스럽지는 않아요

    하기사 상위권 붙은 친구들 합격수기 쓴거 보면 공부양 자체가 다르긴 하더라구요

  • 9. . .
    '26.2.8 7:50 AM (49.164.xxx.82)

    어렸을때부터 공부잘한다고 들응
    광운 공대가서 좀 의아
    그래도 요즘 대학가기 힘들다하니 잘했나보다 했죠
    기대만큼이 아니라
    이번에 취업했는데 제약회사 영업부
    부모님은 대학원 가서 연구직으로 갔으면했는데 좀 아쉬워함

  • 10. 궁금
    '26.2.8 7:55 AM (39.119.xxx.127)

    저기 위에 댓글다신 ..님, 지나가다가 여쭤봅니다.
    그 유료 컨텐츠 보며 공부하신게 혹시 펜** 입시컨설턴트 멤바쉽인가요? 도움이 되셨는지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라 궁금하네요

  • 11.
    '26.2.8 7:59 AM (1.236.xxx.93)

    광운대 공대가서 취업 아주 잘됐어요
    똑똑한 친구들 많아요

  • 12. 현실
    '26.2.8 8:43 AM (1.236.xxx.93)

    광운대 나와 대기업 다닙니다

  • 13. 이번에
    '26.2.8 9:20 AM (182.219.xxx.35)

    수시학종으로 광운대 간 아이 내신 3.0정도
    되던데 공부를 못한건 아니죠.
    엄마 기대에 좀 못미쳤나보네요.

  • 14. ㅁㅁ
    '26.2.8 9:46 AM (49.166.xxx.160)

    정시로 광운 공대도빡세요

  • 15. 저희이웃
    '26.2.8 9:56 AM (180.229.xxx.164)

    광운대공대나와
    삼성반도체 들어갔어요.
    취업잘된대요

  • 16. ..
    '26.2.8 10:26 AM (183.96.xxx.23)

    광운대 공대큰 30년전에도 괜찮았었어요. 전자과같은데. 취업 잘 되구요.

  • 17. ....
    '26.2.8 10:50 AM (112.172.xxx.149)

    광운대가 뭔가 서운한 학교인거 같아요.
    학교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심리적으로요.

  • 18. ...
    '26.2.8 12:01 PM (123.215.xxx.145)

    제 고종사촌동생이 공부 되게 잘 했는데
    시험울렁증이 있는지 수능을 삐끗했대요.
    그래서 가기싫은거 억지로 광운대 공대 다녔는데
    이번에 되게 좋은 회사(공개못해서 죄송)붙었어요.
    연봉쎄고 정년보장되고 딱 들으면 누구나 좋다고 하는 공기업이요.

  • 19. ..
    '26.2.8 2:42 PM (220.73.xxx.222)

    위에 저한테 질문주신 분이 있는 것 같아 다시 댓글 달아봅니다.
    네~ 제가 들을 땐 제목이 구독형 설명회였던 거 같은데 그거 들었고 저는 도움됐어요
    유니브***도 원서쓸 때 다되서 내신등급별 전략을 유료컨텐츠로 해줘서 그것도 들었어요.
    그 전에 펜**님이 다른 멤버들과 팟캐스트할 때부터 종종 듣기도 했고 유니브랑 펜타 유튜브에 그냥 올리시는 내용들도 많이 봤었어요
    저희 애 같은 경우는 본인이 생각한 학과외에 다른 과 쓸 생각이 전혀없어서 그 성적대 그학과가 거의 정해진 거라 개인입시컨설팅이 필요없다 판단했고 다니던 학원 원장님이 그쪽으로 좀 전문적이셔서 프로그램 돌려가며 상담도 해주셨는데 결국은 아이 본인 마음대로 학교랑 전형을 다 넣어버렸..^^;ㅠ
    평소에 네~하는 스타일인데 본인 고집있는 줄 그때 확실히 깨달았어요.
    유튜브에도 워낙 다양한 입시전문가와 입시관련 내용들이 올라오던데 들어보시고 잘 판단하고 의논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609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9 ... 2026/02/08 2,523
1793608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6 ㅋㅋㅋ 2026/02/08 4,552
1793607 공부잘하는 아이 둔 엄마들의 여유 15 2026/02/08 4,209
1793606 왜이리 꽈베기 심뽀 댓글들이 많이 보일까 2026/02/08 436
1793605 대치 우성과 선경중 어디가 나을까요 7 2026/02/08 1,088
1793604 [속보]“이러니 李가…” 서울 2030 무주택자 100만 ‘역대.. 23 고달드 2026/02/08 5,547
1793603 자녀에게 6.5억을 합법적으로 증여하는 방법 33 김윤덕 2026/02/08 4,492
1793602 집에 가는 ktx안인데 13 부산행 2026/02/08 3,597
1793601 처음부터 너무 친절한사람 어떤가요? 16 .. 2026/02/08 2,163
1793600 애없는데 애있는집 안 챙겨도 되지요? 14 ㅇㅇ 2026/02/08 2,308
1793599 전준철 변호사 이력.jpg 16 믿어봅니다 2026/02/08 1,805
1793598 KNOLL 튤립 식탁과 의자 저렴하게 구입하신 분 계세요? 2 주방 2026/02/08 758
1793597 안성재 광고 나오는거 지겨움 14 00 2026/02/08 3,331
1793596 치매 예방 차원의 공부라는게 의미있나싶은게 13 2026/02/08 2,020
1793595 대문글) 자녀가 독립 안하는 경우 이젠 너무 흔하지 않아요? 9 독립 2026/02/08 2,351
1793594 조국당은 지방선거에 관심없어요 24 그들의목적 2026/02/08 1,479
1793593 파 세워서 보관하면 더 오래 가는 거 맞나요? 7 파하~ 2026/02/08 1,071
1793592 불면증인데 한강 작가의 작별을 듣고(유튜브 오디오) 푹 잤어요 2 ... 2026/02/08 1,526
1793591 캐서린왕비 살많이 빠졌네요 10 ㄱㄴ 2026/02/08 4,426
1793590 모든 빈말을 곧이곧대로 받는 사람은 어째야하나요 8 ㅇㅇ 2026/02/08 1,981
1793589 디비져 잘 쉬라는 표현? 8 goodda.. 2026/02/08 1,084
1793588 실거주 조건은 안풀어주겠지요 실저주 2026/02/08 539
1793587 다른 나라는 비거주 세금이 훨씬 높아요 13 ... 2026/02/08 1,252
1793586 냉장고 as받았는데 음식들이 막 얼어요 !!! 9 Sl 2026/02/08 858
1793585 쓸 돈 필요한데 삼전 파는 것, 대출 받는 것, 마이너스 종목 .. 20 ㅇㅇ 2026/02/08 2,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