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면증 동지들 보세요

저기 조회수 : 3,542
작성일 : 2026-02-07 22:55:02

아무리 생각해도 상추가 효과 탁월한 것 같아요.

상추 먹어서 잠이 오려면 한 트럭은 먹어야 한다 누가 그랬던 것 같은데요.

저는 갱년기 불면증으로 안 해 본 게 없는데요. 

저녁 먹을 때 상추 베이스로 샐러드 곁들여 먹은 날은 확실히 깊게 통잠 자는 것 같아요.

지금 몇 주째 해보고 있어요. 의도적인 건 아니었고 주중에 바쁠땐 대충 피자 두쪽 먹고 저녁 때우고 이런 식으로 넘어가는데 주말에 잘 차려 먹을 땐 샐러드도 만드는데 요즘엔 상추를 많이 넣거든요. 확실이 잠을 깊게 길게 잘 자네요. 주말이니까 마음이 편해서 푹쉬고 싶어서 잠도 오나보네 그랬는데 주중에도 저녁에 상추 먹은 날이랑 안 먹은 날 수면의 질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다른 분들 어떠세요. 상추 효과 보신 분 계실까요.

IP : 74.75.xxx.1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는
    '26.2.7 10:57 PM (118.235.xxx.90)

    마그네슘과 아티반중독자는 울어요

  • 2. 동지여
    '26.2.7 10:58 PM (61.105.xxx.165)

    내 먹어보리라.

  • 3. dd
    '26.2.7 11:00 PM (1.225.xxx.133)

    감사합니다, 당장 상추나 잔뜩 사야겠어요.

    추가하자면 유튭에 자기전에 하는 요가 많거든요.
    그것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 4. ..
    '26.2.7 11:05 PM (49.182.xxx.113)

    맞는 말씀같아요.
    제가 어릴때 잠귀가 밝고 잠이 없는 편이었는데
    엄마가 상추 먹으면 잠 잘온다고 맨날 상추주셨어요.

  • 5. 반갑소
    '26.2.7 11:11 PM (175.209.xxx.199)

    어릴때 점심으로 상추나오면 괴로웠어요.먹고싶은데 상추 먹으면 어마무시 졸려서요.
    몸이 민감할때라 그런가
    지금은 둔해져서 상추빨이 잘안먹혀요
    상추가 졸립게하긴 해요

  • 6. 아티반
    '26.2.7 11:14 PM (1.247.xxx.83)

    아티반는 의사처방 받아야 하나요?
    저도 불면증이라

  • 7. 상추
    '26.2.8 12:11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잎은 아니고..........아래쪽 끝쪽이 잠오는 성분 있대요

  • 8. 00000000
    '26.2.8 1:45 AM (121.162.xxx.85)

    저 저녁에 상추 왕창 먹고
    잠 안 오고 있는데…
    저는 안 맞나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67 지금 생각해도 웃긴 유행 ㅎㅎ은갈치 립스틱 5 그녀도안어울.. 2026/02/08 2,000
1793766 한집에서 별거 중인데 배달시켜서 아이랑만 먹음 좀 그럴까요 48 ㅇㅇ 2026/02/08 6,904
1793765 국세청장 "자산가 해외이주 연 139명에 불과".. 10 ㅇㅇ 2026/02/08 1,249
1793764 HUG 전세 2026/02/08 397
1793763 LA갈비 온라인 어디서 사세요 5 궁금 2026/02/08 1,389
1793762 집주인이 매매로 돌렸는데 이사일까지 전세금 못줄까봐 걱정이예요 9 ㅇㅇ 2026/02/08 2,064
1793761 겨울이 넘 힘든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6 호ㅗ 2026/02/08 1,893
1793760 휴지 줍다가 허리 통증이 생겼어요 11 ㅇㅇㅇ 2026/02/08 1,872
1793759 '상속세 탓 부자들이 탈한국?' 10 상공회의소나.. 2026/02/08 952
1793758 우쿨렐레 줄 구분 4 초짜 2026/02/08 290
1793757 완전 맛있는 떡국떡, 어디서 사야해요? 15 설날 2026/02/08 2,906
1793756 부동산 감독원 부동산 유투버들 부터 조사바랍니다 2 ... 2026/02/08 714
1793755 강득구의원에 대해 재미있는 걸 발견했어요 15 .. 2026/02/08 1,466
1793754 청년주택때문에, 원룸운영어렵겠지요? 8 하느리 2026/02/08 2,071
1793753 옆집 할머니가 제 욕을 하고 다닌다는걸 알았어요 22 ㅇㅇㅇ 2026/02/08 5,144
1793752 김민석, 강훈식: 입법 좀 해라, 일 좀 해라 34 ㅇㅇ 2026/02/08 1,712
1793751 아이가 타일이나 배관 배운다는데 전망 어떻게생각하시나요 48 ㅇㅇ 2026/02/08 4,878
1793750 최근에 어느분 추천 영화? 2 찾아요 2026/02/08 1,618
1793749 펌이 이런 경우도 있나요?? 13 .. 2026/02/08 1,409
1793748 당정청 회의 8 당정청 2026/02/08 497
1793747 강아지가 제 입술 핥자마자 닦아내면 강아지가 싫어할까요? 8 저기 2026/02/08 2,716
1793746 너무 기특한 AI 1 ㅇㅇ 2026/02/08 1,036
1793745 록시땅 샤워크림 개봉전 유통기한이 지났는데요 2 ... 2026/02/08 782
1793744 국힘정권일때는 생명의 위협까지 느껴요. 11 .. 2026/02/08 736
1793743 삼성전자 월요일에 괜찮을까요? 10 내일 2026/02/08 3,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