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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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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황당했던 일이

ㅓㅗㅗㅎㅎ 조회수 : 3,994
작성일 : 2026-02-07 22:33:16

선배언니와 나와 다른 친구 총 3명 

언니가 산다길레 갔더니

어떤 결혼식장가서 언니가 신부측에 5만원내고

식권 3개 받아와서 저희는 부페식 식사를 했고요

 

나중에 누구 결혼식이냐고 하니

모르는 사람이라고..ㅠㅠ

IP : 61.101.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7 10:34 PM (211.218.xxx.115)

    헐....놀랍네요.진상.

  • 2. ..
    '26.2.7 10:35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우하하
    진짜 신박하네요

  • 3. 진상들은
    '26.2.7 10:36 PM (41.66.xxx.123)

    진심 창조적이에요.

  • 4. ㅋㅋㅋ
    '26.2.7 10:37 PM (39.112.xxx.205)

    진짜 웃겨요

  • 5. ...
    '26.2.7 10:42 PM (118.37.xxx.223)

    세상은 넓고 미친년/놈은 많구나

  • 6. 와..
    '26.2.7 10:52 PM (125.142.xxx.31)

    선배언니분 뇌구조가 어케 생겨먹은사람인거죠?

  • 7. ㅇㅇ
    '26.2.7 11:05 PM (121.173.xxx.84)

    세상에....

  • 8. 이거
    '26.2.7 11:47 PM (222.100.xxx.51)

    오래된 수법이잖아요
    원래는 그냥 공짜로 먹는다고 들었는데...
    예전엔 그냥 가서 달라고 하면 식권 줬던 듯

  • 9. . .
    '26.2.7 11:53 PM (221.162.xxx.158)

    결혼식 부페식장 돗대기시장인데 거기서 밥이 넘어가는지

  • 10. 제 친구 신랑
    '26.2.7 11:58 PM (110.70.xxx.141)

    휴일에 정장 차려입고 모르는 사람 결혼식장가서 먹는다고..
    오래전 공항터미널 결혼식장에서
    거기 밥이 제일 맛있다고..

  • 11. 나참
    '26.2.8 12:20 AM (211.235.xxx.98) - 삭제된댓글

    누구 결혼식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따라가서
    같이 먹은 사람도 이해 안가요.
    설령 누구 결혹식인지 알았다 해도
    나와 직접적 관현 없는 사람이면 거길 안가죠.

  • 12. 나참
    '26.2.8 12:21 AM (211.235.xxx.98)

    누구 결혼식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따라가서
    같이 먹은 사람도 똑같은 사람 아닌가요?
    설령 누구 결혹식인지 알았다 해도
    나와 직접적 관현 없는 사람이면 거길 안가죠.

  • 13. kk 11
    '26.2.8 4:03 AM (114.204.xxx.203)

    와 사기 아닌가요
    그런 사람 멀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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