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매간 상속분쟁은 부모의 책임이 큽니다...

............ 조회수 : 3,194
작성일 : 2026-02-07 20:05:34

처음부터 교통정리를 해야 했습니다..

요즘에는 N분의 1로 나누지만...

부득이하게 어느 자녀에게 더 상속하고 싶으면

납득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남매간 불화가 생기지 않죠...

주로 아들을 편애하는 부모가 딸의 의견을 무시한채

일방적으로 아들에게 상속을 몰아서 결정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요.

IP : 221.167.xxx.1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퍼
    '26.2.7 8:12 PM (118.235.xxx.6)

    부모 책임입니다. 저희도 장남 안보고 사는데
    어릴때 부터 이재산 다 장남꺼라고 했으니
    세상 변해 똑같이 나눈다 하면 는깔 돌아가죠

  • 2. ..
    '26.2.7 8:43 PM (211.234.xxx.145)

    그러다 아쉬우면 딸 찾는다죠.

  • 3. ..........
    '26.2.7 8:57 PM (58.77.xxx.83)

    맞습니다
    우리 부모가 이글을 보셔야할텐데.링크를 보내줄수도 없고 ㅜㅜ

  • 4. 맞아요
    '26.2.7 9:37 PM (14.35.xxx.67)

    가난한 자식, 부자인 자식, 아들, 딸 가리지 말고 무조건 균등 분배해야 부모님 사후에도 의 상하지 않습니다.

  • 5. 남매
    '26.2.7 9:43 PM (121.160.xxx.216) - 삭제된댓글

    남매만 그런 것도 아니에요.
    형제도 그래요.

  • 6. ...
    '26.2.7 9:54 PM (114.204.xxx.203)

    더 받은 자식이 노후 돌보면 그나마 나은데
    보통 쏙 빠지니 문제에요
    돈은 아들주고 딸에게 의탁하고 싶어하니

  • 7. 에구
    '26.2.7 10:19 PM (223.62.xxx.58)

    노모가 집 팔고 수십억 통장에 들어오니까
    막내딸 부부가 작정하고 분란 일으켜서 모시고 감 ㅎ
    사택에서는 장모님 모시고 사는 착한 사위 코스프레
    속마음은 돈
    돈에는 안면수심
    그렇게 방치한 노모 책임이 제일 큼
    결국 다 안보고 살아요
    돈 앞에 추잡하게 살고싶지 않아서요
    다들 그렇게 사는거라고 하나도 부끄럽지 않다는 막내딸 부부는 돈만 챙기고 요양벵원 보낼까 걱정
    전에는 엄마 걱정을 했지만 이젠 자승자박이라고 생각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808 국립현대서울 데미안 허스트전 공짜로 보기 9 미술 2026/04/09 2,625
1802807 50대 중반 주식투자일기 20 .. 2026/04/09 4,999
1802806 노후대비 질문 중 많이 올라오는 금액대가 3 ........ 2026/04/09 2,611
1802805 박정희 손자 10 2026/04/09 4,928
1802804 이 배우 가슴이요. 8 ㅔㅔ 2026/04/09 3,751
1802803 독학 재수생 모의고사 신청 마감 8 아고 2026/04/09 788
1802802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자는 권리당원만 정하나요? 5 궁금 2026/04/09 570
1802801 테슬라 물리신 분 계시나요? 7 .... 2026/04/09 2,470
1802800 집밥 하기 넘 힘드네요 15 집밥 2026/04/09 4,425
1802799 유기견 보호단체에 기부하려고 13 유기견 2026/04/09 1,264
1802798 반찬 몇 가지 두고 드세요 8 ... 2026/04/09 2,915
1802797 거품 가격…. 1 2026/04/09 1,465
1802796 주식 잘하는 체질 4 오이 2026/04/09 3,214
1802795 박상용 같은 검사들이 한짓 곽상도. 46 0000 2026/04/09 2,021
1802794 택배가능한 카스테라 맛집 있나요? 8 ........ 2026/04/09 1,519
1802793 만사태평한 사람 5 백수가 2026/04/09 1,537
1802792 80대 위암수술하는게 21 도움요청 2026/04/09 3,463
1802791 빨래건조대 버리기 14 궁금 2026/04/09 2,758
1802790 비는 오고 나는 집에서 5 느무좋다 2026/04/09 2,128
1802789 오늘 본 댓글 중에 1 ㅎㄹㅇㄴ 2026/04/09 1,315
1802788 비밀의 정원을 만들어 볼까요? 7 비도오고 2026/04/09 1,466
1802787 주기적 매직펌 해도 머릿결 탱탱한 분 계세요? 5 머릿결 2026/04/09 1,127
1802786 가위 갈아서 쓴다는 분들, 어떻게 갈아요? 1 가위 2026/04/09 1,402
1802785 주식 그냥 두실건가요? 10 . . . 2026/04/09 4,198
1802784 잘 먹은 반찬 소개 2 오늘 2026/04/09 2,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