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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간 상속분쟁은 부모의 책임이 큽니다...

............ 조회수 : 3,186
작성일 : 2026-02-07 20:05:34

처음부터 교통정리를 해야 했습니다..

요즘에는 N분의 1로 나누지만...

부득이하게 어느 자녀에게 더 상속하고 싶으면

납득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남매간 불화가 생기지 않죠...

주로 아들을 편애하는 부모가 딸의 의견을 무시한채

일방적으로 아들에게 상속을 몰아서 결정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요.

IP : 221.167.xxx.1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퍼
    '26.2.7 8:12 PM (118.235.xxx.6)

    부모 책임입니다. 저희도 장남 안보고 사는데
    어릴때 부터 이재산 다 장남꺼라고 했으니
    세상 변해 똑같이 나눈다 하면 는깔 돌아가죠

  • 2. ..
    '26.2.7 8:43 PM (211.234.xxx.145)

    그러다 아쉬우면 딸 찾는다죠.

  • 3. ..........
    '26.2.7 8:57 PM (58.77.xxx.83)

    맞습니다
    우리 부모가 이글을 보셔야할텐데.링크를 보내줄수도 없고 ㅜㅜ

  • 4. 맞아요
    '26.2.7 9:37 PM (14.35.xxx.67)

    가난한 자식, 부자인 자식, 아들, 딸 가리지 말고 무조건 균등 분배해야 부모님 사후에도 의 상하지 않습니다.

  • 5. 남매
    '26.2.7 9:43 PM (121.160.xxx.216) - 삭제된댓글

    남매만 그런 것도 아니에요.
    형제도 그래요.

  • 6. ...
    '26.2.7 9:54 PM (114.204.xxx.203)

    더 받은 자식이 노후 돌보면 그나마 나은데
    보통 쏙 빠지니 문제에요
    돈은 아들주고 딸에게 의탁하고 싶어하니

  • 7. 에구
    '26.2.7 10:19 PM (223.62.xxx.58)

    노모가 집 팔고 수십억 통장에 들어오니까
    막내딸 부부가 작정하고 분란 일으켜서 모시고 감 ㅎ
    사택에서는 장모님 모시고 사는 착한 사위 코스프레
    속마음은 돈
    돈에는 안면수심
    그렇게 방치한 노모 책임이 제일 큼
    결국 다 안보고 살아요
    돈 앞에 추잡하게 살고싶지 않아서요
    다들 그렇게 사는거라고 하나도 부끄럽지 않다는 막내딸 부부는 돈만 챙기고 요양벵원 보낼까 걱정
    전에는 엄마 걱정을 했지만 이젠 자승자박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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