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40대 넘어서 과자를 먹기 시작했어요. 뭔가 마음의 허함 이런걸 군것질로 달랜 느낌이예요. 그래서 참 끊기 힘들었는데..
김혜수가 한 말 고기나 밥은 살이 쪄도 윤택하게 찌는데 과자는 살도 못생기게 찐다
이말이 너무 강력하게 박히는 거예요. 사실 몰랐던 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저 말이 맘에서 떠나질 않더라구요. 결국 과자에 대한 욕망이 줄었고 별로 힘들지 않게 한달동안 과자 안먹었어요. 괜히 기분상 더 이뻐진거 같기도 합니다.
오히려 40대 넘어서 과자를 먹기 시작했어요. 뭔가 마음의 허함 이런걸 군것질로 달랜 느낌이예요. 그래서 참 끊기 힘들었는데..
김혜수가 한 말 고기나 밥은 살이 쪄도 윤택하게 찌는데 과자는 살도 못생기게 찐다
이말이 너무 강력하게 박히는 거예요. 사실 몰랐던 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저 말이 맘에서 떠나질 않더라구요. 결국 과자에 대한 욕망이 줄었고 별로 힘들지 않게 한달동안 과자 안먹었어요. 괜히 기분상 더 이뻐진거 같기도 합니다.
과자가 영양가도 없고 증량 템이더라구요. 과자 먹을 바에 밥한공기 더먹는게 데미지가 적음.
한동안 과자 사 먹었었는데 다음날 정직하게 몸무게가 늘어요.
그래서 병아리콩 삶아서 먹는 것으로 바꿨어요.
과자 먹으면 살도 못생기게 찌는 거 맞아요.
중부지방 배둘레햄 되고.ㅠ
안먹기 시작하면 별거 아닌데 한번 먹으면
계속 사서 먹는게 문제예요 사두질 말아야지
맞아요 안먹으면 생각 안나는데 한번 먹으면 계속 먹게돼요
빵도 있어요 ㅠㅠㅋ
저도
과자빵 다 못 먹고 있어요
먹으면
소화도 안 되고 두통에다 몸이 아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3531 | 항암치료 후 호르몬치료중인데 머리숱이 5 | .. | 2026/03/08 | 2,513 |
| 1793530 | 검찰개혁 하라고 그겨울에 집회참석했음 10 | 푸른당 | 2026/03/08 | 1,454 |
| 1793529 | 결괏값, 최솟값, 최댓값 - 이거 다 사용하세요? 6 | 맞춤법 | 2026/03/08 | 1,386 |
| 1793528 | 검찰개혁 안하면 9 | 으악 | 2026/03/07 | 1,327 |
| 1793527 | 한동훈 페북 - 온천천 부산대역전 연설문 전문 9 | ㅇㅇ | 2026/03/07 | 1,493 |
| 1793526 | 신점에 흥미가 생겼었는데요. 6 | ..... | 2026/03/07 | 2,818 |
| 1793525 | Capcut탈퇴 하는 법? ? 2 | CAPCUT.. | 2026/03/07 | 1,387 |
| 1793524 | 폐경후 건조증생긴후 성교통이 생겼는데 방법있을까요? 15 | ㅅㄷㅈㄷㄴㄱ.. | 2026/03/07 | 5,269 |
| 1793523 | 정해연 작가 소설 추천해주세요 2 | ㅇㅇ | 2026/03/07 | 1,471 |
| 1793522 | 언더커버 미스홍, 넷플에 언제 3 | 언제? | 2026/03/07 | 3,485 |
| 1793521 | 자존감 낮은 한심한 남편... 왜골랐을까 15 | 골프치고와서.. | 2026/03/07 | 6,593 |
| 1793520 | 모두의 대통령? 23 | .. | 2026/03/07 | 2,409 |
| 1793519 | 검찰 개혁 12 | .. | 2026/03/07 | 1,650 |
| 1793518 | 한일전 오타니 봤나요?? 6 | 슺ㄹㄱㄴ | 2026/03/07 | 6,456 |
| 1793517 | 월간남친 지수 진짜 이쁘네 9 | .. | 2026/03/07 | 4,797 |
| 1793516 | 공약1호 검찰개혁 안하고 저 악법으로 통과될 시 걱정되는 것은 12 | 대통령 | 2026/03/07 | 1,684 |
| 1793515 | 지방 민간임대아파트 퀄리티가 서울 재건축 신축 보다 좋네요 3 | Dd | 2026/03/07 | 2,406 |
| 1793514 | 양배추 심 부분이 갈라졌는데.. 2 | ㄱㄱ | 2026/03/07 | 1,397 |
| 1793513 | 문정부 전 교육부장관 유은혜가 경기도교육감으로 21 | 세상에나 | 2026/03/07 | 4,109 |
| 1793512 | 엄마를 멀리하는게 답이라는 것을 느꼈다. 18 | 지니다 | 2026/03/07 | 6,526 |
| 1793511 | 야구 졌나봐요 8 | 야구 | 2026/03/07 | 4,223 |
| 1793510 | 청소년 아이들 심리상담 도움 되나요? 10 | ㅁㅁㅁ | 2026/03/07 | 1,589 |
| 1793509 | . 4 | 봄비 | 2026/03/07 | 2,947 |
| 1793508 | 잘 생겼다는 생각 절대 안 드는 배우 95 | ... | 2026/03/07 | 19,266 |
| 1793507 | 별이 쏟아지는 밤이에요 8 | 시골집 | 2026/03/07 | 2,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