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매도가 너무 어려워요

... 조회수 : 3,866
작성일 : 2026-02-07 14:29:39

팔면 올라가고 안 팔면 떨어지고 ㅠㅠ

고점 부근에서 잘 파는 비결이 있을까요?

그냥 운에 달린 걸까요?

IP : 211.36.xxx.3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7 2:31 PM (182.220.xxx.5)

    고점이 어디인지 몰라요.
    이 정도 버는 회사라면 이 정도가 적정가이겠다
    그러면 이 가격에 팔아야지
    이런식으로 생각해서 팔고 사고 하는거에요.

  • 2. ,,,
    '26.2.7 2:32 PM (106.101.xxx.37) - 삭제된댓글

    욕심을 적당히 하는 게 어렵죠
    지금 이익이 나서 팔아도
    더 큰 이익 손해본 거 같을테니

  • 3. ㅇㅇ
    '26.2.7 2:32 PM (211.234.xxx.250)

    최고가에 팔 생각은 접고
    목표 수익률 도달하면 팔아요
    30프로 도달하면 저는 일단 처분하곤 했는데
    주식이 더 유망하다 생각되면 둬서 100프로 넘긴것도 있어요
    물론 처분후 쑥 올라간 주식들도 있지만 안찾아보려해요

    미장은 세금내야해서 그냥 1년에 250이하로만
    수익보고 나머지는 장기 투자해요

  • 4. 팔고
    '26.2.7 2:35 PM (59.18.xxx.55)

    팔 때 한 주 정도 남겨 놓았다가 더 오를 것 같으면 또 사요.

  • 5. 주식을
    '26.2.7 2:37 PM (211.119.xxx.172)

    주식을 만만하게 보지 말아요

  • 6.
    '26.2.7 2:37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1 머리꼭대기가 아니고 어깨쯤 오르면 매도 시작
    2 매수하기 전 몇 %먹겠다 정해놓고 기계적으로 매도 걸어놓기
    3 오래 기다리기 싫은 타입인데 급등주 따라잡는 뇌동매매시 손절하기

  • 7. ...
    '26.2.7 2:40 PM (198.244.xxx.34)

    주린이들의 공통된 고민.ㅋㅋ
    저도 팔고 나서 휘리릭 올라 가는 아픔을 몇번 겪고나서 다시는 사팔하지 않겠다 하고 버티다가 낙상도 경험하고...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라는데 발바닥에서 사고 머리에서 팔고 싶은 초보자의 과한 욕심 때문에 쉽지가 않음.
    주식 시작 하면서 지금껏 몰랐던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고 괴로워 하는 중.

  • 8. ㅇㅇ
    '26.2.7 2:41 PM (211.36.xxx.104)

    주식을 만만하게 보지 말아요
    -----
    ㅋㅋㅋㅋㅋ 이 말에 터졌어요. 만만하게 안봐요. 너무 어렵다고 했잖아요.

  • 9. ...
    '26.2.7 2:50 PM (210.95.xxx.178) - 삭제된댓글

    저는 매도 걸고 자는데요.
    팔 생각없음 떨어지든 오르든 신경안쓰고
    팔려고 생각하면 매번 걸어두고 잡니다.
    더 올라도 그건 내게 아니고
    체결안되면 내게 더 있을 팔자구나.

  • 10. ㅇㅇ
    '26.2.7 2:56 PM (211.36.xxx.87)

    제일 싸게 사고 제일 비싸게 팔아야지 욕심안내면 손해안보고 꾸준히 할 수 있어요. 저도 적립식이나 자동매수 걸어서 떨어질때 조금씩 사두고, 몇프로 오르면 자동매도 걸어놔요. 팔고 나서 더 오르건 말건 뒤돌아보지 않구요.

  • 11. ...
    '26.2.7 3:07 PM (49.142.xxx.126)

    익절 못하고 그래서 잃은게 천만원도 넘어요
    항상 원금 본전
    장기투자하려다가 장기 다 상한대요ㅋ

  • 12. ....
    '26.2.7 3:14 PM (124.60.xxx.9) - 삭제된댓글

    고점에 팔기 어렵다는걸 인정하고 좀 포기하세요.

  • 13. 매력마녀
    '26.2.7 4:17 PM (106.101.xxx.195)

    제가 쓴 글인줄 ㅎㅎㅎ
    어제도 한시간만 늦게 팔았어도 두배가까이 더 이익이 났을텐데

    어찌나 속이 쓰리던지요...

    내가 팔면 오르고 내가 사면 떨어지는게 주식의 맛인건가...

    쓰다 써

    이상 한달차 주린이 .....

  • 14. 주식은
    '26.2.7 4:35 PM (59.7.xxx.113)

    종착역이 어디인지 모르는 기차를 타는 것과 같죠.
    기대하는 종착역은 승객마다 다를 거고요.
    종착역이 파국인 기차도 있고 끝없이 가는 기차도 있는데 내가 탄 기차가 어떤건지는 승객마다 상상할뿐이고요.
    적당히 즐기다가 파국으로 가지 않고 무사히 내렸으면 그걸로 만족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뉴턴이 주식으로 크게 벌다가 팔았는데 끝도 없이 오르길래 다시 샀다가 망했대요. 그건 드러켄밀러도 마찬가지고요.

  • 15. 손절보다
    '26.2.7 5:17 PM (49.1.xxx.69)

    배아픈 익절이 더 스트레스받음. 그래서 정신건강을 위해 주식은 안하는게 맞음

  • 16. ...
    '26.2.7 7:56 PM (221.140.xxx.68)

    손절보다
    배아픈 익절이 더 스트레스~

    그럼에도 익절은 항상 옳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409 독일제 쇼트유리 약탕기 하이라이트에서 사용 가능한가요? 2 mom 2026/02/07 461
1793408 동료 키보드에 몰래 순간접착제 24 .. 2026/02/07 5,443
1793407 유산균 선물하고 싶은데 15만원 선 5 A 2026/02/07 831
1793406 50대후반 볼살부자인데요 3 .. 2026/02/07 1,781
1793405 교정 비용 진짜 너무 비싸요 30 너무 비싸 2026/02/07 5,027
1793404 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는 대한상의 발표, 조작 데이터 인용.. 4 조작이일상 2026/02/07 2,184
1793403 눈깊게 패인 밑세로주름(줌인아웃 사진있어요) 4 무슨시술 2026/02/07 1,579
1793402 강남 송파는 6 ㅡㅡ 2026/02/07 2,442
1793401 제주 혼여하고 왔어요 10 혼여 2026/02/07 3,016
1793400 한두자니는 정말 소중하네요 12 ㄱㄴ 2026/02/07 3,920
1793399 2월12일 본회의때 법왜곡죄 반드시 통과시켜야함. 3 ㅇㅇ 2026/02/07 228
1793398 48세 싱글녀 장 봐온 것 지적해주세요 36 .. 2026/02/07 5,202
1793397 마가린이나 플라스틱이나 10 .... 2026/02/07 1,572
1793396 위내시경 깨끗한데 속이 불편한건 왜 그래요? 18 ㅇㅇ 2026/02/07 2,188
1793395 돈 나갈일이 많아지거나 돈 나갈때면 6 돈의노예 2026/02/07 2,497
1793394 집 6채 가진 장동혁의 제안.jpg 11 집6채 2026/02/07 3,384
1793393 물어보면 답없고 밥만달라는 남편 28 버들잎 2026/02/07 4,226
1793392 서울 여성전용한증막 추천해 주세요 3 찜질 2026/02/07 900
1793391 트로트 싫어하는데 조승우가 부르는 건 듣기 좋네요 1 ㅇㅇ 2026/02/07 1,636
1793390 한달 후 비엔나 가요 6 ㅇㅇ 2026/02/07 1,687
1793389 르쿠르제 남비 질문요 3 Dvjk 2026/02/07 1,088
1793388 양조식초 식용으로 괜찮은지요 8 요리용 2026/02/07 1,081
1793387 해외여행 싫어하시는 분 계세요? 22 해외여행 2026/02/07 3,463
1793386 남자들 수다가 더 시끄러워요 6 시끄러 2026/02/07 912
1793385 곽상도에 면죄부, 법비들을 응징하자! 4 촛불행동성명.. 2026/02/07 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