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줌바댄스 아줌마들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탈의실 소음 조회수 : 4,761
작성일 : 2026-02-07 13:56:07

도대체 왜 탈의실에서 목청껏 잡담을 하는 걸까요? 지금 몇년째 같은 멤버들이던데 맘껏 소리지르면서 떠드니 머리가 아프고 괴로워서 며칠전에는 허둥지둥 뛰쳐나왔어요.  서대문구 11시 줌바댄스 아줌마들, 제발 탈의실에서 조용히 해주세요

IP : 121.162.xxx.19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어폰
    '26.2.7 1:58 PM (220.78.xxx.213)

    추천합니다
    택시탈때도 꼭 낍니다
    말 섞기 싫어요
    차라리 시끄런 음악 듣는게 백번 나아요

  • 2. 앞에서
    '26.2.7 1:59 PM (182.211.xxx.204)

    말해야지 여기서 말하면 소용없죠.

  • 3. ....
    '26.2.7 2:01 PM (59.29.xxx.152)

    서대문구 줌바팀들 만나면 전해드릴게요.

  • 4. ㅋㅋㅋ
    '26.2.7 2:03 PM (198.244.xxx.34)

    윗님 ...ㅋㅋㅋ

  • 5. ㅇㅇ
    '26.2.7 2:05 PM (118.235.xxx.41)

    줌바팀들 에너지가 넘치나봐요

  • 6. ...
    '26.2.7 2:06 PM (219.255.xxx.39)

    왜 저랄까 생각했는데...
    그럴려고 오는거라는 생각들고부터는 귀여움.
    시끄러운건 맞는데 어디서 떠들지 생각해보면 내가 참자가 됨.ㅠ
    (듣다보면 어지럽고 쓰러질듯할때도 있음,고....만...좀...)

  • 7.
    '26.2.7 2:08 PM (121.162.xxx.199)

    수다 본능 이해합니다. 근데 목청 시원하게 지르며 대화해요.

  • 8. 이어폰
    '26.2.7 2:10 PM (116.34.xxx.24)

    안됩니다
    헤드폰 추천

  • 9.
    '26.2.7 2:12 PM (222.154.xxx.194)

    외국인데 저도 탈의실에서 떠드는 중국아줌마들 때문에 머리에서 쥐날려고한적있어요
    그들은 샤워실 각칸에 들어가서도 떠들어요. 울려서 더 크게 들려요, 한번은 제가 샤워실안에서
    떠들기에 드라이기를 세게틀어 문앞에서 들고 서있었어요, 조용해지면 제가 끄고 또 떠들면 저도 키고
    나름 소심한 복수를 했네요, 좀 조용히 하란말 안통해요...

    사우나안에서 혼자 음악크게 튼 외국 아줌마때문에 같이있던 다른사람과 크게 다툼이 있었단 말도
    들었어요, 매너없는 사람은 어느나라에나 존재하나봐요

  • 10.
    '26.2.7 2:40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저 정도는 참을만해요

  • 11. 아이해함
    '26.2.7 2:42 PM (39.7.xxx.114)

    전 서대문구 줌바는 아니고 인천 다이어트댄스핏인데요.
    수업 끝나고 회원들 에너지 레벨 확 올라오는지 목소리 엄청 크게 모여서 떠드는데 얼굴 화끈해요. 창피해서.
    전 좀 빠지는 편인데 멀리서 보면 쌈난줄. .

    그 기세로 몰아 샤워장에서까지 엄청 떠들죠. 조용히 하라는 표지 다 무시. . ㅠ
    저도 걍 피하고 일행 아닌척.

  • 12. 목청큰 아줌마들
    '26.2.7 2:45 PM (223.38.xxx.48)

    여럿이 모여서 떠들어대는데
    옆에서 기빨리더라구요ㅜㅜ

  • 13. ㅋㅋㅋㅋㅋ
    '26.2.7 3:08 PM (123.212.xxx.149)

    아니 얼마나 시끄럽기에..
    근데 그럴려고 오는 게 맞을 듯 ㅋㅋㅋㅋ

  • 14. 상식밖
    '26.2.7 4:21 PM (106.101.xxx.195)

    진짜 밖에서 목청큰 남녀를 혐오합니다.

    눈치없는 인간들 무개념
    무식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685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3 26만장 2026/02/08 361
1793684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15 이거요이거 2026/02/08 3,050
1793683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19 유럽 2026/02/08 1,158
1793682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11 ㅇㄹ 2026/02/08 1,617
1793681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47 ㅇㅇ 2026/02/08 6,362
1793680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9 ... 2026/02/08 2,463
1793679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6 ㅋㅋㅋ 2026/02/08 4,458
1793678 공부잘하는 아이 둔 엄마들의 여유 15 2026/02/08 4,076
1793677 왜이리 꽈베기 심뽀 댓글들이 많이 보일까 2026/02/08 429
1793676 대치 우성과 선경중 어디가 나을까요 7 2026/02/08 1,070
1793675 [속보]“이러니 李가…” 서울 2030 무주택자 100만 ‘역대.. 26 고달드 2026/02/08 5,491
1793674 자녀에게 6.5억을 합법적으로 증여하는 방법 33 김윤덕 2026/02/08 4,354
1793673 저는 연락하는 지인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51 ........ 2026/02/08 15,148
1793672 집에 가는 ktx안인데 16 부산행 2026/02/08 3,524
1793671 처음부터 너무 친절한사람 어떤가요? 19 .. 2026/02/08 2,082
1793670 애없는데 애있는집 안 챙겨도 되지요? 14 ㅇㅇ 2026/02/08 2,240
1793669 전준철 변호사 이력.jpg 17 믿어봅니다 2026/02/08 1,750
1793668 KNOLL 튤립 식탁과 의자 저렴하게 구입하신 분 계세요? 2 주방 2026/02/08 744
1793667 안성재 광고 나오는거 지겨움 16 00 2026/02/08 3,256
1793666 박신양 그림 보셨어요? 31 2026/02/08 15,851
1793665 치매 예방 차원의 공부라는게 의미있나싶은게 15 2026/02/08 1,957
1793664 대문글) 자녀가 독립 안하는 경우 이젠 너무 흔하지 않아요? 9 독립 2026/02/08 2,302
1793663 조국당은 지방선거에 관심없어요 24 그들의목적 2026/02/08 1,445
1793662 파 세워서 보관하면 더 오래 가는 거 맞나요? 7 파하~ 2026/02/08 1,046
1793661 불면증인데 한강 작가의 작별을 듣고(유튜브 오디오) 푹 잤어요 2 ... 2026/02/08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