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탈의실에서 목청껏 잡담을 하는 걸까요? 지금 몇년째 같은 멤버들이던데 맘껏 소리지르면서 떠드니 머리가 아프고 괴로워서 며칠전에는 허둥지둥 뛰쳐나왔어요. 서대문구 11시 줌바댄스 아줌마들, 제발 탈의실에서 조용히 해주세요
줌바댄스 아줌마들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1. 이어폰
'26.2.7 1:58 PM (220.78.xxx.213)추천합니다
택시탈때도 꼭 낍니다
말 섞기 싫어요
차라리 시끄런 음악 듣는게 백번 나아요2. 앞에서
'26.2.7 1:59 PM (182.211.xxx.204)말해야지 여기서 말하면 소용없죠.
3. ....
'26.2.7 2:01 PM (59.29.xxx.152)서대문구 줌바팀들 만나면 전해드릴게요.
4. ㅋㅋㅋ
'26.2.7 2:03 PM (198.244.xxx.34)윗님 ...ㅋㅋㅋ
5. ㅇㅇ
'26.2.7 2:05 PM (118.235.xxx.41)줌바팀들 에너지가 넘치나봐요
6. ...
'26.2.7 2:06 PM (219.255.xxx.39)왜 저랄까 생각했는데...
그럴려고 오는거라는 생각들고부터는 귀여움.
시끄러운건 맞는데 어디서 떠들지 생각해보면 내가 참자가 됨.ㅠ
(듣다보면 어지럽고 쓰러질듯할때도 있음,고....만...좀...)7. 네
'26.2.7 2:08 PM (121.162.xxx.199)수다 본능 이해합니다. 근데 목청 시원하게 지르며 대화해요.
8. 이어폰
'26.2.7 2:10 PM (116.34.xxx.24)안됩니다
헤드폰 추천9. 음
'26.2.7 2:12 PM (222.154.xxx.194)외국인데 저도 탈의실에서 떠드는 중국아줌마들 때문에 머리에서 쥐날려고한적있어요
그들은 샤워실 각칸에 들어가서도 떠들어요. 울려서 더 크게 들려요, 한번은 제가 샤워실안에서
떠들기에 드라이기를 세게틀어 문앞에서 들고 서있었어요, 조용해지면 제가 끄고 또 떠들면 저도 키고
나름 소심한 복수를 했네요, 좀 조용히 하란말 안통해요...
사우나안에서 혼자 음악크게 튼 외국 아줌마때문에 같이있던 다른사람과 크게 다툼이 있었단 말도
들었어요, 매너없는 사람은 어느나라에나 존재하나봐요10. ㆍ
'26.2.7 2:40 PM (1.218.xxx.110)저 정도는 참을만해요
11. 아이해함
'26.2.7 2:42 PM (39.7.xxx.114)전 서대문구 줌바는 아니고 인천 다이어트댄스핏인데요.
수업 끝나고 회원들 에너지 레벨 확 올라오는지 목소리 엄청 크게 모여서 떠드는데 얼굴 화끈해요. 창피해서.
전 좀 빠지는 편인데 멀리서 보면 쌈난줄. .
그 기세로 몰아 샤워장에서까지 엄청 떠들죠. 조용히 하라는 표지 다 무시. . ㅠ
저도 걍 피하고 일행 아닌척.12. 목청큰 아줌마들
'26.2.7 2:45 PM (223.38.xxx.48)여럿이 모여서 떠들어대는데
옆에서 기빨리더라구요ㅜㅜ13. ㅋㅋㅋㅋㅋ
'26.2.7 3:08 PM (123.212.xxx.149)아니 얼마나 시끄럽기에..
근데 그럴려고 오는 게 맞을 듯 ㅋㅋㅋㅋ14. 상식밖
'26.2.7 4:21 PM (106.101.xxx.195)진짜 밖에서 목청큰 남녀를 혐오합니다.
눈치없는 인간들 무개념
무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