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트도 그렇고 펌 하고 나면
머리가 마음에 안들어요.
웨이브가 강하거나
약해서 다 풀리거나 중간이 없어요.
한달은 지나야 거울 보는게 편하고
그래서 머리하러 가는게 은근 스트레스네요.
할 수 있음 메이컵처럼 머리도 내손으로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컷트도 그렇고 펌 하고 나면
머리가 마음에 안들어요.
웨이브가 강하거나
약해서 다 풀리거나 중간이 없어요.
한달은 지나야 거울 보는게 편하고
그래서 머리하러 가는게 은근 스트레스네요.
할 수 있음 메이컵처럼 머리도 내손으로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니요 일단 2주 정도는 완전 맘에 안듦...ㅠ
그 이후에는 내 눈이 적응하는건지 머리가 길러서인지 차츰 나아짐
그래요
자주안가요
상큼한데
돈들인게 이거냐 싶고
뭘해도 맘에 안드는 나이가 됐나싶고
미용실가면 현실인식되어서 기분 별로에요
컬설팅 제대로 해줄수 있는 디자이너 찾아다녀요
예전엔 뭐든 다 어울린다고 햤는데
나이드니 턱선위 웨이브 없는 단발 안된대요
얼굴 살이 뻐져서
화사머리 해 달랬다가
컬거절당했어요
저도 항상 그래요
묶는게 젤 예뻐요.
근데 머리감기 귀찮아서 미용실가요.
어머나 그럼 머리 하는 의미가 없죠 ㅠ
좋은 디자이너 만나면 신세계인데
원래 컷이든 펌이든
일주일은 지나야 자연스러워져요.
그래도 당일엔 스타일링하고 나면
예뻐야 하는데.
묶으면 할머니 같아 보이던데요
완전 맘에 들죠. 초창기가 최고 아닌가요? 슬쩍만 손대도 또르르 말리고...
이건 백퍼...그날그날의 운빨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