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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황당 조회수 : 4,481
작성일 : 2026-02-07 11:08:25

옆에서 남편이 글 내리라구ㅠ지나치지 않고 답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는 기사님과 만나서 오고있대요.

 

IP : 211.235.xxx.9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7 11:10 AM (1.239.xxx.246)

    놓친건 그럴 수 있어요
    사람이 실수 하니까요

    하지만 히치하아킹이라니요.

    그런데서 돌아오는게 쉽지 않으니 시간 손해 크겠지만 데릴러 와야죠

    (근데 다른 애들도 몰랐다는게 당황스럽네요. 엥???? 여기 있던 애 안 왔는데???? 이럴 수 있잖아요)

  • 2. 미친거죠
    '26.2.7 11:10 AM (58.29.xxx.96)

    히치하이킹은 무슨
    다시 돌아가야지 대가리가 목아지가 허전해서 봍이고 다니는것도 아닐테고

  • 3. 좋은
    '26.2.7 11:11 AM (221.151.xxx.30)

    요즘 날씨도 추운데 ㅠㅠ

  • 4. 무슨
    '26.2.7 11:12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학생이 히치하이킹을 하나요. 아직 중3인 아이가 고속도로에서 무슨 히치하이킹을ᆢ

  • 5. 아? ..
    '26.2.7 11:15 AM (1.246.xxx.173)

    애가 많은것도 아니고 고작16명이 관리가 안되고 히치하이킹 같은소리하고 있네 미친사람아니예요

  • 6.
    '26.2.7 11:19 AM (49.167.xxx.252)

    고속도로서 누구차인지 알고 히치하이킹. 하
    그 기사님도 창ㅅ

  • 7.
    '26.2.7 11:20 AM (49.164.xxx.30)

    진짜 어이가 없네요

  • 8. ....
    '26.2.7 11:22 AM (211.218.xxx.194)

    그 기사아저씨의 평소 상황판단이 그것밖에는 안되는거죠.

  • 9. 안맞죠
    '26.2.7 11:23 AM (118.235.xxx.169)

    그 기숙학원에 손해배상 요구하세요

  • 10. ..
    '26.2.7 11:45 AM (182.209.xxx.200)

    1명 추가됐는데 기사님이 모르면 어떻게해요?
    그리고, 출발할 때 17명으로 카운트했을건데, 몰랐다는 말도 핑계구요. 히치하이킹이라니. 요즘이 70년대인줄 아나..
    돈 그만치 내고 윈터기숙 보냈는데 애 관리하는 시스템이 아마추어네요.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 11.
    '26.2.7 11:48 AM (106.101.xxx.4)

    어유 후기 궁금했는데 다행입니다. 아이가 놀랐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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