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65예요.
요근래 몇년간 62-64 왔다갔다했는데 올해들어 갑자기 팍팍 늘어요. 68까지 치솟았었습니다.
진짜 갱년기 맞나봐요. 자궁적출을 해서 생리끊어지는것도 모르거든요.
운동을 해야하는데. 피곤하네요 .
그나마 했던 수영도 어깨아파서 쉬니 살이 더 찌네요.
몸무게가 65예요.
요근래 몇년간 62-64 왔다갔다했는데 올해들어 갑자기 팍팍 늘어요. 68까지 치솟았었습니다.
진짜 갱년기 맞나봐요. 자궁적출을 해서 생리끊어지는것도 모르거든요.
운동을 해야하는데. 피곤하네요 .
그나마 했던 수영도 어깨아파서 쉬니 살이 더 찌네요.
저도 갱년기 후 6키로 남게 왔다갔다 하네요
저는 174인데 65키로에요 한달만에 2키로찜 빼야돼요 우스워보이는데 이러다 증량 가속붙을듯
저랑 반 섞으면 좋겠네요.
키는 저도 비슷하게 큰데
원래 평생 저체중이었거든요.
그래도 젊으니 나름 탄력있어 보기 좋았는데
갱년기 이후 아프면서 4~5킬로가 더 빠져
47킬로에요 ㅠ 너무 힘든데 살이 안쪄요.
나이들면 아플때 빠질 살 5킬로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데
님도 많이는 빼지 말고 원래 몸무게만 지키세요
그러니까요.. 4-5키로가 왔다갔다한다는게 정상은 아닌거 같아요 ㅠㅠ
174면 65키로 괜찮을수도.. 아니에요!! 빼세요. 같이 빼요 우리.
평생저체중.. 그것도 고민이겠어요. 전 결혼전엔 저체중, 애기낳고 한동안은 58-60유지했었는데 갱년기 오면서 쑥쑥 느네요..
그정도키에 그정도 몸무게인데 50대라 그런가 괜찮다보는데요.전 더뺄 생각없고 이정도 유지하려구요.나이먹어서 마르면 제 갠적인 생각인데 없어보여요.(순전히 제갠적인생각)
헬스장 얼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