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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안하시는 분 계시나요

..... 조회수 : 6,048
작성일 : 2026-02-07 01:47:31

저 안해요. 

아주 예전에 주식을 했었는데 

자꾸 확인하고 싶고. 

신경을 쓰게 되서 정신건강에 안좋은듯해서 ㅠ ㅠ

 

저랑은 안맞는것 같아요. 

 

예전에 점 봤는데 주식 안맞고 부동산이 맞다라고 하기도 했고. 금 한개도 안팔아서... 그냥 난 이런게 맞나보다 하고 살고 있습니다. 

IP : 180.228.xxx.18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7 1:49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잘 하고 계시네요
    주식은 신경 쓸게 많긴 해요

  • 2. 저도
    '26.2.7 2:04 AM (223.38.xxx.26) - 삭제된댓글

    안했는데 유동성이 어쩌구 저쩌구 하도 난리길래
    코인, 금, 주식 골고루 샀는데 떨어젔나 올랐나 계속 들여다보기도 귀찮고, 투자는 무슨.. 이게 도박이지 뭔가 싶은 것이 개피곤..ㅠㅠ

  • 3. ...
    '26.2.7 3:13 AM (112.187.xxx.226)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서 안해요.
    돈도 없고..

  • 4. ..
    '26.2.7 3:20 AM (73.195.xxx.124)

    저도 주식에 대해 몰라서 안해요.
    다들 공부하라고 하던데, 여기 쉴 겸 놀려고 옵니다.
    밥은 먹고 사니까 더한 부귀는 팔자라 생각. ㅋ

  • 5. 돈이
    '26.2.7 3:27 AM (142.189.xxx.51)

    저도 그랬어요. 근데 가만 있으면 돈의 가치가 떨어져요. 다른때는 몰라도 지금은 etf라도 가입하세요. 돈 백이라도요. 남들 돈벌때 왜 가만앉아서 돈을 잃습니까. 올해는 무조건 주식 올라요.

  • 6. 123
    '26.2.7 4:57 AM (116.32.xxx.226)

    저도 50대 중반 지금까지 주식 안하다가
    현금 가치 하락이 너무 심해지는 것 같아서 이제 시작했어요
    신경 안쓰고 예금만 하고 살 때가 편한 건 맞는데 나중에 많이 후회할 것 같아요
    (지금도 10년만 먼저 '투자' 신경쓰고 살았으면 자산이 2배는 불었겠다 싶은데ᆢ)

  • 7. 주식안해요
    '26.2.7 5:51 AM (218.55.xxx.181)

    거기에 신경쓰는 만큼 부동산이나 다른 곳에 신경써도 수익 충분히 낼수있음

  • 8.
    '26.2.7 6:16 AM (121.143.xxx.62) - 삭제된댓글

    주식이 수명과 바꾸는 활동이라는 문구가 생각나네요
    가족이 그렇게 하는 모습을 봐서 안해요

  • 9. ..
    '26.2.7 6:29 AM (110.13.xxx.214)

    주식이 신경쓰이는게 맞긴한데 저는 하면 할수록 저에게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누구랑 엮여있지않고 내 결정에 의해 성과가 나고 나이들어도 내가 할일이 있다는 느낌이 좋네요

  • 10. ㄷㅇ
    '26.2.7 6:38 AM (218.234.xxx.124)

    점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요
    전 작년 연말 생애 최초 타로 점 봣는데
    연속 금화 그림카드만 5장 잡았어요
    재운잇다더니 올해초부터 주식으로 대박

  • 11. Cc
    '26.2.7 7:27 AM (119.200.xxx.109)

    남편이 30년 주식을 함
    작년25년 여름에 전부
    정리하고 지금은 아예 안함
    저는 단타만 하고요
    남편말
    노름판 돈은 오래 앉았다고
    돈늘어나는거 아니고
    앉아있을때 돈들어오면
    바로 접어야 한다고 ㅋ

  • 12. 주린이
    '26.2.7 7:27 AM (198.244.xxx.34)

    작년 10월부터 주식 시작했고 은행 예금이랑 비교도 안되게 수익도 있는데 이게 은근 피곤하고 신경 쓰여서 개별주는 하지 말고 지수 etf 만 할까 생각해요.
    내가 해보니 주식으로 대박난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고 그걸 가질 자격이 있다는 생각이 듬.

  • 13. 저는
    '26.2.7 7:53 A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잃은적도 많고 하루종일 들여다보게 되어서 안해요

  • 14. 저도 안해요
    '26.2.7 8:44 AM (220.117.xxx.100)

    평생이란 말 쓸만큼 적지않게 살았는데 발을 들여놓은 적도 없어요
    먹고살 집 있고 취미생활, 여행 할 정도 되고 지금은 일을 안하는데 야금야금 돈이 들어오고 있어서 그걸로 감사하고 만족해요
    신경 안쓰고 마음의 평화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서 돈 더 벌겠다고 아둥바둥 제 신경과 에너지를 허비하고 싶지 않아요

  • 15. ...
    '26.2.7 9:09 AM (117.111.xxx.158) - 삭제된댓글

    그런 생각으로 안하다가
    3년 전부터 지수etf를 적금처럼 사요
    예수금만 챙겨놓으면 신경쓸거 없고
    오래 모았더니 수익률도 높아요

  • 16. 부모님
    '26.2.7 9:25 AM (121.178.xxx.243) - 삭제된댓글

    저희 부모님이요.
    아무리 주변에서 지금 억 단위로 벌었다고 해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저는 그게 더 감사해요. 노후에 귀 팔랑거려 여윳돈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니죠. 엄마 아는 아주머니들도 온종일 주식창만 들여다보고 있다는 분들 계십니다. 그냥 연금, 월세 받으며 사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

  • 17. 저요
    '26.2.7 10:09 AM (183.101.xxx.30)

    제 성격을 너무 잘 알아서 안해요
    뭔가에 중독되거나 휘둘리지 말고 살자..가 모토여서 돈 참 좋지만 잃었을때도 있을거고 해서
    안합니다

  • 18. 저도
    '26.2.7 10:24 AM (118.235.xxx.15)

    아예 안 해요. 앞으로도 안 할 거예요.
    제 성격이 중독성향이 있는 거 같아 주식하면
    하루종일 주식창만 들여다 보느라 일을 제대로 못할 거 같아서요. 예적금만 꾸준히 합니다.

  • 19. 주식
    '26.2.7 11:41 AM (211.206.xxx.191)

    날린 경험이 쌓여 오로지 예금.

  • 20. 안하고있어요
    '26.2.7 2:08 PM (122.254.xxx.130)

    우리 둘다ᆢ 조금 바보스럽게 요즘 사나 싶어요 ㅜ
    다들 돈 버는데 우리만 저축하나싶고
    어쩔수없죠ㆍ뭐
    낼모레 퇴직인데 이제 주식에 발들이기가 힘들겠죠

  • 21. 안하고있어요
    '26.2.7 2:10 PM (122.254.xxx.130) - 삭제된댓글

    그러고보니 18년전ᆢ남편이 주식으로 1억 손해보고
    그뒤로는 전혀 안하게 된것도 이유가 젤 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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