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안해요.
아주 예전에 주식을 했었는데
자꾸 확인하고 싶고.
신경을 쓰게 되서 정신건강에 안좋은듯해서 ㅠ ㅠ
저랑은 안맞는것 같아요.
예전에 점 봤는데 주식 안맞고 부동산이 맞다라고 하기도 했고. 금 한개도 안팔아서... 그냥 난 이런게 맞나보다 하고 살고 있습니다.
저 안해요.
아주 예전에 주식을 했었는데
자꾸 확인하고 싶고.
신경을 쓰게 되서 정신건강에 안좋은듯해서 ㅠ ㅠ
저랑은 안맞는것 같아요.
예전에 점 봤는데 주식 안맞고 부동산이 맞다라고 하기도 했고. 금 한개도 안팔아서... 그냥 난 이런게 맞나보다 하고 살고 있습니다.
잘 하고 계시네요
주식은 신경 쓸게 많긴 해요
안했는데 유동성이 어쩌구 저쩌구 하도 난리길래
코인, 금, 주식 골고루 샀는데 떨어젔나 올랐나 계속 들여다보기도 귀찮고, 투자는 무슨.. 이게 도박이지 뭔가 싶은 것이 개피곤..ㅠㅠ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서 안해요.
돈도 없고..
저도 주식에 대해 몰라서 안해요.
다들 공부하라고 하던데, 여기 쉴 겸 놀려고 옵니다.
밥은 먹고 사니까 더한 부귀는 팔자라 생각. ㅋ
저도 그랬어요. 근데 가만 있으면 돈의 가치가 떨어져요. 다른때는 몰라도 지금은 etf라도 가입하세요. 돈 백이라도요. 남들 돈벌때 왜 가만앉아서 돈을 잃습니까. 올해는 무조건 주식 올라요.
저도 50대 중반 지금까지 주식 안하다가
현금 가치 하락이 너무 심해지는 것 같아서 이제 시작했어요
신경 안쓰고 예금만 하고 살 때가 편한 건 맞는데 나중에 많이 후회할 것 같아요
(지금도 10년만 먼저 '투자' 신경쓰고 살았으면 자산이 2배는 불었겠다 싶은데ᆢ)
거기에 신경쓰는 만큼 부동산이나 다른 곳에 신경써도 수익 충분히 낼수있음
주식이 수명과 바꾸는 활동이라는 문구가 생각나네요
가족이 그렇게 하는 모습을 봐서 안해요
주식이 신경쓰이는게 맞긴한데 저는 하면 할수록 저에게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누구랑 엮여있지않고 내 결정에 의해 성과가 나고 나이들어도 내가 할일이 있다는 느낌이 좋네요
점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요
전 작년 연말 생애 최초 타로 점 봣는데
연속 금화 그림카드만 5장 잡았어요
재운잇다더니 올해초부터 주식으로 대박
남편이 30년 주식을 함
작년25년 여름에 전부
정리하고 지금은 아예 안함
저는 단타만 하고요
남편말
노름판 돈은 오래 앉았다고
돈늘어나는거 아니고
앉아있을때 돈들어오면
바로 접어야 한다고 ㅋ
작년 10월부터 주식 시작했고 은행 예금이랑 비교도 안되게 수익도 있는데 이게 은근 피곤하고 신경 쓰여서 개별주는 하지 말고 지수 etf 만 할까 생각해요.
내가 해보니 주식으로 대박난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고 그걸 가질 자격이 있다는 생각이 듬.
잃은적도 많고 하루종일 들여다보게 되어서 안해요
평생이란 말 쓸만큼 적지않게 살았는데 발을 들여놓은 적도 없어요
먹고살 집 있고 취미생활, 여행 할 정도 되고 지금은 일을 안하는데 야금야금 돈이 들어오고 있어서 그걸로 감사하고 만족해요
신경 안쓰고 마음의 평화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서 돈 더 벌겠다고 아둥바둥 제 신경과 에너지를 허비하고 싶지 않아요
그런 생각으로 안하다가
3년 전부터 지수etf를 적금처럼 사요
예수금만 챙겨놓으면 신경쓸거 없고
오래 모았더니 수익률도 높아요
저희 부모님이요.
아무리 주변에서 지금 억 단위로 벌었다고 해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저는 그게 더 감사해요. 노후에 귀 팔랑거려 여윳돈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니죠. 엄마 아는 아주머니들도 온종일 주식창만 들여다보고 있다는 분들 계십니다. 그냥 연금, 월세 받으며 사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
제 성격을 너무 잘 알아서 안해요
뭔가에 중독되거나 휘둘리지 말고 살자..가 모토여서 돈 참 좋지만 잃었을때도 있을거고 해서
안합니다
아예 안 해요. 앞으로도 안 할 거예요.
제 성격이 중독성향이 있는 거 같아 주식하면
하루종일 주식창만 들여다 보느라 일을 제대로 못할 거 같아서요. 예적금만 꾸준히 합니다.
날린 경험이 쌓여 오로지 예금.
우리 둘다ᆢ 조금 바보스럽게 요즘 사나 싶어요 ㅜ
다들 돈 버는데 우리만 저축하나싶고
어쩔수없죠ㆍ뭐
낼모레 퇴직인데 이제 주식에 발들이기가 힘들겠죠
그러고보니 18년전ᆢ남편이 주식으로 1억 손해보고
그뒤로는 전혀 안하게 된것도 이유가 젤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