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방이랑 화장실 따로 쓰고 퇴근시간 달라서 또 할수 있을거 같기도 한데 서로 냉장고에 갈때만 안마주치면 되거든요. 귀 쫑긋 듣고있다가 상대방이 냉장고나 정수기로 간다 싶으면 안나가고 방문닫히면 나가고 이럼 되는데...
상대방이 이걸 제대로 할지 눈치없이 제가 냉장고나 정수기쪽 갈때 나올지;;; 냉장고에서 음료수 꺼내오는데 넘 스릴 넘쳤어요.
가능한한 평생 얼굴 안보고 싶어요.
원래 방이랑 화장실 따로 쓰고 퇴근시간 달라서 또 할수 있을거 같기도 한데 서로 냉장고에 갈때만 안마주치면 되거든요. 귀 쫑긋 듣고있다가 상대방이 냉장고나 정수기로 간다 싶으면 안나가고 방문닫히면 나가고 이럼 되는데...
상대방이 이걸 제대로 할지 눈치없이 제가 냉장고나 정수기쪽 갈때 나올지;;; 냉장고에서 음료수 꺼내오는데 넘 스릴 넘쳤어요.
가능한한 평생 얼굴 안보고 싶어요.
집이... 너무 불편할 것 같아요.
제방에 있을땐 좋아요 아무래도 방에 냉장고를 들여야겠…
조리시설 구비강추
미니바하나 두세요
제가 딱 그 얘기 하려고 했어요
냉장고 방에 하나 두세요 ㅎㅎ
방에 냉장고를 두면 그 소음을 어찌 감당하려구요.
조리시설은 필요없고 냉장고랑 커피팟만 있음 될듯요 ㅎㅎ
이미 방에 과자 육포 귤 두유 다 있어요
방에 냉장고 넣어주세요.
요즘 시끄러운 냉장고 없어요.
아들방이 2층이라 냉장고 넣어줬거든요.
화장실 들어가는 소리 때 움직이기
남의 집에 얹혀 사시나요?
재밌겠어요. 서로 몰래 들락 거리면서 아슬아슬 신경전
이렇게까지 하면서 같이 살 이유가...
원룸얻어나가시지
개인냉장고 하나 사세요 몇십만원만 들이면 되잖아요
저는 집도 좁아서 잘 때도 헤드폰 끼고 잤네요. 들리는 목소리 듣기도 싫어서.
제가 왜 원룸에서 살아야 하나요 돈아깝고 불편할듯요
속 편하게 별거하세요. 계속 신경 쓰면서 사는거잖아요. 재산 분할해서 좀 작은 집에서 살면 되는거죠.
하루이틀이지, 한 집에서 그게 되겠어요?
부부 둘다 멘갑이네요. 저같은 성격은 일주일도 못살고 분리할듯. 이혼은 안해도 별거라도 해야죠.
저도 최대한 안마주치려고 하고 있어요
별거 안할만한 이유가 있으니 그러겠죠
뭘 나가라 마라 ㅉㅉ
제 시누이 부부도 집 때문에 서로 안나가고
이십년 넘게 그러고 살아요
밥 안하고 빨래도 각자 하고
솔직히 여자는 아쉬울거 없어요
작은 냉장고 하나 사서 빙에 둬요
졸혼이죠
재산분할이나 거주지 문제가 쉽지 않으니
각자 터치하지 않고 마주치지 않고 한집에 사는 거죠 뭐
저도 십년 넘게 그리 살고 있는데
이혼은 해야겠단 생각이 최근 강하게 들어요
재산은 나중에 분배하더라도
서류 정리는 해야 좋은 사람 만날테니
없지만 따로 사는 거 보다 불편도 하거니와
길게 간다면 변수들이 너무 커거
니가 나가니 네가 나가니 할 거 없이 나누고 편히 사는게 나을듯
그게 싫으시면 님 방 편의 갖추는 수밖에요
집에서 귀쫑긋
개피곤 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2591 | 언제부터인가 눈화장만 하면 눈이 너무 불편해져요 3 | 아놔 | 2026/04/12 | 1,670 |
| 1802590 | 고지혈증 스타틴에 대해서 11 | 스타틴 .. | 2026/04/12 | 3,525 |
| 1802589 | 여잔 자기한테 쭉 잘해주는 남자랑 만나야 행복한듯 7 | ... | 2026/04/12 | 2,816 |
| 1802588 | 모임에서 식사 3 | ... | 2026/04/12 | 2,109 |
| 1802587 |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3 | 언니가만듬 | 2026/04/12 | 3,764 |
| 1802586 | 변호사 추천 부탁드려요 | 교통사고 | 2026/04/12 | 694 |
| 1802585 | 요즘 딸기싸요 어제 딸기 사서 딸기주물럭 만들어 얼리세요 14 | .. | 2026/04/12 | 6,576 |
| 1802584 | 이스라엘 외교부의 시건방진 반박문 8 | ㅅㅅ | 2026/04/12 | 2,852 |
| 1802583 | 지금 윤석열이었으면 3차대전 났을걸요 33 | ㄱㄴㄷ | 2026/04/12 | 4,125 |
| 1802582 | 싱그릭스를 맞았는데요 13 | 엄마 | 2026/04/12 | 3,056 |
| 1802581 | 인생에서 성공은 몇살쯤 하는게 좋은것같나요? 16 | .. | 2026/04/12 | 3,247 |
| 1802580 | 동유럽 패키지 환전 8 | .... | 2026/04/12 | 1,402 |
| 1802579 | 전쟁을 멈추고, 인간의 존엄으로 돌아가라. 4 | 이전쟁멈추지.. | 2026/04/12 | 995 |
| 1802578 |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7 | 이직하거파 | 2026/04/12 | 2,168 |
| 1802577 |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1 | 아무래도 | 2026/04/12 | 1,454 |
| 1802576 | 오이김치 담갔어요 9 | 아삭 | 2026/04/12 | 2,237 |
| 1802575 | 가운데가 오목한 팬 알고 싶어요 8 | ..... | 2026/04/12 | 1,428 |
| 1802574 | 스벅 딸기몽블랑 많이들 사드셔요 35 | ㅁㅁㅁ | 2026/04/12 | 21,611 |
| 1802573 | 멋쟁이님들 검정 매리제인 신발에 8 | … | 2026/04/12 | 2,877 |
| 1802572 | 왼쪽 고관절통증 땜에 자꾸 넘어져요 1 | .. | 2026/04/12 | 1,558 |
| 1802571 | 뚝배기형 스텐냄비 사용하시는 분들~ 7 | 뚝배기형 스.. | 2026/04/12 | 1,258 |
| 1802570 | 개복숭아 아시는분 12 | 콩 | 2026/04/12 | 1,808 |
| 1802569 | 하얀 싱크대에 후라이팬 자국 어떻게 닦아야 하나요? 2 | 하 | 2026/04/12 | 956 |
| 1802568 | 환불해달라면 진상일까요 17 | 당근 | 2026/04/12 | 5,506 |
| 1802567 | 중년 요즘 겉옷 뭐 입으세요? 11 | ... | 2026/04/12 | 4,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