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모르시는분들도 많을것 같은데
1.그여자(심혜진.정성환)
2.비단향꽃무(박진희.류진.최진용)
3.눈꽃(윤손하.김상경)
이 세 드라마 기억하시는분들 계신다면
반가울것같네요.ost 전주만 들어도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참고로 올해 50세 싱글입니다
아마 모르시는분들도 많을것 같은데
1.그여자(심혜진.정성환)
2.비단향꽃무(박진희.류진.최진용)
3.눈꽃(윤손하.김상경)
이 세 드라마 기억하시는분들 계신다면
반가울것같네요.ost 전주만 들어도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참고로 올해 50세 싱글입니다
파랑새는 있다
장근석 박신혜 나온 미남이시네요 때문에
일상이 마비되었던 1인
그리고 꽃보다 남자
지금보면 엄청 유치한데
그땐 어렸네요 ㅎㅎ
파랑새는 있다는 샹그릴라 ㅋㅋ
그여자 는 최명길 주연의 드라마로 기억하는데요 90년도작
거짓말이요 배종옥 유호정 나왔던
저도 비단향꽃무도 그때 비디오테이프로 녹화해서 많이봤어요
마지막승부
사랑과야망
파랑새도 미남도 다 재밌게 봤네요. 거짓말이 배종옥 조민기였죠? 그것도 넘 완소드라마였는데 깜빡했네요.
그여자 2004년드라마고 심혜진 주연맞아요^^
저는 세상끝까지 라고 (류시원, 김희선) 아련하게 아직도 기억나는 드라마예요.
극중에 김희선 청순가련 화장기없이도 너무 예쁘고 류시원도 김희선 때문에 온갖 고생 다하면서도 끝까지 순애보였던 드라마
주제곡도 좋았고 안타깝고 슬픈 사랑이야기 그립네요
내이름은 김삼순
올 타임 레전드죠...완전 푹 빠져서 봤어요
남편 죽고 세상 물정 모르는 강남 사모님인 김혜자가 피자집 차리려고 알아보는데 부동산에서 다섯장 준비하면 된다고 그러니 오천만원이면 가맹점 낼수 있냐고 좋아하던..
그대 그리고 나
최불암이 할아버지에서 터프한 남자로 변신
최진실 박상원이 신혼부부
루 크리스티의 beyond the blue horizon
그보다 좀 더 뒤긴 한데..
연애시대요
2000년 이전이면 아들과 딸, 폭풍의 계절, 보고 또 보고요
아들과 딸은 몇 년 전에 정주행했는데 진짜 재미있었어요
아예 시대극이라 촌스럽지도 않고
요 91년10월에 방영했으니까
웨이브에 있어서 그냥도 틀어두고
썸네일만 봐도 몇회인지 알아요 ㅎㅎ
또봐야지~
딸부자집
음악 링크 걸어드립니다
https://youtu.be/Wq8YVUvNY7Y?si=BD5wUVghWsYiqdsy
두 권의 일기(1990)
추억속의 드라마에요 ㅎㅎ
노랑우산 들고 비오는 광화문 거리를 깔깔거리며 걸어가던 여고생들...
상큼하기 그지없었던 고 최진실배우
그리고 나의 젊은날...
아..그립네요~~
네 멋대로 해라.
잊을 수가 없어요.
반가워요.
제 최애드라마랍니다.
극중 영주 현실이 너무 가슴 아팠고,
민혁이 최민용 굉장히 어설펐는데 그 분위기는 정말 최고였어요.
목욕탕집 남자들, 폭풍의 계절, 애정의 조건, 사랑을 그대품안에, 엄마가 뿔났다, 신애라 주연의 연인
비단향꽃무
내마음을 뺏어봐-'여명' 노래 눈물나죠ㅠㅠ
가을동화
여름향기
그대 그리고 나(나 송승헌 좋아했네@@)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서울의 달(최애)
재밌긴 했음
저도
90년대
우리들의 천국
사랑을 그대 품안에
두권의 일기
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
별은 내 가슴에( 미국에서 비디오테이프빌려봄)
재즈( 정혜영 한재석 정성환)
도시남녀( 김남주 조민기)
신데렐라 ( 황신혜)
애인( 이것도 미국에서 빌려봄^^)
2000년대
거짓말
눈꽃
발리에서 생긴일 (작년에 이틀간 봤음)
애정의 조건
천국의 계단( 몇년후 밤새서 봄^^)
하늘이시여
커피프린스
꽃보다남자
달콤한 인생
당시인기였던 궁 아이리스 올인은 못봤네요.
미안하다사랑하다는 별로였고요.
드라마 토마토 아시는 분!
김희선이랑 김석훈 나오는 드라마요.
김희선은 뭐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네요.
김석훈도 반듯한 이미지…
복길이 김지영도 얼굴 고대로네요.
불륜이긴 하지만 왜인지 빠져들었던 드라마 푸른안개..
네 멋대로 해라
다모
이렇게 꼽고 싶네요~
천사의선택(1989)
다시 보고싶은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 넘 좋아했는데.. 여름마다 케이블에서 재방해줬는데 몇번을 봤나몰라요. 여름이면 생각나는 드라마.
별은 내가슴에요!
지금봐도 재미있어요.
ost도 좋았어요.
안재욱 이드라마로 스타됬죠.
원글과 댓글들 중 제가 사랑하는 드라마가 많네요!
다들비슷하네요 님의 리스트에도 애틋한 드라마 여러 개
추가로
서울의 달
바보같은 사랑
십이월의 열대야
떨리는 가슴
원글과 댓글들 중 제가 사랑하는 드라마가 많네요!
다들비슷하네요 님의 리스트에도 애틋한 드라마 여러 개
추가로
서울의 달
바보 같은 사랑
12월의 열대야
떨리는 가슴
다모!!!
12월의 열대야..미루나무 노래도 좋고 거기ㅡ대사도 좋고....
포도밭 그 사나이,
환상의 커플..
추가요~~
앗 저도 포도밭 그 사나이랑 커피 프린스, 토마토 제 최애 드라마에요
비단향꽃무 ost도 너무 좋아서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옛 드라마 얘기하니 너무 사랑스럽고 예뻤던 최진실 생각나네요 하늘에선 편안하길…
그 여자--- 정말 재밌게 봤었요 ㅎㅎ
네 멋대로 해라 .. 진짜 대단한 ㅠㅠ
올드미스다이어리 ㅎㅎ 넘 좋아요.
에피소드 중에 족보이야기 ㅎㅎ 떼굴때굴 굴렀던 ㅋㅋㅋ
김혜수 배용준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등등 노희경작가님꺼 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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