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보러올때 청소하나요?

... 조회수 : 2,275
작성일 : 2026-02-06 15:27:05

집을 판다고해서 부동산서 온다는데 

밖이라도 정리보통하시죠?

IP : 222.232.xxx.7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6.2.6 3:29 PM (39.7.xxx.50)

    보통 청소하고 정리하고 그렇죠~

  • 2. 암요
    '26.2.6 3:45 PM (221.138.xxx.92)

    그럼요 청소 싹~~하죠.
    그래서인지 그동안 대부분 한 두번 방문하면 바로 계약되었어요.

  • 3. ..........
    '26.2.6 3:46 PM (14.50.xxx.77)

    당연하죠。。청소 싹 하고 보여주죠。

  • 4. ...
    '26.2.6 3:49 PM (222.232.xxx.77)

    짐이 많아도
    그럼좀 마이너스죠?

  • 5. 쓸고
    '26.2.6 3:54 PM (220.78.xxx.213)

    닦는거 말고 정리요
    정리정돈이 중요합니다

  • 6.
    '26.2.6 4:03 PM (211.114.xxx.77)

    물건 많이 안보이게 정리하기.
    커튼 걷어서 환하게 보이기.
    환기도 좀 시키고. 습하지 않게 관리하기.

  • 7.
    '26.2.6 4:04 PM (175.213.xxx.244)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오실때보다 더 미친듯이 청소합니다.
    화장실 바닥도 물기하나없게
    그리고 꼭 고구마를 구웠어요.
    군고구마향은 호불호가 없는 방향제입니다.
    한번에 못판집이 없어요
    모두 한번만 보여주었답니다.

  • 8.
    '26.2.6 4:08 PM (218.155.xxx.35)

    아파트 매수해야해서 두곳의 단지 여러집 다녔는데
    대부분 깨끗하게 정리하고 보여주더라고요
    깔끔까지는 아니더라도 어수선하지는 않았어요
    아기있는 집 제외하고요
    그런데 중개인이 집이 좀 많이 지저분해요 라고 미리
    얘기한 곳은 제외했어요 지저분한 정도가 중개인이 말할정도면
    관리 제대로 안했을거고 손볼곳도 많다는 얘기니까요
    올리모델링 하는집은 상관없지만 저는 아주 최소한의 것만 하고
    들어갈 예정이라...

  • 9. ..
    '26.2.6 4:10 P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
    청소 안하고 남이 보면 스스로 안부끄러운가요
    저 혼자 있어도 청소하는데 집을 내놓았으면 그건 매너라고 봐요
    집 보러 갔는데 싱크대 화장실 더러우면 보는 사람도 불쾌함

  • 10. 첫인상
    '26.2.6 4:20 PM (58.78.xxx.250)

    집을 보여줄때는 정리가 우선이고요...씽크대 위에 딱 필요한것만 나머지는 안으로 숨겨요
    드레스룸도 정리....
    펜트리도 정리해놓으면 좋구요
    쓸고 닦고보다는 정리가 중요
    그리고 곰팡이 핀곳있으면 제거하시구요
    요즘은 실리콘에 피어있는 곰팡이까지 봐요...
    집에 들어갈때 과하지 않은 은은한 향이 나면 좋아요
    화장실 청소는 진짜 기본입니당

  • 11. .....
    '26.2.6 4:55 PM (119.193.xxx.3)

    그런데 또 막상 다녀보면 지저분한집 많아요 기억나는 집이 하나 있는데 그집은 거실에 대각선으로 빨래줄을 걸어놓고 이불을 걸어놨더라고요 헉했습니다

  • 12. ...
    '26.2.6 6:39 PM (115.138.xxx.147)

    그래야 빨리 나가요

  • 13. ㅇㅇ
    '26.2.6 6:39 PM (112.162.xxx.254)

    유투브에 공인중개사가 팔아보겠다고 집안을 카메라로 찍은거 올렸는데 와 진짜 가관이 따로 없더라구요

    진짜 과장없이 방바닥이 안보였어요
    온갖 옷이나 물건들이 바닥에 다 늘어져있었슴

    집 주인은 그 상태를 찍든말든 상관도 않고 집을 팔 생각을 한다는게 너무 이상했어요

  • 14. ....
    '26.2.6 6:59 PM (118.46.xxx.148)

    좀 깨끗하게 해놔야 빨리 나가요 깨끗해서 하루만에 나간적도 있어요 집볼때 구석구석 보고싶은데 짐때문에 안보이는 집도 너무 많아요

  • 15. 일단
    '26.2.6 11:19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보러 온다고 하면 싱크대 위에 나와있는것 일단 마구 싱크대 안으로 넣어요.
    음식물 들어있는 냄비도 냉장고에 넣고요.
    나온 건 급히 다 어디든 넣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485 72년 인데요 색조화장을 이제신경써서 해요 13 72 2026/02/06 3,545
1785484 李대통령, 한국경제 기자 선행매매 수사에 "주가조작 패.. 11 ㅇㅇ 2026/02/06 2,068
1785483 과 골라주세요~ 2 ㄹㅇ 2026/02/06 886
1785482 출퇴근용 점잖은 운동화 있을까요? 9 신발 2026/02/06 2,073
1785481 이 주식 다큐 좋은데요? 한번 보세요. 5 ㅇㅇ 2026/02/06 2,633
1785480 직장에서 설거지 하는 사람이 있어요 19 11 2026/02/06 5,460
1785479 나물 간할때요 17 .. 2026/02/06 2,521
1785478 근종으로 인한 자궁적출문제 8 심난하네요 2026/02/06 2,103
1785477 코스피는 하락이 아니라 상승속도조절중인듯.. 보여요 12 .. 2026/02/06 3,241
1785476 얼마전 한화솔루션 샀다고 글 올리셨던 분!! 9 ... 2026/02/06 3,550
1785475 한화솔루* 으로 단타해서 4 .... 2026/02/06 3,997
1785474 급 초딩때 고딩때 개 같던 선생들 생각이 나서 5 미치겠다 2026/02/06 1,320
1785473 주린이지만 국장 시작한 이유 4 dd 2026/02/06 1,867
1785472 이한주 "부동산 수익률 떨어뜨려야…보유세 높이는 방향에.. 1 ... 2026/02/06 1,587
1785471 유명하지않은데 급상승주식 6 전소중 2026/02/06 2,619
1785470 이렇게 죽어도 대출 안 받는 사람 있을까요 24 2026/02/06 3,770
1785469 인스타 알고리즘… 왜 계속 사랑이야기만 나오지요?? 1 2026/02/06 638
1785468 코슷코 푸드코트 줄서기 4 어허 2026/02/06 2,300
1785467 음 돌잔치까지 챙기기에는. 19 모모모모모 2026/02/06 3,196
1785466 정청래, 검찰 보완 수사권 완전 박탈 선언 49 가즈아 2026/02/06 3,130
1785465 명언 - 모든 일이 순탄 1 ♧♧♧ 2026/02/06 1,389
1785464 kt tv 보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12 ... 2026/02/06 848
1785463 돈 쓰고 싶어요. 행복 소비 뭐 할까요? 21 지금 2026/02/06 3,988
1785462 향과 색깔이 이쁜 좋은 차 종류 추천 부탁드립니다. 6 티마스터 2026/02/06 997
1785461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이 그리 많으면 43 ........ 2026/02/06 13,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