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온 생갈비
오전 내내 손질 (씻고 핏물빼고 데치기)해서
양념장에 재워 지금 김냉에 넣었는데
ᆢ
그다음 어떻게 해서
담주 화욜 갖고가면 좋을까요?
우와 갈비찜 힘드네요;;
어제 사온 생갈비
오전 내내 손질 (씻고 핏물빼고 데치기)해서
양념장에 재워 지금 김냉에 넣었는데
ᆢ
그다음 어떻게 해서
담주 화욜 갖고가면 좋을까요?
우와 갈비찜 힘드네요;;
표고, 무, 당근을 모양을 내어 깍아 조리하면 예쁘기도하고 맛도 있어요.
갈비찜 명절마다 하는데 한번도 재운 적 없어요.
핏물 빼서 바로 1차 삶은 후에 양념하고 푹 끓이죠.
다 끓여서 갖고가야죠. 채소까지 다 넣어서.. 약속장소에서 약불로 데워먹어도 맛있습니다.
지금 푹 끓여서 완성한뒤
보관은 어떻게 할까요?
저도 재우는건 구울때나 하고
갈비찜은 굳이 안재워요.
지금 시점이면 어차피 재워놓은거
월욜날 저녁에 푹 끓여서 밀폐용기(김치통같은데) 넣고
냉장고 넣어뒀다가
화욜 아침 기름 걷어내고
당근 무, 표고 파 같은거 준비한거 같이 담아 가서
먹을때 가서 한번 끓여 먹겠습니다.
김치냉장고 통을 주로 써요.
재워도 됩니다
화요일 가지고 갈꺼면 주말에 끓여서 놨다가
월요일에 한번더 끓여놓고
화요일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