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네요
애 점심주고 나도 먹는데 갑자기 왜 옛날 생각이
맘 같아선 찾아서 쫓아가서 죽이고 싶지만 이미 천벌 받아 죽었겠지 하고 마음 다스려 봅니다.
미치겠네요
애 점심주고 나도 먹는데 갑자기 왜 옛날 생각이
맘 같아선 찾아서 쫓아가서 죽이고 싶지만 이미 천벌 받아 죽었겠지 하고 마음 다스려 봅니다.
왜 그런지를 써주셔야지... 그렇게 본인만 아는 혼잣말은 왜 글쓰시는지? 이해가...
미친년놈들 많았죠.
국민학교 때 볼펜으로 유두 부분 꾹 누르던 새끼, 엉덩이 주무르던 놈, 여튼 천벌받을 인간들 많았죠. 선생의 권위 하에... 지독하게 자기가 왕따 주동하던 새끼도 있었고, 그 새낀 본인이 정신병 치료 받느라
저는 아직도 초2때 dog같은 여담임 아직도 이름이 생생합니다.옛날이라 지지리도 못살던 판잣집 가정방문오고 봉투 안주니까 그 담날부터 쌩까고 가슴아픈말 쏟아내던 뇬이요.
이정자 보고 있냐? 지금은 d졌겠지.
너무 많았는데 그걸 방어해주는 어른들도 없었죠.
저도 그때 당한 일 트라우마가 큽니다 ㅠㅠ
학교샘한테 방과후 과외받고했는데 뒤에서 가르쳐주는척하며 고추 비벼대던 새끼들
다른 아이들도 아아 이게 뭐지뭐지 하고 ㅠ
내가 벌써 60대인데 설마 죽었겠지 ㅠ
최고악질이 숙대나온 체육 키작은 여선생
너땜에 우리반아이 자퇴함
그때 반애들 충격이..
매일불러서 매타작을..
너 별명이 미친련 이었어..
꼭 니자식이 같은선생만나라
우리 그후에 만나면 그자퇴한 동기 어찌사는지
너 벌받으라고 매번 욕한다
미술선생 김ㅎㅅ
우리반 아이를 개 패듯이 패던 기억이 사라지지않아요
무슨 잘못을 했냐구요?
그냥 자기 성질 더러워서 아무나 걸려들어서 팬 것 같았어요
착한 여자아이에게 그렇게 패악질을 떨던 미술교사
그 뒤로 미술하는 남자들은 다 변태 ㅅㄲ로 보여요
7~80년대 학교 선생들.. 장난 아니었죠. 초등학교때 촌지 안갖고 온다고 애 때리고 시험 1점 떨어질때마다 엉덩이 빠따로 때리고 여고애들 진학 상담해준답시고 불러서 허벅지 슬슬 만지고 ... 정말 미친인간들이 드글드글. 그래서 요새 선생들에게 그 화가 가나봅니다. 당한게 많아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5943 | 유러피안 샐러드 상추 세일 4 | 봉숭아 | 2026/02/17 | 1,943 |
| 1795942 | 서운해서 4 | 뒷방마님 | 2026/02/17 | 1,400 |
| 1795941 | 애주가 아버님들 몇살까지 사셨나요? 15 | ㅇ | 2026/02/17 | 4,419 |
| 1795940 | 서울 아파트값 떨어질까요 ? 41 | 겨울 | 2026/02/17 | 5,539 |
| 1795939 |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20 | ㄴㄴ | 2026/02/17 | 5,862 |
| 1795938 | 명절안하려면 12 | .. | 2026/02/17 | 2,648 |
| 1795937 |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 | 2026/02/17 | 1,309 |
| 1795936 |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6 | 머리 | 2026/02/17 | 1,439 |
| 1795935 |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10 | 의견 | 2026/02/17 | 12,363 |
| 1795934 |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21 | ... | 2026/02/17 | 5,417 |
| 1795933 |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10 | 중등맘 | 2026/02/17 | 3,045 |
| 1795932 |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15 | ㄸ$ | 2026/02/17 | 5,492 |
| 1795931 |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6 | ㅇㅇ | 2026/02/17 | 1,515 |
| 1795930 |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7 | 커터칼미수축.. | 2026/02/17 | 2,424 |
| 1795929 |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8 | ... | 2026/02/17 | 3,026 |
| 1795928 |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7 | ㅗㅎㅎㅎ | 2026/02/17 | 5,611 |
| 1795927 | 30년쯤 후엔 1 | ... | 2026/02/17 | 1,700 |
| 1795926 |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66 | 싫다 | 2026/02/17 | 15,324 |
| 1795925 | 손님의 예 5 | 기본 | 2026/02/17 | 1,593 |
| 1795924 |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7 | 선율 | 2026/02/17 | 1,398 |
| 1795923 |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10 | ㄱㄱ | 2026/02/17 | 3,402 |
| 1795922 |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 ㅇㅇ | 2026/02/17 | 1,879 |
| 1795921 |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10 | ㅇ ㅇ | 2026/02/17 | 3,932 |
| 1795920 |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8 | 떡국 | 2026/02/17 | 1,991 |
| 1795919 |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11 | .. | 2026/02/17 | 2,6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