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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주 "부동산 수익률 떨어뜨려야…보유세 높이는 방향에 공감"

... 조회수 : 1,576
작성일 : 2026-02-06 12:53:2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89766?sid=100

 

보유세 일본 정도만 되었어도 지금처럼 수십채씩 갭투기 하는 일은 없었을텐데...

IP : 223.38.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26.2.6 12:59 PM (211.235.xxx.225)

    이제라도 안늦었단. 보유세 올리라!!!
    별 효과없다며 집값은 안떨어진다고 왕왕대는데~!

  • 2. ....
    '26.2.6 1:09 PM (221.168.xxx.124) - 삭제된댓글

    2채 이상은 보유세 팍팍...? 부부지간 상속세는 없애야 한다고 보고요...?
    자식 한테 증여 하는 상속세는 최소 한으로 받아야 한다고 봐요..

  • 3. 내로남불
    '26.2.6 1:38 P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이재명 기본소득’ 설계한 이한주, 아파트·땅·상가 17건 소유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strange/4679015

  • 4. 보고 배우자
    '26.2.6 1:40 P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여러부운, 가족법인을 만들어 투자하세요.
    ........
    지난 3월 경기도보에 고시된 공직자 재산등록 내용에 따르면 이 전 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아들 2명 명의로 전국 각지에 부동산
    17건을 소유하고 있었다. 총58억953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는데 건물 42억1006만원, 토지 8억4923만원 등이다. 

    이 전  원장은 부부 공동 명의인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아파트 외에 본인 명의로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삼익 아파트, 충남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 단독주택을 보유했다. 청담동 아파트는 재건축을 추진 중이었다. 또 가족 명의로 경기 화성시 목동의 근린생활시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상가 등도 신고했다.

    이전 원장은 지난 2017년 가족법인 ‘리앤파트너즈’를 세워 자기가 소유한 충남 천안 단독주택과 성남 상가 2곳 등을 법인에 증여했다. 가족 법인에 부동산을 증여하는 것은 임대소득세 절세와 증여세 최소화를 위해 주로 사용되는 방식이다. 이 때문에 편법증여 논란도 일었다. 이 전 원장이 2015년 산 강원 횡성군 밭 4245㎡에 대해서는 농지법 위반 의혹도 제기됐다.

  • 5. ㅎㅎ
    '26.2.7 12:56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이한주 이분 어린이날 초딩, 중딩 두 아들에게 부동산을 선물로 주셨던 그분이네요.
    보법이 다르신 분.

    https://newstapa.org/article/LCP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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