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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슷코 푸드코트 줄서기

어허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26-02-06 12:39:13

간만에 휴일 타이어 갈고 장보러 왔다 점심. 

여기 테이블레서 밥먹는 것도 줄을 서네요

딱 줄 앞 테이블에 자리잡았는데

코앞에 남녀노소 줄 나래비로 서있어요

저희도 배고프고 시간도 남고 여유있게 먹고 싶은데 아참 신경쓰여 안넘어가네요 ㅠ

IP : 118.235.xxx.1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줄 5미터
    '26.2.6 12:45 PM (118.235.xxx.120)

    먹고 튀어나왔러요
    커피도 남음
    이제 장보러. .

  • 2. 영등포
    '26.2.6 1:10 PM (119.192.xxx.40)

    코스트는 서서 먹는 테이블만 3개 있어요
    코로나때 줄였으면 다시 늘려줘야 하는데
    너무나 불편해요

  • 3. 흠..
    '26.2.6 1:39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어쩔수 없죠. 자리가 부족하니.. 저도 거기선 거의 안먹고 그냥 집에 가져와서 먹어요.

  • 4.
    '26.2.6 3:52 PM (121.168.xxx.134)

    기분 나빠요
    손님들이 눈치게임 하게 만들고
    불쾌해요

  • 5. 코슷코
    '26.2.6 4:16 PM (117.111.xxx.69)

    정말 상놈들이죠
    고객에게 대접은 못할망정
    테이블이라도 넉넉하게 만들어 편하게 식사하고 가시라 해야지
    오히려 테이블을 줄여서 서서 먹고 가게하는 생각은
    누구 뚝배기에서 나온건지
    진짜 돌대가리 같음

  • 6. 맞아요맞아
    '26.2.7 12:49 AM (14.33.xxx.84)

    이건뭐 미국 칵테일 파티하는것도 아니고
    그딴 쬐그만 입식 테이블에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서서 뒷사람 눈치보며 후다닥 먹게되는거요.한번 해보고는 체해서 이젠 안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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