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휴일 타이어 갈고 장보러 왔다 점심.
여기 테이블레서 밥먹는 것도 줄을 서네요
딱 줄 앞 테이블에 자리잡았는데
코앞에 남녀노소 줄 나래비로 서있어요
저희도 배고프고 시간도 남고 여유있게 먹고 싶은데 아참 신경쓰여 안넘어가네요 ㅠ
간만에 휴일 타이어 갈고 장보러 왔다 점심.
여기 테이블레서 밥먹는 것도 줄을 서네요
딱 줄 앞 테이블에 자리잡았는데
코앞에 남녀노소 줄 나래비로 서있어요
저희도 배고프고 시간도 남고 여유있게 먹고 싶은데 아참 신경쓰여 안넘어가네요 ㅠ
먹고 튀어나왔러요
커피도 남음
이제 장보러. .
코스트는 서서 먹는 테이블만 3개 있어요
코로나때 줄였으면 다시 늘려줘야 하는데
너무나 불편해요
어쩔수 없죠. 자리가 부족하니.. 저도 거기선 거의 안먹고 그냥 집에 가져와서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