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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폭이 클 때 일단 팔고 다시 매수 타이밍을 잡는 게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26-02-06 11:46:16

말은 정말 쉽죠.

저는 오를 때는 소량 매도하고, 내릴 때는 그만큼 다시 주워 담는 스타일인데

요즘 장은 갑작스럽게 위로 치고 올라가다 보니 타이밍이 계속 엇박자가 납니다.

 

하이닉스만 봐도 그동안의 경험상 오름폭이 큰 만큼 하락폭도 큰 종목인데,

어제 대비 오늘 기준으로 전체 손실이 2,500만 원이 넘다 보니

조금 정리하고 아래에서 다시 담아볼까 싶어

시초에 내려가던 구간에서 6주를 매도했습니다.

이후 7자 구간에서 더 내려올까 기다렸는데,

어느새 다시 올라와 버렸고

결국 80만 원에 1주만 추가 매수하게 됐네요.

결과적으로 5주만 털린 셈입니다.

결론은 역시 사팔사팔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고,

미수 아닌 이상 이런 날은 그냥 주식창 닫는 게

정신 건강에 더 나은 것 같습니다.

IP : 223.39.xxx.1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6 11:57 AM (211.206.xxx.180)

    그냥 좋은 종목 담았으면 목표가 정하고 쭉 장투해야.
    고수도 아니면서 왔다갔다 하다 여기저기 엇박내기 쉬움.

  • 2. ㅏㅏㅏㅏ
    '26.2.6 12:13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입으로 주식하는 사람들 특징= 지수 내리면 팔고 저점에 다시 사야 한다고.

  • 3.
    '26.2.6 12:28 PM (220.78.xxx.153)

    요즘같은 장에서 사팔사팔해서 버는건 신의 영역이예요
    떨어질때마다 조금씩 분할매수해서 장기보유하려고 맘먹으니 세일 구간이네요

  • 4. ////
    '26.2.6 12:39 PM (110.10.xxx.12)

    지수 내리면 팔고 저점에 다시 사야 한다고.
    -------
    그러니까요
    요게 쉬운영역이냐고요 ~~

  • 5. ...
    '26.2.6 1:31 PM (210.222.xxx.1)

    결국 계좌 녹는 느낌이에요....
    총 투자액이 줄어들잖아요..ㅜ
    그냥 가지고 계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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