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선 상담에나오는
청소 안 하는 여자분은 왜 저렇게 웃는 건가요?
혼 나고 웃고, 심각한 순간에도 막 웃고, 혼자 웃는데
그것도 크게 웃는 편이에요. 보통은 어색하거나
얼버무리고 싶거나 감추려고 웃는데 이 사람은
해맑게 아무것도 나랑 상관 없다 식으로 웃어요.
어떤 남자 지인은 싸울 때 웃으면서 싸워요
실실 쪼갠다고하면 맞는 말 같아요
저 아내나 이 남자나 웃음을 어떤 무기로 쓰는 것 같은데
무슨 심리일까요
이홍선 상담에나오는
청소 안 하는 여자분은 왜 저렇게 웃는 건가요?
혼 나고 웃고, 심각한 순간에도 막 웃고, 혼자 웃는데
그것도 크게 웃는 편이에요. 보통은 어색하거나
얼버무리고 싶거나 감추려고 웃는데 이 사람은
해맑게 아무것도 나랑 상관 없다 식으로 웃어요.
어떤 남자 지인은 싸울 때 웃으면서 싸워요
실실 쪼갠다고하면 맞는 말 같아요
저 아내나 이 남자나 웃음을 어떤 무기로 쓰는 것 같은데
무슨 심리일까요
않나 보죠.
사람을 무시해서 그런거죠
인 거 같아요.
민망하니 웃음으로 모면하고자 하는것 같은데
방법이 잘못됐죠,,
어리석어 보여요
추구하는건 별거 아니고
나는 나대로 자존감 높은 차원이 다른 삶을 살고 있다
그로인해 니들의 입방어에 난 무너지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다 그게뭐?
이런 느낌을 받았어요
추구하는건 별거 아니고
나는 나대로 자존감 높은 차원이 다른 삶을 살고 있다
그로인해 니들의 입방어에 난 무너지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다 그게뭐?
이런 느낌을 받았어요
천사병인가
모자라보여요
역대급 빌런등장..개짜증
나드만요..
이호선이 니집 애들이나 챙기세요 했던가요?
좀 무섭더라구요.
옆에 앉은 남편은 얼굴에 웃음이 하나도 없고 무표정
심각한 얘기를 하는데도 전혀 심각함이 없이
생글생글 웃는데 너무 무섭더라구요.
민망할때 웃는 억지 웃음이 아니라 그냥 해맑은 웃음이던데요.
실제 감정과 표현되는 감정이 다른거죠. 자신의 감정 생각을 제대로 인지못하는 거라 그런 사람은 이상한 면이 많아요. 그 상황을 회피하려고 웃는다거나 직면하기 싫어서. 그런 사람들 보고 있음 기괴한 느낌이 들고 이상하고 생각되잖아요. 정확한 감이.죠.
진짜 사람이 웃는데 그모습이 그렇게 역겹게 느껴진건
태어나고 처음이었어요.
웃으면서 말하면 부모가 웬만한거 다 들어주고
내가 기분좋으면 집안이 다 좋은 분위기가 되는 집에서 아주 편하게 자란 느낌
그래서 밖에서도
나의 환한 미소로 사람들도 다 기분좋아지겠지? 날 좋아하겠지?
하는 근자감이 느껴짐.
항상 들떠있는 게 좋고 기분이 늘 좋아야되고 차분하고 심심한 느낌들면 뭔가 불안..
그래서 선생님같이 지적하잖아요. 정색하면서.
좌절이나 고생이란걸 한번도 안해본 어린이의 뇌구조처럼.. 여리고 미성숙한 거죠.
웃으면서 말하면 부모가 웬만한거 다 들어주고
내가 기분좋으면 집안이 다 좋은 분위기가 되는 집에서 아주 편하게 자란 느낌
그래서 밖에서도
나의 환한 미소로 사람들도 다 기분좋아지겠지? 날 좋아하겠지?
하는 근자감이 있음.
항상 들떠있는 게 좋고 기분이 늘 좋아야되고 차분하고 심심한 느낌들면 뭔가 불안..
그래서 이호선이 딱 선생님같이 지적하잖아요. 너 그거 아니야. 정색하면서.
좌절이나 고생의 경험을 한번도 안해본 어린이처럼.. 여리고 미성숙한 거죠.
웃으면서 말하면 부모가 웬만한거 다 들어주고
내가 기분좋으면 집안이 다 좋은 분위기가 되는 집에서 아주 편하게 자란 느낌
그래서 밖에서도
나의 환한 미소로 사람들도 다 기분좋아지겠지? 날 좋아하겠지?
하는 근자감이 있음.
항상 들떠있는 게 좋고 기분이 늘 좋아야되고 차분하고 심심한 느낌들면 뭔가 불안..
그래서 이호선이 딱 선생님같이 지적하잖아요. 너 그거 아니야. 정색하면서.
그러니까 또 바로 눈물뚝뚝
좌절이나 고생의 경험을 한번도 안해본 어린이처럼.. 여리고 미성숙한 거죠.
웃으면서 말하면 부모가 웬만한거 다 들어주고
내가 기분좋으면 집안이 다 좋은 분위기가 되는 집에서 아주 편하게 자란 느낌
그래서 밖에서도
나의 환한 미소로 사람들도 다 기분좋아지겠지? 날 좋아하겠지?
하는 근자감이 있음.
항상 들떠있는 게 좋고 기분이 늘 좋아야되고 차분하고 심심한 느낌들면 뭔가 불안..
그래서 이호선이 딱 선생님같이 지적하잖아요. 너 그거 아니야. 정색하면서.
그러니까 또 바로 눈물뚝뚝
좌절이나 고생의 경험을 한번도 안해본 어린이처럼..
생각이 단순하고 여리고 미성숙한 거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1191 |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미드들 뭐가 있을까요? 30 | ... | 2026/04/05 | 3,969 |
| 1801190 | 코렐 그릇 다 처분하면 후회할까요 32 | 당근당근 | 2026/04/05 | 5,419 |
| 1801189 | 세돌인데 남편이 어린이집에 안보내려고해요. 43 | 세돌 | 2026/04/05 | 5,881 |
| 1801188 | 오늘 마트 갔다가 좀 횡재한 듯 3 | ... | 2026/04/05 | 6,293 |
| 1801187 | 르무ㅌ 과 스케ㅊㅅ 어느 게 편하죠? 21 | 신발 | 2026/04/05 | 5,463 |
| 1801186 | 비올때 바지 1 | 코디 | 2026/04/05 | 1,320 |
| 1801185 | 진료 의뢰서 8 | 어리연꽃 | 2026/04/05 | 1,489 |
| 1801184 |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3 | 경기남부 | 2026/04/05 | 5,516 |
| 1801183 | 천둥소리 엄청 커요. 3 | 서울 북부 | 2026/04/05 | 2,761 |
| 1801182 |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10 | ㅇㅇㅇ | 2026/04/05 | 4,251 |
| 1801181 |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33 | 대박 | 2026/04/05 | 19,030 |
| 1801180 | 비가 무섭게와요 9 | 와 | 2026/04/05 | 4,480 |
| 1801179 |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53 | 사과 | 2026/04/05 | 18,320 |
| 1801178 | 여명의눈동자가 저 10살때 방영했는데 17 | 헐 | 2026/04/05 | 2,660 |
| 1801177 |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4 | 과거기사 | 2026/04/05 | 2,167 |
| 1801176 |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8 | ㅇ | 2026/04/05 | 1,919 |
| 1801175 | 무거운 식기들 설겆이 요령 있으신가요 7 | ᆢ | 2026/04/05 | 1,424 |
| 1801174 |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14 | 악몽 | 2026/04/05 | 5,553 |
| 1801173 |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26 | ,,, | 2026/04/05 | 6,163 |
| 1801172 | 눈물이 핑 도네요.. 4 | 음 | 2026/04/05 | 3,855 |
| 1801171 | 읽씹 2 | .. | 2026/04/05 | 1,012 |
| 1801170 | 이동형은 주위 사람들이 떠나는 걸 유시민 때문이라고 하네요 16 | ㅇㅇ | 2026/04/05 | 2,954 |
| 1801169 | 사랑과 야망 드라마에서 7 | ㅁㅈㅁㅈ | 2026/04/05 | 1,441 |
| 1801168 | 스트레이트 간병지옥의 고통 6 | ........ | 2026/04/05 | 4,976 |
| 1801167 | 옛날 드라마 내남자의 여자 기억하세요? 16 | ... | 2026/04/05 | 3,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