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들이야 독점하고 싶겠지만,
상식적으로 자기 물건일 때 더 열심히 팔 것 같아서요
그렇다고 보이는 부동산 다 내놓기도 그렇고ᆢ
집을 전세 얻고 사보기만 했지, 내놓는 건 처음이라 여러분께 여쭤봅니다
부동산들이야 독점하고 싶겠지만,
상식적으로 자기 물건일 때 더 열심히 팔 것 같아서요
그렇다고 보이는 부동산 다 내놓기도 그렇고ᆢ
집을 전세 얻고 사보기만 했지, 내놓는 건 처음이라 여러분께 여쭤봅니다
가령 대단지다 그러면 동서남북 내놔요. 몇군데 가면, 이제 더 내놓지마세요 그럽니다. 시스템에 있으니까요. 그때까지
제 경험 때문에 그리 해요. 뒷문에 전세를 내놨더니 전화가 와서 옆 가게 주인이 구하고 있다고, 요즘 전세 안 나가니 깍아주자고 그러더니 결론짓고 통화 끊으려 하더군요. 잠깐요 그렇게 안하겠습니다. 그러고 앞문에 내놨죠. 일주일 후 세입자 구하고, 살다가 내 집 샀어요. 쉽게 팔았죠.
지금 집을 살 때, 아파트 상가내 부동산 두 곳에 모두 없는 매물이 옆단지 부동산에 나와있더군요. 집주인이 외국에 있었는데 그래서인가 싶었어요. 결국 시간들여 최저가에 샀어요.
내놓을 때도 구할 때도 여러 부동산 봐야하는 듯
처음 자가 보유했고 그 이후 모든 거래는 한 곳하고만 합니다.
그게 동기가 좀 더 강한 느낌이라서요. 어차피 물건은 다 공유됩니다. 몰라서 못 팔고 사는 시대는 아닌 것 같아요.
최소 3군데요
공유한다해도 파는스킬은 또 다르니까요
이번에 매도하면서 첨에 한군데 놨는데 안팔려서 10곳 놨는데 팔렸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4948 | 노산에 초산이라면 일을 쉬어야할까요? 6 | ㅇㅇ | 2026/02/18 | 1,646 |
| 1794947 | 차별 받은 딸들은 하나같이 순진한거 같아요 22 | 고구마 | 2026/02/18 | 3,154 |
| 1794946 | 57% "다주택 중과, 집값 안정에 도움 될 것&quo.. 1 | ㅇㅇ | 2026/02/18 | 1,254 |
| 1794945 | 요즘 입시에 어쨋든 특목자사고가 유리한 건 맞죠? 11 | .... | 2026/02/18 | 1,859 |
| 1794944 | 지금 서울 전세는 불장이라네요 44 | 태평성대 | 2026/02/18 | 13,753 |
| 1794943 | 홍대에 중학생이 놀거리가 있나요? 8 | ... | 2026/02/18 | 969 |
| 1794942 | 기름기 없는 퍽퍽한 채끝살 구제방법 없나요? 8 | 아까워라 | 2026/02/18 | 956 |
| 1794941 | 요즘 새집도 사이드집이 춥나요? 12 | ..... | 2026/02/18 | 2,602 |
| 1794940 | 가격 대비 맛있는 귤 4 | 귤 추천요!.. | 2026/02/18 | 1,341 |
| 1794939 | 호주 여행시 eta비자 꼭 만들어야 하나요? 8 | 호주 | 2026/02/18 | 1,260 |
| 1794938 | 부산은 위기인데 퐁피두가 우선인가요? 5 | 부산시민 | 2026/02/18 | 2,131 |
| 1794937 | 갈비찜을 압력솥(혹은 압력밥솥)에 할 때 질문이요. 8 | ... | 2026/02/18 | 1,228 |
| 1794936 | 뇌종양 증상이 저랑 비슷한가요 15 | 두통 | 2026/02/18 | 5,156 |
| 1794935 | 정승환 좋아하는 분 계세요? 17 | . | 2026/02/18 | 2,139 |
| 1794934 | 좋은 남편 vs 친구 많은 인기녀 25 | ... | 2026/02/18 | 3,119 |
| 1794933 | 엄청 큰 자수정 반지 4 | ... | 2026/02/18 | 1,865 |
| 1794932 | 55-60세에 강북에 집짓고 살기좋은 곳 어디일까요 16 | ... | 2026/02/18 | 2,934 |
| 1794931 | 뺑*톡 두쫀쿠 먹었거든요 3 | 이게머야 | 2026/02/18 | 1,551 |
| 1794930 |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22 | 김천 | 2026/02/18 | 3,573 |
| 1794929 | 청소년기의 잠 1 | .. | 2026/02/18 | 978 |
| 1794928 | 철학자의 요리 | 넷플 | 2026/02/18 | 1,263 |
| 1794927 |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11 | 명절이야기 | 2026/02/18 | 5,963 |
| 1794926 |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13 | jj | 2026/02/18 | 1,981 |
| 1794925 |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7 | 그냥 | 2026/02/18 | 2,809 |
| 1794924 |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 | 2026/02/18 | 1,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