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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사는 남자 보고왔어요

조회수 : 3,465
작성일 : 2026-02-06 10:37:58

눈물 광광

엄청울다왔어요

유해진은 진짜 엄홍도그자체

박지훈배우는 눈빛이 정말 대단하고

유지태배우 연기도 훌륭합니다

나이먹고 영화도 드라마도

연기하는 걸 보는게 오글거려

잘 못 봤는데

유해진배우는 그냥.그사람이 된거같았어요

강추합니다

IP : 211.234.xxx.1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2.6 10:41 AM (93.152.xxx.47)

    조금 이따 보러 갈꺼에요.
    많이 슬플 것 같아 손수건 챙겨가야겠네요 ㅠㅠ

  • 2. ,,,
    '26.2.6 10:48 A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저도 보고 왔어요
    마지막이 슬프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많이 떨어집니다
    유해진 원맨쇼

  • 3. 00
    '26.2.6 10:53 AM (61.77.xxx.38)

    다행이네요 장항준 또 망할까봐 내심 걱정했어요
    제가 엄마도 아닌데 걱정이 되더라구요

  • 4.
    '26.2.6 10:57 AM (121.157.xxx.198)

    연기들은 다 훌륭한데
    감독 역량이 좀.부족한가 싶긴했어요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말씀 인정입니다
    장면장면 조금 어설픈 느낌있었어요
    그치만 유해진이 잘 이끌고가서
    너무 잘 보고 왔어요

  • 5. ...
    '26.2.6 11:10 AM (175.195.xxx.132)

    유명한 산악인 엄홍길이 엄홍도의 후손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역사저널그날에 엄홍길이 나왔던 거 기억나요.
    저는 내일 보러갈 예정이에요.

  • 6. ..
    '26.2.6 11:14 AM (121.182.xxx.54)

    너무 궁금했던 영화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휴지 챙겨 거야겠네요

  • 7. ,,,
    '26.2.6 11:17 AM (61.43.xxx.113)

    엄홍도 아니고 엄흥도 입니다

    그리고 엄홍길은 같은 성씨일 뿐 직계는 아니에요

  • 8. 영통
    '26.2.6 11:21 AM (104.28.xxx.10)

    실록에 보면 한명회 풍채가 유지태처럼 컸다고 해요
    간사한 사람으로 묘사하려고 그 동안 몸이 가는 이로 묘사했을 뿐..

    수양대군은 관상의 이정재 임팩트가 커서 안 넣었다고..
    간만에 한국 영화 붐이네요 다음 주는 휴민트 개봉이고.

  • 9. 전 솔직히
    '26.2.6 11:54 AM (222.235.xxx.56) - 삭제된댓글

    장항준감독이 예능인처럼 노출이 너무 많이 된게
    영화에 독이 된것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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