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0되신 부모님 여행

ㅇㅇ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26-02-06 10:08:33

패키지면 괜찮은가요?

그래도 모시고 다니는거 쉽지않죠?

IP : 112.150.xxx.1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6 10:09 A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80대도 체력이 천차만별이라

    패키지가 노인들에게는 더 고되지요
    가이드나 같이 간 사람들에게 민폐일수도 있고

  • 2.
    '26.2.6 10:12 AM (180.229.xxx.164)

    잘 걷고 잘 쫓아다니면 몰라도
    어쨋든 다른 일행들 생각하면 저는 비추

  • 3. @@
    '26.2.6 10:15 AM (140.248.xxx.7)

    패키지도 일정 다 맞출 필요는
    없구요, 나이든 분들이라 오늘 하루는 쉬겠다 , 아님 오후 일정은 쉬겠다 하고 호텔에 가셔도 괜찮아요
    저는 그렇게 엄마랑 잘 다녀요

  • 4. ....
    '26.2.6 10:15 AM (112.186.xxx.241)

    힘들죠 패키지면 더 신경쓰일거 같아요

  • 5. olive。
    '26.2.6 10:16 AM (140.248.xxx.3)

    저희는 이번에 82세시아버지 모시고 오사카 가요
    패키지로 가구요.
    아버님이 구경하고싶어하셔서 갑니다. 평소에도 잘 다니시는데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 6. 보니까
    '26.2.6 10:20 AM (221.138.xxx.92)

    나이있는 사람들 패키지도 있더라고요.
    찾아보셔요.

  • 7. .....
    '26.2.6 10:27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저는 부모님 모시고는 전철 버스 잘 된 대도시를 가요. 가려는 곳 지척에 숙소를 정하고 여기서 먼 곳은 과감히 포기. 아침에 천천히 나갔다가 오후 4시에 호텔복귀해서 쉬다가 근처에서 저녁먹고 공원 산책하고 일찍 자요.
    비행기, 호텔만 해놓고, gpt한테 물어가면서 하면 쉽습니다. 런던 파리 로마 뉴욕 등 대도시, 멀면 방콕, 도쿄도 좋죠. 이런 식이면 제주가 오히려 이동이 어렵고, 부산이 쉬운 것과 마찬가지. 제주 버스로 이동해보다 결국 계속 택시 탔어요. 부산은 해운대 주변만 돌거나, 어떤 때 가서는 부산역 근처만 돌죠.
    노인과는 이동 동선 줄이고, 관람 짧게 하고, 자주 앉아 쉬는 게 핵심. 식사는 또 많이도 안 드심

  • 8. 패키지 나름
    '26.2.6 10:28 AM (220.117.xxx.100)

    3-40명 가는 싸고 빡빡한 스케줄 패키지면 힘들 것이고 소규모의 프리미엄 세미패키지면 할만 하죠
    거기다 사람 나름이라 80넘어도 등산, 트래킹도 하고 아이슬란드 눈밭도 잘 다니시는 분도 계시고

  • 9. ㅇㅇ
    '26.2.6 12:11 PM (36.38.xxx.45)

    140,248님
    패키지는 매일 매일 숙소가 바뀌는데
    연박하지 않는 이상 오늘은 호텔에서 쉬겠다는
    안되죠. 그 날 일정 다 하고 또 다음 날 일정을
    위해 출발하기 용이한 새로운 호텔로 가는데
    오늘 오후 일정 쉬겠다하고 단독으로는 호텔 못가죠.
    버스로도 이동 시간이 서너시간은 족히 되는데
    단독으로 그 호텔 찾아 가서 쉬는 건 불가능인데요

  • 10. ...
    '26.2.6 12:49 PM (121.157.xxx.5)

    크루즈여행이 좋으실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127 안철수 “이 대통령 29억 분당 아파트, 현금 27억 있는 슈퍼.. 16 슈퍼리치 안.. 2026/03/01 5,338
1792126 주식투자자의 대부분이 천만원이하 투자 9 2026/03/01 5,539
1792125 디플 외딴곳의 살인초대 재미있어요. 1 kt 2026/03/01 1,950
1792124 생활비 카드 얼마나오세요? 10 .. 2026/03/01 4,355
1792123 회사에서 하기 싫은 걸 하게 됐습니다. 3 어트카 2026/03/01 2,796
1792122 한국의 카이저가 누굴까요 9 ㅁㄶㅈㅎ 2026/03/01 2,508
1792121 시골에 물려 받은 아주 작은 땅이 있는데요. 15 ... 2026/03/01 5,431
1792120 두바이공항에 6 2026/03/01 4,947
1792119 주식 시작한 이후 17 휴일 2026/03/01 6,791
1792118 사회적 관계맺기를 싫어하는 남편 13 ... 2026/03/01 4,963
1792117 밀푀유 식빵에 발라먹는 시럽이 뭘까여? 3 스노피 2026/03/01 1,373
1792116 삼성병원 근처 괜찮은 암요양병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3 ㅠㅠ 2026/03/01 1,846
1792115 설명절에 튀김하고 전을 밀가루대신 타피오카전분으로 했어요~ 3 평화 2026/03/01 2,220
1792114 하메네이 사망후 환호하네요 이란국민들 16 .. 2026/03/01 4,595
1792113 오늘 개장한 사우디아라비아 증시 상황 1 ㅅㅅ 2026/03/01 5,107
1792112 동치미 무가 연두색인데 괜찮을까요? 루이이모 2026/03/01 767
1792111 빵까페에 왔는데 13 드럽게비싸네.. 2026/03/01 5,014
1792110 갑자기 귀가 먹먹해지고 귓속에서 소리나는 느낌 6 ㅇㅇ 2026/03/01 2,701
1792109 솔직히 3.1독립선언서 처음 전문을 읽었어요. 14 달아 2026/03/01 1,950
1792108 정년 퇴직 후 병원 방문이 루틴이 되었어요 4 병을 병으로.. 2026/03/01 3,304
1792107 요즘은 핸드폰 수명이 훨씬 길어진거 같아요 9 ㅇㅇ 2026/03/01 2,875
1792106 원룸 오피스텔 인데 3 .. 2026/03/01 1,900
1792105 12월 57세 혼자 스페인여행 가고싶은데요 7 주니 2026/03/01 2,809
1792104 전세계약만료얼마전 이사통보? 3 김씨 2026/03/01 1,468
1792103 열린음악회 김경호 오빠 나와요 1 kbs 2026/03/01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