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도리 상사가 이유는 모르겠으나 고가의 본인이 쓰던 가방을 저에게 나눔해 주신다고 가방을 본인자리에서 가져가라고 하시는데
별로 받고 싶지 않고 가방은 잘 안 써서 잘 거절하고 싶거든요 어떻게 말씀드리면 좋을까요
막 혼내키고 본인맘 편하려고 이렇게 뭘 자꾸 주시는데 안 받는게 저도 맘이 편해서요
잡도리 상사가 이유는 모르겠으나 고가의 본인이 쓰던 가방을 저에게 나눔해 주신다고 가방을 본인자리에서 가져가라고 하시는데
별로 받고 싶지 않고 가방은 잘 안 써서 잘 거절하고 싶거든요 어떻게 말씀드리면 좋을까요
막 혼내키고 본인맘 편하려고 이렇게 뭘 자꾸 주시는데 안 받는게 저도 맘이 편해서요
고장난 라디오
네.필요가없어서요.
이거 10번반복
원 별 그지같은 싱사를 다보겠네요
돌려 말하지 말고 그냥
저는 괜짢습니다 라고 하세요
다른 분 주라고 하세요.
몇번 거절하면 눈치 채겠죠.
자기 안 쓴다고 남주는 사람 너무 싫어요.
쓰던걸 왜줘요? 미쳤나봄
사람 하대하고 조정하는 행동입니다.
요즘 세상에 누가 쓰던 가방을 받아 쓰나요?
기분 안나쁘게 잘 말씀 드리려구요 어째든 저를 평가하는 분이라
최근에 친구가 이사간다고 가방을 많이 줘서 포화상태라고..
저도 가방 나눔해야할 처지라고 하세요.
평가하는 분한테 뭐 거절을 해요.
감사해요 하고 그분 보는데 한두번 들고 다니다가
당근에다 판다
네, 조정, 통제 성향이 강한 분이에요
의향을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자기 자리에 있는 가방 갖고 가라구요?
진짜 예의라고는 1도 없는 상사네요.
뭐든 없는게 편해서요
최근에 친구가 이사간다고 가방을 많이 줘서 포화상태라고..
저도 가방 나눔해야 할 처지라고 하세요. 222222
그냥 고맙습니다 하고 받아서 한 두번 들고 다니다가 집에 두고 그 상사와 볼 일 없어지면 버리세요.
그냥 고맙습니다 하고 받아서 한 두번 들고 다니다가 집에 두고 그 상사와 볼 일 없어지면 버리세요.222222222
아 저는 괜찮습니다.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안 받으면 더 화낼까요? 안받고 싶은데 또 기분나빠할까봐 걱정이네요
새거도 아니고 지가 쓰던거.............아짱나
아...정말 죄송해요 저는 쓰는 가방이 있어서 괜찮아요 이렇게 좋은건데 저한테 주시면 아까워요.. 다른사람(님이 싫어하는사람) 주세요...
싸이코 아닌가요. 그거 모욕 주는거 같은데. 내자리와서 나 쓰던거 가져가. 여자특유의 히스테릭한 직장내 괴롭힘 같네요. 우리 시모는 자기 바지 가져가라던데. 넌 내가 버리는거나 써. 나르 심리 같아요.
미니멀리스트라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눈치보이고 거슬리는 상사면 고맙습니다..하고 내버려요.
뭐에요
저렇게 많은 답변이 있는데
그분 화낼지 안낼지까지 저희가 어떻게 알아요
눈치보는 스타일이시면 그냥 받으세요.
그게 님께 나을 듯 ㅎㅎ
안받으라고 하고 싶은데
제가 사회생활 만랩인 친구를 하나 알거든요.
걔라면 어머 감사해요 하고 받았을거예요.
웃으면서
상사성향이 그러면 계속 욕먹을거 먹고 받을거 받고 하세요.
마지막에 얼굴 싹 갈아끼울수 밖에
윗님들
이 상사는 이래 놓고 나중에 수틀리면
내가 너한테 준 가방이 얼마찌린지나 아냐! 내가 너한테 얼마나 잘해 줬는데! 이럴 사람이라 원글님이 받기 싫은 거잖아요.
그런데 받고 나중에 처분하라는 조언을 하시면 어떡해요. 제일 도움 안 되는 조언인 걸.
그 상사는 마치 밤새 부인 때리고 나중에 꽃다발 안겨 주는 폭력남편 같네요. 안 받으면 버럭하겠죠. 이 정도 해 주는 상사가 어딨어? 네가 감히 거절을 해? 하는 식.
아주 기분 좋게 거절하는 건 불가능하겠지만
(왜? 그건 원글님 잘못이 아님,
그 상사가 무조건 자기 말대로 따라 줘야 좋아할 사람이어서임)
윗님들 조언 중에 일부, 원글님 상황 섞어서
가방 안 쓴다, 제가 가방 드는 거 보셨냐,
그런데 친구가 많이 줘서 지금도 처치곤란이다, 둘 데도 없고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이렇게, 거절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걸 말하시는 게 제일 나아 보여요.
덧붙여… 그 사람이 잡도리할 때나 이런 뜬금없는 짓 할 때 다 기록해 두세요. 만약 그 상사 위에 다른 상사도 있는 시스템이라면요.
나중에 무슨 일 생겼을 때, 억울해 쓰러지지 않으려면 증거가 필요할 사람 같아요.
당근에 올려도 돼요?
수익은 나눠드릴게요
잘들고다니나 항상보고 안들고 오면 왜인가져왔어 버렸어 팔았어감시 으악. 집에도 가방 많아서 다른분한테 양보할께요 하면 알아듣지 않을까요
제미나이나 챗지피티에게 물어봄이 어떠실지
그분 성향과 현재상황을 매우 구체적의로
그럼 뭔가 이 상황이 객관적으로 스스로 인지될지도 몰라요
윗분 좋은데요
저는 필요없어요 라고 해도 계속 받으라 하면
그럼 당근에 올려도 될까요? 라고 하세요
근데 원글님
상대방 눈치를 너무 보시는 듯 해요
아무리 상사라해도 예의 있는것과 눈치보는건 달라요
가방을 거절하면 기분나빠하지 않을까 고민하는건 눈치보는거에요
내게 필요없고 받고 싶지않은걸 왜 받으세요
정중하게 "저는 필요없어요 부장님(예를들면)" 하고 마세요
구구절절 말하지 마시구요
사람 괴롭히고 기본 예의도 없는 사람은
이런것도 일종의 테스트에요. 어디까지 맘대로 가능한 사람인지
저는 선 긋는게 필요하다고 봐요.
일은 일이고 개인이 쓰던 물건 주는건 사적인 영역이고요.
말의 앞부분은 거절 뒷부분은 긍정으로 끝내는게 좋아요.
저도 가방이 많아서요.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바로 자리를 피하세요.
왜 싫어? 다른거 줄까? 이런말이 나와서 원글님이 말려들면 안되요.
한번씩은 나도 선을 쫘악 그어줘야해요.
그래야 내마음대로 휘두를 수 없는 부분이 있구나 해요
저 요즘 제가 쓰던 가방도 당근해요. 물욕이 없어졌나봐요.
비싼 가방인데, 저말고 더 잘 쓸 사람 주세요.
본인 부리기 편하려고 그러는것 같은데 안받을 것 같아요
저도 윗님 말 처럼 선 긋는게 필요하다고 봐요
애둘러 가방 많다고 마음만 받겠다 하세요
이런인간유형은 빌미를 만듦면 안돼요
나르 상사인가
뭐 자꾸 주면서 뒤로는 휘두르려고 하는데 절대 말려들지 마세요.
뭘 줄 때는 더구나 자기 쓰던 물건 줄 때는 물어보고 좋다고 하면 줘야지
무턱대고 내 자리에서 가져가... 좀 미친 성격 같아요.
그가방은 제취향이 아니라 잘안쓰게 될거같아서요
마음만 받겠습니다
가방 옷 구두는 취향 타는거라 선물 주기도 어려운거잖아요
중고 누가 좋아한다고 그냥 버리지...
감사히 마음만 받겠습니다
지금 집정리 중이라 물건줄이기 하고있거든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화내든 말든 님 댓글도 제맘이예요
생글생글 감사합니다 스타일은 아니시니 지속하기 힘들고요
갑자기 수십년 전 자기 매던 스카프 여러개를 주고 또 봉제선 뒤틀린 대폭세일 때 잘 못 산 슬립 먹다 안먹는 쉬어터진 김치 갔다주던 미ㅊㄴ이 떠오르네요 당시 전 그냥 말없이 받아 버렸고 나중에 근력을 키웠을 때 그 때 주신 슬립은 봉제선이 뒤틀려 못입고 처분했다고 또박하게 말하니 얼굴에 무안한 듯한 기색이 보였어요 그 다음에는 그런 일 없었어요
제일 좋은건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을 해야. 그게 제일 깔끔합니다.
대신 이쁘게. 조용히. 웃으면서.
별 미친사람 다 보겠네요...
받으면 만만한 호구
안받으면 찍히는
가방 보자마자 얘기하세요
어머! 이거 우리 할머니가 준거랑 똑같네요
제 취향 아니라서 당근에 팔았어요
중언부언 떠들지 말고
그냥단호하게 저는 괜찮읍니다라고 하세요
왠만한건 받고 버리라고 할텐데 고가의 가방은 받으면 안될거 같아요. 쓰던거라서 상태는 후줄근하고 유행 지난 디자인인데 상사는 샀을때 가격과 브랜드만 기억하고 있다가 화낼때나 다른 사람들한테 '내가 @넬 가방도 줬는데~' 라고 할거에요. 님만 이상한 사람 되는거에요. 오래된 건데 명품이라고 가져가네 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여하튼 원글님을 만만하게 보고 그러는거 같은데 집에 물건 둘곳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세요.
아웅 어느 브랜드 가방인지 궁금해요. 고가라 하길래요.
죄송해요 이 천박한 호기심 ㅠ
중언부언 떠들지 말고
그냥단호하게 저는 괜찮읍니다라고 하세요
그거 받고 새가방 사줘야 할일이 생길수 있어요
얼마짜리(새 제품가격) 가방 줬는데 받고 입
싹 씻더라 이런소리 들어요
거절 하세요
중언부언 떠들지 말고
그냥단호하게 저는 괜찮읍니다라고 하세요3333333
그렇게 조종하려는 사람 특이 쓸데없는물건 주는
건가봐요 예전에 교수했다는 동네 언니 맨날 내가살게
줄게 거절해도 집요하게 전화하고 웃으며 거절하니
어느날은 나 빼고 다른이들을 모아서 만난후 (내가 거절한적없는 모임) 다 같이 만날때 '우리 그때 같이 먹던 커피맛이다~ 아 자긴 못왔지 아 미안 ~' 이런거 두어번 시전
정말 너무 싫었어도 기분은 나빴지만 끝까지 웃으며
거절 ~
미니멀리스트라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22222
가타부타 말하지말고 정리가 힘들어
물건 안들인다고 계속말하세요
받으면 들때까지 괴롭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3717 | 도도한 나쵸 VS 도리토스 한표 부탁드려요 8 | 나쵸 광 | 2026/02/09 | 702 |
| 1793716 | 장모 생일날 10 | 그냥 | 2026/02/09 | 2,081 |
| 1793715 | 이화영부지사가 전준철이 회유했던 변호사 맞다고 했네요ㅠㅜ 8 | 와.. | 2026/02/09 | 1,321 |
| 1793714 | 다이슨 드라이기 6 | 긴머리 | 2026/02/09 | 1,360 |
| 1793713 | 디지탈피아노 요즘 잘 안 가져가죠? 15 | … | 2026/02/09 | 2,318 |
| 1793712 | 한동훈 이어 김종혁도 쫒겨남 13 | 헐... | 2026/02/09 | 2,176 |
| 1793711 | 티웨이 때문에 대만공항 마비됨 5 | ㅇㅇ | 2026/02/09 | 5,110 |
| 1793710 | 시레기 구매 7 | 000 | 2026/02/09 | 1,219 |
| 1793709 | 구석에 있는 방 와이파이 터지게 하려면 7 | ..... | 2026/02/09 | 1,312 |
| 1793708 | 넷플릭스 보다가 나의 해방일지 16 | 123123.. | 2026/02/09 | 2,680 |
| 1793707 | 미국에 무일푼으로 가서 의사가 된 경우 8 | ... | 2026/02/09 | 2,603 |
| 1793706 | 사후에 유골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셨어요? 17 | ㅇ | 2026/02/09 | 3,041 |
| 1793705 | 케이뱅크보다 cma통장이 더 좋을까요? 5 | ... | 2026/02/09 | 1,061 |
| 1793704 | “무안공항보다 246배 위험”…조종사협회, 가덕도신공항 조류충돌.. 4 | ㅇㅇ | 2026/02/09 | 2,743 |
| 1793703 | 언제가 가장 기쁘셨어요 40 | ㅗㅗㅎ | 2026/02/09 | 4,250 |
| 1793702 | 동계올림픽 보고싶은데 JTBC만 하네요 10 | 올림픽 | 2026/02/09 | 1,510 |
| 1793701 | 졸업식때 전학년 담임샘 선물 4 | 그린올리브 | 2026/02/09 | 861 |
| 1793700 | 팔 아령운동 한지 1년 넘는데 22 | ... | 2026/02/09 | 4,712 |
| 1793699 | 복지관 강의 후기 2 | .... | 2026/02/09 | 1,426 |
| 1793698 | 조희대는 무엇?을 위해 저러는 건가요? ? 9 | ㅇ | 2026/02/09 | 1,247 |
| 1793697 | 국민연금 200정도 받음 9 | ... | 2026/02/09 | 4,468 |
| 1793696 | 진학사tv) 정시추합 작년과 비교. 잘 돌고있다 1 | 여유 | 2026/02/09 | 730 |
| 1793695 | 남자가 자기 어머니가 그린 그림을 주면 호감신호인가요? 15 | 달림 | 2026/02/09 | 2,865 |
| 1793694 | 감사합니다. 추합붙었어요! 19 | 추합 | 2026/02/09 | 3,222 |
| 1793693 | 셀토스 vs 스포티지 중고차 뭐가 좋을까요? 12 | 50대초보운.. | 2026/02/09 | 1,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