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이나간 그릇 그냥 쓰나요

옛날사람 조회수 : 2,694
작성일 : 2026-02-06 09:29:51

가끔 당근보면 이나간 그릇이 나와 있더라구요

법랑도 살짝 깨진 것도 보이고

저는 옛날사람이라

아무리 비싼 그릇이라도 버려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달라진 건가 궁금해서요

IP : 125.187.xxx.4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코리
    '26.2.6 9:33 AM (27.1.xxx.178)

    저는그냥버립니다
    그릇이깨지면 아무리좋아도
    음식을여기에담아놓고
    내놓고싶지않아요

  • 2. ㅇㅇ
    '26.2.6 9:34 AM (140.248.xxx.6)

    사람따라 다르겠죠 요즘이 뭔상관

  • 3. 요즘
    '26.2.6 9:34 AM (221.138.xxx.92)

    물건사는게 제일 쉬운 세상인데 굳이 이 나간걸 쓰지 않죠.

  • 4. 당근은
    '26.2.6 9:38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입던 빤쓰도 나오는 곳인데요 ㅎㅎㅎ
    이 나간것 버려요. ㄱ,곳에 손을 베일수도 있고,
    내가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 깨진 그릇에 담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어서

  • 5. ..
    '26.2.6 9:39 AM (121.190.xxx.7)

    아니 다이소가도 새거사는데
    이 빠진 그릇 파는 사람은 본인이 그런걸그냥쓰는거죠
    어항이 하나 필요해서 보니
    끝이 조금 깨졌는데 물고기 키우기엔 지장 없다고 써놨길래
    야 이ㅅㄲㅑ 너나 써라

  • 6. ..
    '26.2.6 9:39 AM (223.38.xxx.125)

    저도 전엔 바로 버렸는데
    그럴필요 있나 생각하니 별거 아니더라고요.
    조금씩 이 나간건 그냥 써요.

  • 7. 그러게요
    '26.2.6 9:42 AM (125.187.xxx.44)

    제 주변은 대체로 다 버리는 거 같은데
    요즘은 거래도 되나 싶어서 질문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혹시 이나간 그릇에 담긴 음식을 보더라도 내생각대로 불편해지지 말자 그렇게 생각하려구요

    이런게 나이든건가봐요
    혹시 요즘은 달라졌나 그렇게 생각하게 되네요

  • 8. ..
    '26.2.6 9:44 AM (110.15.xxx.133)

    저도 써요.
    다칠 염려 없게 조금 이 나간거 너무 아까워요.

  • 9. 버려요
    '26.2.6 9:47 AM (112.169.xxx.252)

    이쁜 그릇이었는데 이나가서 버렸어요
    웬지 가난해보여요.
    시어머니는 펄쩍 뛰세요. 이나간거 쓰면
    아깝지만 너와의 인연은 여기까지 하고.....

  • 10.
    '26.2.6 9:48 AM (211.234.xxx.51)

    중국은 이 나간 그릇에 복이 있다고 믿는 미신이 있다고 들었어요..

  • 11. ,,,
    '26.2.6 9:50 A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범랑 아니고 법랑 입니다

  • 12. 0 0
    '26.2.6 9:56 AM (112.170.xxx.141)

    미신 상관없이 이 나간 그릇은 안써요.
    계속 미세하게 뭐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집에 많고 많은 게 그릇이라..

  • 13. kk 11
    '26.2.6 10:00 AM (114.204.xxx.203)

    버려요 그릇이 귀한 시대도 아니고요

  • 14. 안버림
    '26.2.6 10:10 AM (222.100.xxx.51)

    손이나 입이 다칠 정도이면 당연히 버리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씁니다
    제가 중국에서 유학으로 몇년 살다보니 더 그런것 같아요

  • 15. ㅋㅋㅋ
    '26.2.6 10:10 AM (210.96.xxx.191)

    그런걸 판다니.. 조선족일까요. 외국은 상관 안한다고 들은듯해요.
    아주 비싼 이 나간그릇은 아까와 냅두는 경우는 있어도 손님올때나 시럼앞둔 아이 등에겐 안줘요.

  • 16.
    '26.2.6 10:18 AM (211.114.xxx.77)

    저는 버려요. 손 다칠까봐. 꺠진건데...

  • 17. ㅡㅡㅡ
    '26.2.6 10:51 A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이나간건 미세하게 자꾸 떨어져나올 확률이 높은데 그릇은 식기잖아요;; 위험해서 버리는거죠 당근에 나온다구요??? 하..

  • 18. ..
    '26.2.6 12:13 PM (121.149.xxx.122)

    버려요ㆍ
    볼 때마다 신경 쓰여 내 에너지가 뺏겨서ᆢ
    싸고 예쁜 그릇 많은데 뭐하러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11 문화가 있는날 6 오늘 2026/04/01 1,144
1800810 경기지역화폐 벌써 마감이네요 14 . . . 2026/04/01 3,040
1800809 혼자 사는 여자가 제일 팔자 좋아요 72 ... 2026/04/01 16,267
1800808 치핵 수술은 실비보험 안된다는 1세대 보험 5 어처구니 2026/04/01 1,336
1800807 尹, 구속 8개월간 영치금 12억 받았다…대통령 연봉 4.6배 .. 9 ... 2026/04/01 1,687
1800806 조카랑 놀아주러 왔는데 너무 힘이 드네요 10 ........ 2026/04/01 2,500
1800805 멋있는 여자를 봤음 12 2026/04/01 5,266
1800804 HD현대중공업 주주 계신가요.. 3 ㅇㅇ 2026/04/01 1,686
1800803 코로나 주사기 바꿔치기한 문재인 영상 이제야 봄 32 ㄴㄹ 2026/04/01 2,908
1800802 이재명장남은 축의금 엄청 들어왔겠죠? 아들계좌로 18 축의금 2026/04/01 1,891
1800801 내 남자의 여자를 우연히 봤는데요 3 뒷북 2026/04/01 2,274
1800800 “다주택자, 집 팔아서 빚 갚아라”…임대사업자 대출 만기연장 금.. ㅇㅇ 2026/04/01 1,258
1800799 삼성전자 멋있는 주식이네요. 후회합니다 9 ........ 2026/04/01 4,454
1800798 재주도없는 사람이 자꾸 주식해요 2 ㅇㅇ 2026/04/01 914
1800797 김재섭 "정원오, 女와 단둘이 출장 갔다는 표현 안 썼.. 29 재섭네 2026/04/01 3,467
1800796 톡딜 소개해주신 하겐다즈 잘 샀어요 2 그냥 2026/04/01 881
1800795 신화 이민우 키가 몇인가요? 10 ㅇㅇ 2026/04/01 3,656
1800794 컵라면만 먹는 고등아이 8 2026/04/01 1,590
1800793 어제 하락론자 저승론자들 얘기 다 무시하고 3 ........ 2026/04/01 1,061
1800792 코스피 화이팅!! 삼전 화이팅!! 3 ... 2026/04/01 1,058
1800791 서울경제 "OpenAI·구글의 두뇌가 사실은 중국인? .. 1 124125.. 2026/04/01 815
1800790 박상용은 어떻게될까요?? 9 ㄱㄴ 2026/04/01 1,628
1800789 신입직원의 행동 봐주세요 33 ........ 2026/04/01 4,672
1800788 증권회사에서 헤어케어와 달러를 준다는데요 2 ???? 2026/04/01 976
1800787 방탄 스윔 가사가.. 3 ㅇㅇ 2026/04/01 2,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