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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나간 그릇 그냥 쓰나요

옛날사람 조회수 : 2,401
작성일 : 2026-02-06 09:29:51

가끔 당근보면 이나간 그릇이 나와 있더라구요

법랑도 살짝 깨진 것도 보이고

저는 옛날사람이라

아무리 비싼 그릇이라도 버려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달라진 건가 궁금해서요

IP : 125.187.xxx.4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코리
    '26.2.6 9:33 AM (27.1.xxx.178)

    저는그냥버립니다
    그릇이깨지면 아무리좋아도
    음식을여기에담아놓고
    내놓고싶지않아요

  • 2. ㅇㅇ
    '26.2.6 9:34 AM (140.248.xxx.6)

    사람따라 다르겠죠 요즘이 뭔상관

  • 3. 요즘
    '26.2.6 9:34 AM (221.138.xxx.92)

    물건사는게 제일 쉬운 세상인데 굳이 이 나간걸 쓰지 않죠.

  • 4. 당근은
    '26.2.6 9:38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입던 빤쓰도 나오는 곳인데요 ㅎㅎㅎ
    이 나간것 버려요. ㄱ,곳에 손을 베일수도 있고,
    내가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 깨진 그릇에 담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어서

  • 5. ..
    '26.2.6 9:39 AM (121.190.xxx.7)

    아니 다이소가도 새거사는데
    이 빠진 그릇 파는 사람은 본인이 그런걸그냥쓰는거죠
    어항이 하나 필요해서 보니
    끝이 조금 깨졌는데 물고기 키우기엔 지장 없다고 써놨길래
    야 이ㅅㄲㅑ 너나 써라

  • 6. ..
    '26.2.6 9:39 AM (223.38.xxx.125)

    저도 전엔 바로 버렸는데
    그럴필요 있나 생각하니 별거 아니더라고요.
    조금씩 이 나간건 그냥 써요.

  • 7. 그러게요
    '26.2.6 9:42 AM (125.187.xxx.44)

    제 주변은 대체로 다 버리는 거 같은데
    요즘은 거래도 되나 싶어서 질문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혹시 이나간 그릇에 담긴 음식을 보더라도 내생각대로 불편해지지 말자 그렇게 생각하려구요

    이런게 나이든건가봐요
    혹시 요즘은 달라졌나 그렇게 생각하게 되네요

  • 8. ..
    '26.2.6 9:44 AM (110.15.xxx.133)

    저도 써요.
    다칠 염려 없게 조금 이 나간거 너무 아까워요.

  • 9. 버려요
    '26.2.6 9:47 AM (112.169.xxx.252)

    이쁜 그릇이었는데 이나가서 버렸어요
    웬지 가난해보여요.
    시어머니는 펄쩍 뛰세요. 이나간거 쓰면
    아깝지만 너와의 인연은 여기까지 하고.....

  • 10.
    '26.2.6 9:48 AM (211.234.xxx.51)

    중국은 이 나간 그릇에 복이 있다고 믿는 미신이 있다고 들었어요..

  • 11. ,,,
    '26.2.6 9:50 A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범랑 아니고 법랑 입니다

  • 12. 0 0
    '26.2.6 9:56 AM (112.170.xxx.141)

    미신 상관없이 이 나간 그릇은 안써요.
    계속 미세하게 뭐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집에 많고 많은 게 그릇이라..

  • 13. kk 11
    '26.2.6 10:00 AM (114.204.xxx.203)

    버려요 그릇이 귀한 시대도 아니고요

  • 14. 안버림
    '26.2.6 10:10 AM (222.100.xxx.51)

    손이나 입이 다칠 정도이면 당연히 버리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씁니다
    제가 중국에서 유학으로 몇년 살다보니 더 그런것 같아요

  • 15. ㅋㅋㅋ
    '26.2.6 10:10 AM (210.96.xxx.191)

    그런걸 판다니.. 조선족일까요. 외국은 상관 안한다고 들은듯해요.
    아주 비싼 이 나간그릇은 아까와 냅두는 경우는 있어도 손님올때나 시럼앞둔 아이 등에겐 안줘요.

  • 16.
    '26.2.6 10:18 AM (211.114.xxx.77)

    저는 버려요. 손 다칠까봐. 꺠진건데...

  • 17. ㅡㅡㅡ
    '26.2.6 10:51 AM (180.224.xxx.197)

    이나간건 미세하게 자꾸 떨어져나올 확률이 높은데 그릇은 식기잖아요;; 위험해서 버리는거죠 당근에 나온다구요??? 하..

  • 18. ..
    '26.2.6 12:13 PM (121.149.xxx.122)

    버려요ㆍ
    볼 때마다 신경 쓰여 내 에너지가 뺏겨서ᆢ
    싸고 예쁜 그릇 많은데 뭐하러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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