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데
'26.2.6 9:07 AM
(122.32.xxx.106)
살찌면 병이 많잖아요
고지혈 고혈압 등등
2. ..
'26.2.6 9:08 AM
(114.203.xxx.30)
그런 재산은 갖고 싶지 않아요
3. ᆢ
'26.2.6 9:11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살찌면 병간호 받기도 힘들어요
4. Gg
'26.2.6 9:12 AM
(119.149.xxx.2)
아픈 데 없고 마른 편이면 좋은데요
옷발도 좋고 걸음이나 행동이 가뿐
5. …
'26.2.6 9:13 AM
(89.147.xxx.139)
저 완전 공감해요.
나이들수록 근육과 살집 있어야 해요.
제 주위에 마른 노인분들은 에너지도 없으니 더 못 움직이고 오래 살아도 어둡습니다.
먹성 좋고 살 있는 분들은 활발하게 사세요.
오래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살 때 밝고 건강하게 살아야죠.
6. 맞아요
'26.2.6 9:14 AM
(203.128.xxx.74)
적당한 살집있는 사람이랑
아닌사람은 에너지가 다르더만요
나이들어 뼈말라 보다는 보기좋은 정도로 유지하는게 나은거같아요
뼈말라는 좀 찌우고
비만은 좀 빼고
7. Mm
'26.2.6 9:14 AM
(106.101.xxx.40)
어떤 마음인지 알거 같아요..
기운내시고 운동 열심히 하시고 회복 잘 하셔요!!
8. ..
'26.2.6 9:14 AM
(211.234.xxx.25)
키작은 근돼입니다
암수술하고나니 제몸에 살들이 고맙더라구요
50대 또래 앉음 다들 약들 한가지이상씩 먹는데
암수술했지만 아직 먹는약은 없어요 이건 웃프네요
요가수업하면 날씬이들보다 제가 젤 유연해요
살찐도 경우가 달라요
9. 그 살이
'26.2.6 9:14 AM
(220.117.xxx.100)
그 살이 아닌데... 원글님 답답하시겠어요
게다가 건강을 잃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뭐가 소중한지도 모를 것이고요
이분법에 길들여진 사회라 흑 아니면 백이라고 자동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10. ..
'26.2.6 9:14 AM
(59.13.xxx.118)
공감합니다.
원글님이 말씀하신게 비만정도의 살을 얘기 하신게아니잖아요.
어느정도 살이 좀 있고 몸무게가 받쳐줘야 병과 싸워이길 힘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항암할때는 더 그렇고요.
잘 먹고 운동도 꾸준히하고..
원글님 치료 잘 받고 완쾌하시길 바랄게요.
참.. 이건 개인의견인데 ㅎㅎ 수영장 할머니들 봐도 좀 통통하신 할머니들이 피부도 좋고 활력있어 보여요.
주름도 덜보이고요.
저도 요즘 좀 증량중인데..이것도 쉽지 않네요.
11. 설마
'26.2.6 9:14 AM
(112.164.xxx.62)
살이 굴러갈 살이겠어요
통통한 정도겠지요
울 엄마는 43키로 지키시느라 무진장 노력합니다,
12. 그러게요
'26.2.6 9:16 AM
(172.56.xxx.66)
뼈말라도 젊을때 이야기죠
늙으면 과체중이 유리하다고 최근 여러 연구에서 이미 입증했어요
13. 옷태에 목매는
'26.2.6 9:17 AM
(211.234.xxx.42)
철없는 어머니들 많네요 ㅎ
14. ...
'26.2.6 9:19 AM
(1.240.xxx.19)
원글님! 수술 잘받고 건강하게 퇴원하시길 기원합니다
15. ...
'26.2.6 9:22 AM
(119.71.xxx.80)
무슨 얘긴지 주변 부모님 간접경험으로 알아요.
댓글들 이해를 못하는데 원글님이 비만을 얘기하는게 아니예요. 한번 크게 아플때마다 내몸의 살과 근육이 쭉쭉 빠지면서 지탱해준대요. 반대로 마르신 노인분들은 버틸 에너지가 훨씬 부족해요.
16. 수술
'26.2.6 9:23 AM
(223.38.xxx.145)
해본 사람들은 공감하죠.
수술하면 체중이 확 줄어 되돌아 오기가 쉽지 않더군요.
체력 회복하려면 체중이 기본.
17. 5899
'26.2.6 9:25 AM
(182.221.xxx.29)
제발 살좀찌고싶어요
해골이 따로없네요
걸을때도 휘청거리고
살이 안쪄요
18. ㅇㅇ
'26.2.6 9:27 AM
(218.148.xxx.168)
원글은 비만을 얘기하는게 아님 222
나이들어 너무 마르면 사실 보기 안좋아요.
적당히 살집이 있어야 더 젊어보이구요.
뚱뚱한게 아니라. 적당한거 말한는겁니다.
19. ...
'26.2.6 9:32 AM
(211.234.xxx.68)
이해해요
마르셨던 저희 할머니, 60부터 골다공증 관절염 등등 아주 안좋으셨고 체력도 안좋아지시고
살이 더 빠져서 30키로 중반 되시더니 몇년만에 돌아가셨어요.
동안으로 유명하신 가천대총장 그분도 잘드시고 체형 너무마르지않게 유지하셔서 더 체력좋으신거 같더라구요.
20. ㄴㄴ
'26.2.6 9:38 AM
(1.225.xxx.212)
60대이후 몸무게 60킬로대 유지.
21. ..
'26.2.6 9:38 AM
(59.13.xxx.118)
가천대총장님이랑 건너아시는분 말론
총장님이 매끼 안심같은 기름기없는 부위로 손바닥만한크기.. 꼭 드신데요.
얘기듣고 따라해봐야지 했는데 일주일에 한번 먹기도 힘들어요 ㅎㅎ
22. ㅇ
'26.2.6 9:38 AM
(119.70.xxx.90)
과체중이 좋다는말 공감해요
저 아는 의사샘은 살빼는거 안좋아하더라구요
잘드시는 울엄마만 봐도 그렇구요
23. ㄱㄱㄱ
'26.2.6 9:39 AM
(112.216.xxx.179)
가천대 총장님!!
그분정도가 정답이에요.
전 아직 그정도는 안되지만 근육으로 키우고 싶어요. 전 친정엄마가 60대까지 날씬미모자랑하셨는데 70대이후에는 젤 자글거리고 왜소하고 인물이 없으세요.병없이 그냥 마르신거에요. 친구들보다 자글한 얼굴 창피하다고 엄청 스트레스받으세요.
멀리서 뵈면 가발하고 옷만 둥둥 떠서 오시는것같아요. 오랜만에 본 분들이 왜이리 늙었냐고ㅜㅜ
요양원에서 인기있을 체격이시지만
다행히 잘 다니세요
24. ㅇㅇ
'26.2.6 9:41 AM
(117.111.xxx.81)
더 정확히는 근육, 근력이 재산 이지요
항암제가 우리몸의 근육에 작용을 하는 거라서요
그래서 항암중엔 체중당 단백질 필요량이 1.5배 늘어나는 거에요
항암 중 양질의 단백질 잘 챙겨먹고,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근육을 늘려야, 항암제도 효과를 잘 내는 겁니다
단지 단백질을 잘 먹기만 하고, 운동을 전혀 안 하면?
고스란히 암 먹이 공급만 해 주는 꼴 이고요
핵심은 충분한 근육!!!!! 이에요
25. ....
'26.2.6 9:42 AM
(223.38.xxx.99)
이번에도 수술로 입원하신건가요?
수술 잘 받으시고 회복 잘 하시기를 바래요.
건강하세요!!!
26. ㄱㄱㄱ
'26.2.6 9:47 AM
(112.216.xxx.179)
당연히 운동은 기본이죠
누가 뚱돼지되랍니까
적당히 !!.
제생각 사이즈 66에서 66반정도가 좋은듯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비만만 아니면 되겠네요
27. 공감
'26.2.6 9:48 AM
(222.100.xxx.51)
전 말랐다는 이야기 듣고 살지만
수술한다면 살도 자산이에요. 마르면 견뎌내질 못해요. 뼈 배겨서 누워있기도 아프고.
28. 맞아요
'26.2.6 9:53 AM
(221.138.xxx.92)
큰수술하신분들을 그런 말씀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29. ㄱㄱㄱ
'26.2.6 9:54 AM
(112.216.xxx.179)
내뼈에 내가 아프고 고통스러워요.
해보신분은 알겁니다.
30. 극공감
'26.2.6 10:01 AM
(106.101.xxx.166)
팔순되는 아버지 폐암수술 이번에 받으셨는데 체격이 좋으세요.그전까지 아프신곳 없고 검진으로 발견한거라 증상이 없으셨는데 수술시간 7시간 이상 걸렸고 20일정도 입원하셨는데 보기 좋던 풍채가 다 사라졌어요.저희 가족끼리 그동안 골고루 잘드시고 체격 좋았던게 회복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키 크시고 뚱뚱은 아니고 건장하셨어요
31. 평생
'26.2.6 10:02 AM
(218.48.xxx.143)
평생 말라본적 없는 통통체형인데.
나이들어서는 그게 좋다니 다행입니다.
원글님 근육과 살 많이 찌우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32. ...
'26.2.6 10:20 AM
(114.204.xxx.203)
적당한 체중 중요해요
70 이후엔 통통이 딱 좋은듯해요
너무 마르니 온갖 문제 생겨요
33. ....
'26.2.6 10:35 AM
(125.143.xxx.60)
너무 말라본적이 없어서 그런 걱정은 노노
비만이 걱정입니다.
34. 부정맥
'26.2.6 10:36 AM
(58.29.xxx.106)
제 키가 164인데 고3때만 살짝 무게가 나갔고. 대학가면서 바로 내려가서 30년을 넘게 49-51정도로 살았어요. 중간에 소화 안되는 병에 걸려서 한 번 43키로까지 말랐었는데.. 그 때 이러다가 애들 놓고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은 정도로 빈혈에 어지럼증에....
아무튼 그 놈의 날씬함에 관리 비슷하게 하고 살다가.. 50초반에 부정맥이 왔는데.. 한의원에서 살쪄야 낫는다고 해서 그 때 급하게 살을 찌우는데.. 정말 그때는 66체형 동료들 보면서 나도 빨리 따라 잡아야지 하는 절박한 마음.
지금은 56-57 키로 나가요. 그게 딱 표준체중이라는 수치인데. 젊을 때 보다 훨씬 건강합니다.
예전에는 때마다 감기 걸리고, 뭐 유행하면 바로 걸리고.. 항상 골골...
지금도 살 빠지고 좀 무리하면 바로 부정맥 옵니다. 그럼 다시 급하게 1키로 라도 찌워야 심장이 나대지 않아요.
저도 55 입으면서 만족하는 재미에 살았었지만, 건강 문제에서 외모 따위는 전혀 고려 대상 아님. 이럴거면 30대 부터 66에 맞춰 살았으면 더 건강하게 살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만 있음.
한의원에서 마른 할머니 보고 한의사가 하는 말이.. 살이 없어서 피부가 바삭바삭 말라가는 거라고.. 살 찌워야 한다고 함.
35. 맞아요
'26.2.6 12:33 PM
(123.193.xxx.197)
저희엄마 신조 ㅎㅎ 살 너무 없음 힘들어서 못산다고
지금은 저도 어느정도 동의해요. 나이들수록 너무 파삭하게 마른체형보다는 둥글고 활기찬게 나아요
36. ㅋㅋㅋㅋㅋㅋㅋ
'26.2.6 2:13 PM
(117.111.xxx.216)
그 살이 아닌데... 원글님 답답하시겠어요
게다가 건강을 잃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뭐가 소중한지도 모를 것이고요
이분법에 길들여진 사회라 흑 아니면 백이라고 자동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2222222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