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에요
부모는 자식과 살고 싶잖아요
자꾸 만나고 싶고
같이 살아도 만나도 해줄거도 없으면서요
그에 반해 자식은 부모랑 안 살고 싶고 매일 부모네 집에 들려 잠깐 들여다보는 생활 한 십년했다고 우울증 올거 같이 힘들고 ㅠㅠ
시부모 처부모도 아니구 내 부모인데두요
나도 성인 된 자식있구 시모 친모 있지만...
나도 그럴까 두렵네요
말 그대로에요
부모는 자식과 살고 싶잖아요
자꾸 만나고 싶고
같이 살아도 만나도 해줄거도 없으면서요
그에 반해 자식은 부모랑 안 살고 싶고 매일 부모네 집에 들려 잠깐 들여다보는 생활 한 십년했다고 우울증 올거 같이 힘들고 ㅠㅠ
시부모 처부모도 아니구 내 부모인데두요
나도 성인 된 자식있구 시모 친모 있지만...
나도 그럴까 두렵네요
외롭고 심심하고 힘든 일 해결해주고
당연하지 않나요?
그만큼 해줬다 생각하니 받고 싶은거
아닐까요?
글만 봐도
만나도 해줄거 없으면 만나고 싶고,
만나서 뭐 계속 해줘야 하면 만나기 싫고, 우울증거리고...
이렇게 써있는듯.
글만 봐도
만나도 해줄거 없으면 만나고 싶고,
만나서 뭐 계속 해줘야 하면 만나기 싫고, 우울증걸리고...
자식과 살고싶으면 애시당초 시집 장가 보내지말고 반려자식으로 평생 살아야죠. 자식들 배우자는 뭔가요.
자식이니까 당연한 심리같아요.
그렇지만 마음을 잘 추스려야죠.
인간은 이기적이라서 그래요
결국 자식도 다 자기가 필요해서 낳고 키운거에요
젊은사람이랑 같이 살면 노인이야 좋죠
나이들면서 오는 적적함이 있는데 그럴수록 세상과 연결끈이 돼주는 가족이 그립지요
나이 들어서는 자식에게 해주려고 같이 살고 싶은 게
아니죠
정서 신체 생활 여러면에서 자식과 있으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같이 살고 싶은 거죠
설마 이걸 모르고 질문하신 건 아니겠죠.
얻는게 있으니까 같이 있고 싶은 거죠
얻는 것이 무형적이든 유형적이든
딱히 부모 자식간이 아니라
늙고 약해진 사람은 누구에게 의지하고싶고 도움도 받고싶은거고
자식은 한창 에너지가 좋을때니 노인과 있는게 우울하죠.
다른 할것도 많은데.
대중교통 타보면 나이 좀 있는 사람도 노인이랑 떨어져앉아요.
그나마 부모니까 의무적으로 찾아뵈는거지
옆에 있는것만으로 기가 빨리는거죠.
나이들어도 계속기대는 자식은 내보내고 싶고,
나이들어도 계속 기댈수 있는 자식은 부모 가까이 해요.
나부터도 노인이랑 같이있으면 덩달아 우울하고 기운빠져요
그나마 가족이니 참고 옆에 있는거죠
본능과 이치가 그래요.
아기 때부터 내 목숨처럼 아끼고 키웠고
보기만 해도 행복하고
밥 한 끼라도 더 해먹이고 싶으니까요
그 심정은 백프로 이쌔하지만 현실의 벽 때문에 참는 거죠.
아닌가요?
늙으면 외롭고 자식돠 같이 있으면 든든하죠.
수멓ㅇ이 갈어져서 자식 노릇해야 하는 기간이 길어져서 자식이 조금 힘든 입장이기는 하지만
늙어 가는 부모 노.병을 바라보노라면
내 미래를 예습하며 슬픈 마음 들어요.
그리고 자식에게 의지할 수 밖에 없는 모습도 측은지심이 생기고. 젊어서 근면 성실하게 사셨고 기본적인 부모 역할을 충분히 하셨고 독립적으로 사시고자 했으나 결국은 자식 밖에 없고 의지할 수 밖에 없는 노후.
내 자식 세대에는 바랄 수 없지만 나는 해드려도 불만 없어요.
서로 부담 되는거예요
여기도 자식 크면 밥해주기; 싫어서, 수발들기 싫어서 내보낼려고 하잖아요
독립을 외치며
그 자식도 부모한테 받을게 있을때는 어떻게든 붙어 살려고 합니다,
그런대 부모한테 해줘야 하면 같이 살기 싫지요
사람은 누구나 그래요
한두번은 좋은 맘으로,
나머진 그냥 편하게
부모님들보고 그러세요
집 연금 받아서 일주일에 두번 아줌마 쓰시고 살라고
저 이담에 그럴거예요
도움받고 싶어서 같이 살고 싶은거네요
정서적이던 심리적이던..
난 엄마만나면 한얘기 또 하고 또 하는거 들어줘야해서 싫은거구
엄마가 돈 많아서 펑펑 쓰면서 갈때마다 돈 주면 자꾸 가서 만나고 싶으려나
이건 아마 개인적 경험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겠네요.
본인 젊을땐 저나 오빠, 본인 자식들 귀찮아서 난리치던 분인데 -
맨날 어디 맡길려고 혈안.
자식들 두고 밤외출 하고싶어 난리.
이제 본인 팔순되어 외로우니 손주들까지 귀찮게 하세요.
그냥 사람 온기가 필요한거에요
그림자만이라도
기본적으로 엄마에 대한 이해나 애저이 없으신가 봐요.
그렇다면 거리 두시면 되는거죠.
내리사랑이란 말이 있잖아요
아기 때부터 내 목숨처럼 아끼고 키웠고
보기만 해도 행복하고
밥 한 끼라도 더 해먹이고 싶으니까요
그 심정은 백프로 이해하지만 현실의 벽 때문에 참는 거죠.2222
저는 아직 젊으니 다 큰 자식 같이 사는 거 싫은데 나이들고, 혼자남게 되면 자식하고 살고 싶은 마음은 들 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러면 안된다는 거 아니까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남편과 좋은 관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열심히 친구들하고 교류하면서 살아야겠죠.
기력이 딸려서 심부름 해줄 사람이 필요하니
자식이랑 가까이 살고 싶어하죠
뭘 고칠일도 그렇고 알아볼일도 그렇고...
자식이 사고나 치고 밥이나 차리게 하고 돈 가져가고 그럼
자식이 올까 겁날테고요
아기 때부터 내 목숨처럼 아끼고 키웠고
보기만 해도 행복하고
밥 한 끼라도 더 해먹이고 싶으니까요
그 심정은 백프로 이해하지만 현실의 벽 때문에 참는 거죠
ㅡㅡㅡ
자식 보고 싶은 걸 부모가 참는다는 거죠?
나의 입장이 다르다는걸 인정하시고
부모는 부모입장
난 내 입장이 있으니
툴툴 징징 대지 말고
부모님의 말이나 행동에 너무 의미를 부여하지 마세요
그냥 같이 살고 싶나보다
담백하고 심플하게 받아들이고
거기에 내 에너지를 쏟지 마시라는 얘기
내 마음은 내꺼니까 내가 에너지 분배를 스스로 할 수밖에 없어요
목숨처럼 끼고 키웠지만
다 큰 애랑 같이 살고 싶지 않아요.
부모라고 다 그런 거 아니에요.
밥 한끼라도 더 먹이고 싶어서 자식이랑 살고 싶은 사람보다
자기 밥숟갈 들 힘도 없는 부모들이 같이 살길 바라는 경우가 훨씬 더 많죠.
무서워서그래요
나이들어 기력도떨어지고 모든게 떨어져요
의지할 사람이 필요한겁니다
결혼하고 자식낳으라는이유도 혼자는 살기어렵다
서로 의지하는 누군가필요하다 이걸 강조하는거잖아요
혈연으로 묶으면 얼마나 안전할까
니가 부모되면 알일인데
요즘은 누가 자식하고 살고 싶어하나요.
나가면 정말 너무 탱큐지
자식이랑 얼마나 살고싶으면
애를 낳았겠어요.
그래서 낳았는데..갑자기 둥지를 날아가 버린다니
힘들겠죠..
게다가 늙어서 몸도 맘도 약해졌는데요..
나쁘게 보지맙시다.
자식이랑 살고싶어서 낳은거에요
님은 엄마에 대한 이해나 애정이 없어 보여요.
그정도 관계인거죠.
그랗다면 거리 두고 멀리하고 시시면 되는거죠.
역지사지 안 되는 관계.
늙고 불편해서?
아들며느리가 먼저 돈 빼서 사업하려고 합가 제안
엄만 밥이라도 해주려나 해서 허락 고민
말렸어요 괜히 원수되어 헤어지지 말라고요
저는 자식이 뭔가 해주려고 애쓰는 것만 봐도 부담스럽고 그게 더 마음이 아픈데.
혼자 있는게 편하고 자유롭고 좋음.
집에 오는 자식에게 외롭다 힘들다 칭얼대면 누가 좋아할까요?
오히려 오기 싫을 듯.
나중 진짜 누군가의 손이 필요하면
그냥 돈 써서 감정이 섞인지 않은 타인을 도움을 받는게 편할 것 같아요.
생명체의 이치가 그러네요
자식은 둥지를 떠나 훨훨 날아가야 합니다
계속 부모 곁에 있는 거 별로 좋은 케이스가 많이 없어요
독립적인 부모셨는데 80중반 되셔 몸 안좋아지니 보살핌이 필뇨해져요. 그때는 해드려야 하는거같아요. 문제는 웅 시부모처럼 60초반부터 자식 생활비받아쓰고 병원 픽업바라는 노인들이 문제인데 그때부터 편히사셔서 80후반인데도 엄청 건강하세요.
자식도 어릴때는 부모랑 살고싶죠.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게 자식이 다 커서 내가 할게 줄어드니까 외려 더 해주고싶은거지
기어다니는아기때나 사고치는 어린이때는 또 어린이집, 학교에 가있는시간이 젤 살것같은 시간인 때도 있었죠ㅎㅎ 그때는 자식이 전적으로 부모에게 도움을 받아야지만 살아갈수있으니까요.
그때가 행복한 기억으로 차 있는 자식이라면 지금의 늙은 부모를 만나기 귀찮아하진않을듯..
자식도 어릴때는 부모랑 살고싶죠.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게 자식이 다 커서 내가 할게 줄어드니까 외려 더 해주고싶은거지
기어다니는아기때나 어리버리 어린이때는 또 어린이집, 학교에 가있는시간이 젤 살것같은 시간인 때도 있었죠ㅎㅎ 그때는 자식이 전적으로 부모에게 도움을 받아야지만 살아갈수있으니까요.
그때가 행복한 기억으로 차 있는 자식이라면 지금의 늙은 부모를 만나기 귀찮아하진않을듯..
나이들어보니
심심하고 만만해서요
자식은 어리고 귀엽고 내가 이루지 못한 미래를 꿈꿀수 있는 존재(밝음) 노인은 늙고 못생기고 죽음을 앞둔 나의 미래를 미리 체험하게 하는 존재(어둠)
나이 먹었다고 다 그런거 아닙니다
자식이 부모 귀찮아 하는만큼 부모도 자식이 부담스럽답니다
자식도 성숙한 부모라면 가까이 하고 싶을까요?
한편 성숙한 부모는 굳이 자식과 가까이 있고 싶지 않을까요?
받는 돈 없이 보상도 없고 의무만 있으면 지치죠
옛날에는 효 강조해서 가스라이팅으로 했지만요
노인되면 약해지면서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자식 집 불편해서 안찾고 같이 사는건 불편해 상상도 못할 일이고 지금도 여전히 그러지만
무슨 일 생기면 자식 부르고 찾아가면 반기던데요
단 돈이 주어져야 덜 지치죠
받는 돈 없이 보상도 없고 의무만 있으면 지치죠
옛날에는 효 강조해서 가스라이팅으로 했지만요
노인되면 약해지면서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자식 집 불편해서 안가고 싶어하고요 같이 사는건 불편해 상상도 못할 일이고 지금도 여전히 그러지만
무슨 일 생기면 자식 부르고 찾아가면 반기던데요
단 돈이 주어져야 덜 지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