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린이인데 이럴 때 사는거 아니었어요?

ㅇㅇ 조회수 : 3,688
작성일 : 2026-02-06 08:40:11

반도체며 삼성 하닉이며 엄청난 전망 다 하더니

하루이틀 사이에 이렇게 분위기가 변할 수 있나요?

주린이 당혹스러워요.

지금 사면 안되는 건가요?

그래봤자 쫌쫌따리긴 하지만요.

IP : 180.228.xxx.19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아
    '26.2.6 8:41 AM (110.70.xxx.144)

    그 강을 건너지마오.
    오늘은 아니어요.

  • 2. 솔직히
    '26.2.6 8:42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많이 빠질때마다 30분의 1로 나눠서 사는건 추천이요

  • 3. 원래
    '26.2.6 8:43 AM (112.164.xxx.62)

    오를때는 온갖 미사여구가 쏟아지고,
    내릴때는 온갖 안좋은 말이 쏟아지고
    그래서 주식 오래한 사람들이 돈을 못벌어요
    따라 사지를 못해서 믿지를 못해서

  • 4. 분할매수
    '26.2.6 8:44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더떨어지면요...?
    예수금 많으면 그렇게 하셔도 되고요

  • 5. ㅇㅇ
    '26.2.6 8:45 AM (218.39.xxx.136)

    엇박자 타면 골로 갑니다~
    주식을 왜 너도 나도 권하는지 모르겠네요.

  • 6. ..
    '26.2.6 8:45 AM (211.234.xxx.194)

    아직입니다. 더 떨어진다고 봐요

  • 7. 절대로
    '26.2.6 8:45 AM (110.70.xxx.144)

    하지마오. 트럼프가 살리면 하시오.

  • 8. 주린이는
    '26.2.6 8:52 AM (211.177.xxx.170)

    떨어질때 못사요

  • 9.
    '26.2.6 8:55 AM (221.138.xxx.92)

    주린이가 오히려 조금만 떨어져도 물 잘탑니다.

  • 10.
    '26.2.6 8:55 AM (89.147.xxx.105)

    원래 이런다니까요. 주식이란게 그래요.
    삼전 하닉 영업이익이 어쩌고 per이 어쩌고 끝없이 오를 것만 같으니 사죠. 그런데 주식이 실적만 갖고 움직이는게 아니란 말이죠.

  • 11. 마음과 돈
    '26.2.6 8:55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투자자들의 심리가 중요해요. 그리고 이 얼어붙은 마음이 얼마나 지속될지도요. 그래서 그걸 알아채려고 여러 신호들을 보는것이고요.

    제가 지금 불편한 이유는.. 외국계가 온갖 장밋빛 전망을 쏟아내고는 연일 팔아대고 있다는 것과 비트코인이 나락가고 있다는 거요

  • 12.
    '26.2.6 8:55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주식은 나의 욕망에 투자하는 거예요

  • 13. ㅇㅇ
    '26.2.6 8:57 AM (211.36.xxx.95)

    저는 주린이에 푼돈으로 하는거라 이런날 조금씩 사모아요. 더 떨어지면 조금 또 사고.

  • 14.
    '26.2.6 8:57 AM (110.70.xxx.144) - 삭제된댓글

    비트코인이 나락가면 전 세계가 휘청하는데
    트럼프가 중간선거에 어떤 전략을 짜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요.

  • 15. ㅌㅂㅇ
    '26.2.6 9:09 AM (182.215.xxx.32)

    이렇게 미친 듯이 짧은 시일 내에 많이 올랐을 때는 들어가는 거 아닙니다

  • 16. ㅇㅇ
    '26.2.6 9:12 AM (182.222.xxx.15)

    반등때 사세요
    하락의 끝은 아무도 몰라요

  • 17. 아직도
    '26.2.6 9:19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못잊는거.. 삼성전자 주가가 8천원에 근접할때 노무라 증권이 목표주가 2만원 제시(50분의 1 액면분할 전이라서 100만원)했었어요. 그때 풀매수했다가 하루이틀 오르고는 패대기 시작했고 결국 4분의 1토막이 바닥이었어요. 저는 절반 날리고 손절했고요. 그렇게 석달만에 4분의 1토막이 나더니 바로 미친듯이 상승하기 시작하더군요.

  • 18.
    '26.2.6 9:25 AM (39.7.xxx.34) - 삭제된댓글

    이런 날 배당주 세일하니 모아갑니다.

  • 19.
    '26.2.6 9:36 AM (211.60.xxx.180)

    이정도에 흔들리면 안됩니다.
    잘 지켜보다가 이정도 가격이면 살만하다! 싶을때 사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 20.
    '26.2.6 10:53 AM (117.111.xxx.139)

    반등때 사는게 맞습니다만 주린이가 그 타이밍 잡기 쉽지않을텐데요. 분할매수로 접근해서 조금 사는 것도 나쁘지않습니다. 살때만 계좌열고 나머진 닫기. 올 연말쯤 다시 열어보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879 취미로 피아노vs영어 9 취미 2026/02/06 1,263
1792878 명신이 살려주기 대 작전? 11 재판관 2026/02/06 1,802
1792877 지인이 보험영업 하면 어떤가요 15 2026/02/06 1,873
1792876 은을 못팔아서 아쉽네요 8 찰나 2026/02/06 3,472
1792875 팔순 노인의 앞니 치료 문의 13 .. 2026/02/06 1,538
1792874 집보러올때 청소하나요? 12 ... 2026/02/06 2,018
1792873 캐니스터 몇센티가 많이 쓰일까요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9 ..... 2026/02/06 689
1792872 오랜만에 걷고 왔어요 2 2026/02/06 1,461
1792871 두쫀쿠 파리바게트에서 처음 8 두쫀쿠 2026/02/06 4,041
1792870 '50억 퇴직금' 곽상도 1심 공소기각…아들은 무죄 21 ... 2026/02/06 2,309
1792869 위내시경 비수면 하고 목이 너무 아파요 7 ㅇㅇ 2026/02/06 1,213
1792868 코스피 오전에 비해 많이 회복했네요 2 2026/02/06 2,068
1792867 담주 화욜 가져갈 갈비찜질문합니다 6 알려주세요 .. 2026/02/06 766
1792866 초6딸이 집에와서 웁니다 ㅠㅠ 27 속상한 엄마.. 2026/02/06 21,704
1792865 노후에 연금 얼마받는걸로 설계해야할까요? 2 연금 2026/02/06 2,405
1792864 42채 강남 구청장..대부업체에 성인방송 주식까지.. 5 그냥 2026/02/06 2,254
1792863 택시에 지갑 두고 내림 15 도와주세요 2026/02/06 3,689
1792862 책을 한권 썼는데 출판사에서 모두 퇴짜 맞았어요 11 dddd 2026/02/06 3,571
1792861 尹 내란재판 지귀연 부장판사 북부지법으로…법관 정기인사 9 ... 2026/02/06 4,686
1792860 추가합격 함께 기도 부탁드려요 18 기다림 2026/02/06 1,011
1792859 장기근속해서 금 받으신분 14 부럽다요 2026/02/06 3,238
1792858 7천으로 오피스텔 투자 어떤가요? 14 2026/02/06 2,406
1792857 쭉쭉 늘더니 국민연금마저 뛰어넘었다…서학개미 해외주식투자 450.. ㅇㅇ 2026/02/06 1,192
1792856 스테비아 고구마도있나요? 3 ㅡㅡ 2026/02/06 705
1792855 끓인 라면과 생라면의 차이 13 ... 2026/02/06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