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린이인데 이럴 때 사는거 아니었어요?

ㅇㅇ 조회수 : 3,670
작성일 : 2026-02-06 08:40:11

반도체며 삼성 하닉이며 엄청난 전망 다 하더니

하루이틀 사이에 이렇게 분위기가 변할 수 있나요?

주린이 당혹스러워요.

지금 사면 안되는 건가요?

그래봤자 쫌쫌따리긴 하지만요.

IP : 180.228.xxx.19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아
    '26.2.6 8:41 AM (110.70.xxx.144)

    그 강을 건너지마오.
    오늘은 아니어요.

  • 2. 솔직히
    '26.2.6 8:42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많이 빠질때마다 30분의 1로 나눠서 사는건 추천이요

  • 3. 원래
    '26.2.6 8:43 AM (112.164.xxx.62)

    오를때는 온갖 미사여구가 쏟아지고,
    내릴때는 온갖 안좋은 말이 쏟아지고
    그래서 주식 오래한 사람들이 돈을 못벌어요
    따라 사지를 못해서 믿지를 못해서

  • 4. 분할매수
    '26.2.6 8:44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더떨어지면요...?
    예수금 많으면 그렇게 하셔도 되고요

  • 5. ㅇㅇ
    '26.2.6 8:45 AM (218.39.xxx.136)

    엇박자 타면 골로 갑니다~
    주식을 왜 너도 나도 권하는지 모르겠네요.

  • 6. ..
    '26.2.6 8:45 AM (211.234.xxx.194)

    아직입니다. 더 떨어진다고 봐요

  • 7. 절대로
    '26.2.6 8:45 AM (110.70.xxx.144)

    하지마오. 트럼프가 살리면 하시오.

  • 8. 주린이는
    '26.2.6 8:52 AM (211.177.xxx.170)

    떨어질때 못사요

  • 9.
    '26.2.6 8:55 AM (221.138.xxx.92)

    주린이가 오히려 조금만 떨어져도 물 잘탑니다.

  • 10.
    '26.2.6 8:55 AM (89.147.xxx.105)

    원래 이런다니까요. 주식이란게 그래요.
    삼전 하닉 영업이익이 어쩌고 per이 어쩌고 끝없이 오를 것만 같으니 사죠. 그런데 주식이 실적만 갖고 움직이는게 아니란 말이죠.

  • 11. 마음과 돈
    '26.2.6 8:55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투자자들의 심리가 중요해요. 그리고 이 얼어붙은 마음이 얼마나 지속될지도요. 그래서 그걸 알아채려고 여러 신호들을 보는것이고요.

    제가 지금 불편한 이유는.. 외국계가 온갖 장밋빛 전망을 쏟아내고는 연일 팔아대고 있다는 것과 비트코인이 나락가고 있다는 거요

  • 12.
    '26.2.6 8:55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주식은 나의 욕망에 투자하는 거예요

  • 13. ㅇㅇ
    '26.2.6 8:57 AM (211.36.xxx.95)

    저는 주린이에 푼돈으로 하는거라 이런날 조금씩 사모아요. 더 떨어지면 조금 또 사고.

  • 14.
    '26.2.6 8:57 AM (110.70.xxx.144) - 삭제된댓글

    비트코인이 나락가면 전 세계가 휘청하는데
    트럼프가 중간선거에 어떤 전략을 짜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요.

  • 15. ㅌㅂㅇ
    '26.2.6 9:09 AM (182.215.xxx.32)

    이렇게 미친 듯이 짧은 시일 내에 많이 올랐을 때는 들어가는 거 아닙니다

  • 16. ㅇㅇ
    '26.2.6 9:12 AM (182.222.xxx.15)

    반등때 사세요
    하락의 끝은 아무도 몰라요

  • 17. 아직도
    '26.2.6 9:19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못잊는거.. 삼성전자 주가가 8천원에 근접할때 노무라 증권이 목표주가 2만원 제시(50분의 1 액면분할 전이라서 100만원)했었어요. 그때 풀매수했다가 하루이틀 오르고는 패대기 시작했고 결국 4분의 1토막이 바닥이었어요. 저는 절반 날리고 손절했고요. 그렇게 석달만에 4분의 1토막이 나더니 바로 미친듯이 상승하기 시작하더군요.

  • 18.
    '26.2.6 9:25 AM (39.7.xxx.34)

    이런 날 배당주 세일하니 모아갑니다.

  • 19.
    '26.2.6 9:36 AM (211.60.xxx.180)

    이정도에 흔들리면 안됩니다.
    잘 지켜보다가 이정도 가격이면 살만하다! 싶을때 사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 20.
    '26.2.6 10:53 AM (117.111.xxx.139)

    반등때 사는게 맞습니다만 주린이가 그 타이밍 잡기 쉽지않을텐데요. 분할매수로 접근해서 조금 사는 것도 나쁘지않습니다. 살때만 계좌열고 나머진 닫기. 올 연말쯤 다시 열어보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382 아파트도 두쫀쿠 허니버터칩 처럼 공급이 넘쳐야 관심을 안가져요 14 ... 2026/02/07 1,721
1793381 로마여행 어떤가요? 21 알려주세요 2026/02/07 2,025
1793380 천하제빵 노잼 13 ㅇㅇ 2026/02/07 2,873
1793379 분당은 이재명 고향이라 제한 다 풀어주나봐요 22 ........ 2026/02/07 2,441
1793378 엄마 설화수세트 선물드리고 샘플은 내가 가져요, 안가져요? 19 쪼잔 2026/02/07 3,267
1793377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 (대만) 6 ㅇㅇ 2026/02/07 3,591
1793376 아이는 독립을 안하고 부모는 죽지를 않는다 86 . . 2026/02/07 13,788
1793375 BTS 런던 콘서트 12만석 매진…“최고 객석 점유율” 11 ㅇㅇ 2026/02/07 3,099
1793374 왁싱 하세요? 2 ㅇㅇㅇ 2026/02/07 1,050
1793373 살찔까봐 크림치즈도 진짜 조금 발라 먹었거든요. 7 음.. 2026/02/07 2,989
1793372 나이들면(늙으면 ㅠㅠ) 7 ... 2026/02/07 3,804
1793371 세금땜에 2500명 이민 가짜뉴스 사과 20 대단 2026/02/07 2,789
1793370 명언 - 은혜를 모르는 사람 1 ♧♧♧ 2026/02/07 1,190
1793369 시고모님 댁에 명절선물 어떤거? 8 명절선물 2026/02/07 1,417
1793368 SK하이닉스·삼성전자만 엔비디아 베라루빈 HBM 공급 4 !! 2026/02/07 3,095
1793367 미국공항에 경호원 9명씩 대동하고 나타난 한국인??? 8 징글징글 개.. 2026/02/07 4,193
1793366 게맛살 냉동해도 되나요? 3 .. 2026/02/07 715
1793365 80대 부모님과 미국크루즈여행 어떨까요 5 80 2026/02/07 1,667
1793364 분교에서 본캠으로 15 ㅓㅗㅗㅎ 2026/02/07 2,938
1793363 간만에 목욕탕에 갔어요 2 ㅎㅎ 2026/02/07 2,494
1793362 [주식] [하소연]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22 빛나라 2026/02/07 5,056
1793361 가슴 큰분 국산브라 추천좀 해주세요 7 .. 2026/02/07 1,013
1793360 변기물이 저절로 내려가는데 설비하시는 분 당근에서 구하시나요? 9 변기 고장 2026/02/07 1,300
1793359 예물반지로 금반지 새로 만드는거 5 금은보화 2026/02/07 1,170
1793358 당원투표가 중우정치? 미친놈. 9 .. 2026/02/07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