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디
'26.2.6 6:17 AM
(211.177.xxx.43)
별일 아니고 앞으로도 친정엄마 자주 만나시고 행복하시길.
꼭 별일아니길 기도합니다
2. 별일 없기를
'26.2.6 6:24 AM
(118.235.xxx.148)
저희 엄마도 치매시고 아버지도 진단 즈음 요양원에서 돌아가시고 ㅠ
제일 같아아서 새벽에 눈물바람이네요
아무일 없이 지나갈거에요 제가 기도 할게요
3. ..
'26.2.6 6:33 AM
(222.118.xxx.116)
자, 걱정은 잠시 접어두시고
오지 않은 일 생각하느라 마음 졸이지 마세요.
지금 코 앞에 닥친 일부터 해결하자구요.
4. ..
'26.2.6 6:41 AM
(1.235.xxx.154)
저도 엄마걱정끼쳐드리기 싫어서 늘 노심초사해요
원글님도 아무것도 아니고
건강하실겁니다
걱정 마셔요
5. 별 일 없길
'26.2.6 6:44 AM
(220.85.xxx.165)
기도합니다. 마음 놓고 결과 나올 때까지는 다른 일에 몰두하세요.
6. .........
'26.2.6 6:56 AM
(211.225.xxx.144)
아무일이 없기를 기도 합니다
7. 음
'26.2.6 6:57 AM
(61.74.xxx.175)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걱정하는것들 대부분은 실제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8. ..
'26.2.6 7:08 AM
(182.31.xxx.4)
꼭 아무일도 없을거예요. 정상일거예요
9. OO
'26.2.6 7:51 AM
(220.70.xxx.227)
별일 없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10. ..
'26.2.6 8:02 AM
(125.132.xxx.165)
분명 별일없을거에요.
혹여 별일이더라도 치료가능할테니 염려 마세요.
건강한 생갇 희망찬 생각이 건강회복에 백신입니다.
염려마시고 결과나올때까지 맛난 음식 드시면서 시간후딱 가길 기도해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어머님 지켜드리고
따님 결혼시켜 손주보실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11. ..
'26.2.6 8:03 AM
(39.7.xxx.108)
우선 잠을 푹 자도록 해보세요. 처방약이나 멜라토닌이던지
건강의 최우선은 잠이 보약이니 일단 잘 주무세요.
제가 글보고 방금 글읽고 심상화시작했어요.
결과는 지켜보는거고 별일 없어요.
엄마와 환하게 웃는 원글님. 오늘 힘내시고 푹 주무세요.
12. 막상
'26.2.6 8:09 AM
(118.235.xxx.19)
결과 나오면 별일 아닐텐데
아주 티끌만한 의심이 있어도 최약의 상황을 가정하고
불안 대신 안심하기 위해서 CT 찍어 보는거니까요
완전 괜찮을 겁니다 !!
13. 본인이
'26.2.6 8:29 AM
(211.205.xxx.145)
아픈데 다른 사람 걱정에 잠 못 이루시는 원글님.
별일 없으시길 바라고 원글님 자신도 살피시는 계기로 무사히 끝나시길 빕니다.
14. ㅁㅁㅁ
'26.2.6 8:37 AM
(203.234.xxx.81)
원글님 토닥토닥해드려요. 큰 병 아니길, 대신 이번 일을 계기로 스스로를 좀 더 아끼고 돌보는 삶 시작하시길 기도할게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 엄마나 딸 걱정은 하지 마세요. 그들의 삶을 나름대로 다 이어질겁니다. 자신의 삶에서 스스로를 뒷전에 밀어둔 이의 반응 같아 안타깝네요. 저도 그렇거든요. 우리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며 살아요!
15. ...
'26.2.6 8:45 AM
(219.255.xxx.142)
댓글 달려고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두 분 대화에 눈물이 핑 도네요.
원글님 아무일 없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미리 걱정하지 마셔요.
다 잘 될거에요.
16. ᆢᆢ
'26.2.6 8:58 AM
(116.127.xxx.101)
댓글 읽으며 위로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되세요.
17. ㅇㅇㅇ
'26.2.6 9:00 AM
(175.113.xxx.60)
냉정한 말씀 드려요. 어머니가 치매이고 자신을 기억하지 못 하니 죄책감이나 너무 안스러움 안느끼셨으면 좋겠어요. 아직 어린 딸도 있는데 이제 어머니는 가끔 들여다보세요. 본인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18. 로라땡
'26.2.6 9:04 AM
(218.234.xxx.51)
별일
없을꺼예요
19. 네
'26.2.6 9:26 AM
(112.164.xxx.62)
별일 아닐겁니다,
20. 내일은 사장님
'26.2.6 10:32 AM
(14.47.xxx.102)
잔잔한 일상은 쭈욱 이어져간다.
별일 없으실거에요.
21. ...
'26.2.6 10:44 AM
(221.149.xxx.56)
아직 어린 딸도 있는데 이제 어머니는 가끔 들여다보세요. 본인 건강이 최우선입니다.22222222
22. ㅡㅡ
'26.2.6 12:36 PM
(112.156.xxx.57)
별일 없길 바랍니다.
내 건강이 최우선.
명심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