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방 북향? 남향?

... 조회수 : 865
작성일 : 2026-02-06 04:22:43

초등올라가는 딸아이방 무조건 남향이 좋은건 알지만

예전 3베이구조에 정남향집이라 방하나가 북쪽이고

현관입구 남향방은

베란다 비확장에 1.9평이라 (2.7×2.4) 침대놓고 책상놓으면 끝.

안방 맞은편인 북향방은 붙방이장도 있고 3.4평정도 되구요.

아이방에 작은남향 큰북향 물으면 그래도 작은남향이 낫다는 글이

많은데 크기차이가 너무 나서 고민이네요. 

이제껏 북향방은 남편 컴퓨터방으로 썼는데 안방에비해 2도정도 낮고

결로나 곰팡이같은건 없어요.(2013년 구축)

 

 

IP : 115.22.xxx.1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6 4:26 AM (198.244.xxx.34)

    아이 방인데 아이가 선택하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 2. ㅇㅇ
    '26.2.6 4:27 AM (223.38.xxx.230)

    겨울에 엄청 추워요 딸이면 ㅠㅠㅠ

  • 3. 아들이면
    '26.2.6 4:48 AM (112.146.xxx.207)

    아들이면 대체로 더위를 많이 타니까(겨울에도 창문 열고 자겠다고 우기는 놈 천지) 북향 방 주면 딱이라고 하고 싶은데 딸이라 고민되시겠어요.
    잘 때 추우면 안 되니까…

    그럼 북향 방에 책상을 놓고 아예 거기를 서재 혹은 공부방으로 하면 어떨까요?
    아빠 컴퓨터방도 그동안 있었던 모양이니
    책상을 두 개 이상 두고 책장도 두고
    공부할 사람은 거기로 가는 방.(아빠가 컴퓨터로 하는 게 게임이면 안 되겠죠… 업무를 본다면 괜찮겠구요)
    딱 문 열면 도서관 분위기 나는 방이요.

    방이 따뜻하면 졸립고 공부 안 되니까 공부방은 좀 추워도 괜찮잖아요, 원래.
    붙박이장이 거기 있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니까
    그 방에 딸 옷이랑 물품 수납 다 하게 하고

    남향 방은 포근하게 침대방으로 꾸며 주면 어떨까 싶어요.
    사실 침대랑 책상이 같은 방에 있으면
    공부하다 뒤만 돌아봐도 침대가 있으니까, 눕고 싶은 마음을 이기는 게 힘들잖아요.
    (아직은 어리지만 앞으로 자라서 수험생 될 테니까요)
    침대 책상을 각각 다른 곳에 분리해 줄 수 있으면, 분리하는 것도 좋죠.

  • 4. 북향방이
    '26.2.6 5:16 AM (211.234.xxx.226)

    여름에는 꽤 시원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 5. ㅇㅇ
    '26.2.6 6:39 AM (117.111.xxx.81) - 삭제된댓글

    북향방이 난방 하면 따뜻한가요?
    충분히 따뜻하기만 하다면요
    학생들 공부방은 북향이 우선 이에요
    직사광선 내리쬐지 않고, 하루 종일 조도가 일정 하니까요
    본인이 열심히 공부해보신 분들은 이게 무슨 뜻인지 알거에요
    잡담 이지만, 대부분의 초중고는 학생 앉은자리의 왼쪽에서 햇빛이 들어오죠
    그래서 애들 얼굴 자세히 살펴 보면 왼쪽 얼굴이 점이 더 많아요ㅎㅎㅎ

  • 6. ...
    '26.2.6 8:10 AM (112.148.xxx.119)

    애가 추위타는지, 더위타는지가 중요.
    저는 북향방 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892 키작은 사람 운동용 조거팬츠 어디서? 7 질문 2026/02/06 792
1792891 뮨파.. 지금 손가혁 43 ㅋㅋㅋ 2026/02/06 1,111
1792890 금도 빠지네요... 3 ... 2026/02/06 2,619
1792889 나이들면 살도 나름 재산이에요. 34 오린지얍 2026/02/06 5,621
1792888 왜 부모는 자식과 살고 싶을까요? 34 .... 2026/02/06 3,957
1792887 추락하는 것에는 가속도만 있다. 2 ******.. 2026/02/06 1,863
1792886 곰탕,나물이 가난해서 나온 음식일까요? 38 나물사랑 2026/02/06 2,237
1792885 무주식상팔자 ㅋㅋㅋㅋ ㅠ 5 dd 2026/02/06 3,076
1792884 주린이인데 이럴 때 사는거 아니었어요? 14 ㅇㅇ 2026/02/06 3,669
1792883 쿠팡이 편리했던 이유 37 이유 2026/02/06 4,562
1792882 통장 할만 한가요? 5 . . 2026/02/06 1,250
1792881 전기압력밥솥은 비싼 거 살 필요가 없었네요. 4 놀람 2026/02/06 2,080
1792880 하한가 종목이 4개나 나왔네요 11 skdu 2026/02/06 4,612
1792879 비상시기에 한심하게 집값 잡아달라고 11 한숨만 2026/02/06 1,484
1792878 주식은 큰 그림을 그리는거네요 5 ㅡㅡ 2026/02/06 3,072
1792877 이재명 대통령님 집값 잡아주면 평생 지지, 평생 내 마음 속 성.. 15 Dd 2026/02/06 1,260
1792876 인구감소로 부동산 불패신화 2 30년이면 끝나요 14 ㅇㅇ 2026/02/06 1,583
1792875 증권사직원인 남편 출근했어요. 8 당님 2026/02/06 14,935
1792874 이런사람도 나르인가요? 14 ... 2026/02/06 1,279
1792873 자사주소각법안 3월로 미루지말고 당장 통과시켜라 3 ㅇㅇ 2026/02/06 650
1792872 싫으면 패스. 호텔 조식뷔페 왔어요. 감동중 31 호호 2026/02/06 5,680
1792871 이미 합당 일정까지 만들어놨네요 34 이미 2026/02/06 2,267
1792870 토스 나무 주식앱 지웠어요 2 . . . 2026/02/06 3,110
1792869 금은 왜 따라 떨어져요 1 웃긴게 2026/02/06 2,901
1792868 요즘 시기에 절대 친구 형제 지인 돈 빌려주지마세요 1 ........ 2026/02/06 2,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