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츄 영상 보다가요.
성격이 느긋하고 순하다고들 하는데
얘네들도 성격이 다양한가요.
아니면 다른 개들 보다는 확실히 순한가요.
시츄 영상 보다가요.
성격이 느긋하고 순하다고들 하는데
얘네들도 성격이 다양한가요.
아니면 다른 개들 보다는 확실히 순한가요.
지금 시츄 키우고 있어요
순하긴 한데 그래도 성깔이 있어서
화날땐. 맹수 같아요 ㅋ
사랑스러워요 온가족 사랑 받고
잘 크고 있어요. 이제 3살 되가고 있어요
시츄는 천사같이 착한 강아지라고 했어요
정말 순하고 착해요
시츄만 거의30년 키우고 있어요.
제 품을 거쳐간 시츄가 넷이고 지금 노견 시츄 하나랑 같이 살고 있는데 딱 한애만 성깔이 대단했었고 나머지 애들은 너무 순해요. 짖음도 없고 착하고 어쩜 이리 이쁜지..시츄는 사랑입니다
말씀만 들어도 천사같네요.
어쩜 30년 키우셨는데
대부분 그럴 수 있을까요.
저도 30 여년간 시츄 6마리와 함께 했었네요.
그간 포메라니언, 치와와, 페키니즈, 꼬통드툴레아 등 키워봤었는데
시츄는 그중 천사이자 유순한 아가들이에요.
그래서 정가고 이뻐서 현재 시츄와 살고 있어요.
귀엽고 웃기고 털도 보드랍고 몸이 말랑말랑해요.
단 단점이라면 식탐이 좀 심합니다..ㅋ
시츄 슈나우저 두마리 키웠었는데
케바케인것 같아요
시츄는 성깔 대단했고 혼내면 보복하고(집안 휴지를 일부러 청소 힘들게 어지럽히고) 다음 날까지 품에 오지도 않고
슈나우저는 순둥이라 자기 잘못알고 애교 부립니다.
다 다른듯해요.
삐진척 엄청하고 같은 방에서 잤는데 문 긁으며
나가겠다 하고 거실에서 혼자 잠 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과도 간식주고 먼저해야 풀림ㅠ
그립네요 무지개 다리건널때 우울증 심하게 왔습니다
진짜 순해요 잘 아프지도 않고 건강한편
있는듯 없는듯 유순해요 잘먹고요
맞아요 식탐은 강하고 진짜 착하고 순해요
제가 보고 겪은 시추는 다 그랬어요
앞으로도 강아지는 시추만 키울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