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실거주한다고 돈을 빌려달라는데

조회수 : 4,429
작성일 : 2026-02-05 21:04:23

여동생이 무리해서 집을 샀어요 

경기도 집팔고 일단 월세로 옮기고 

전세끼고, 대출 좀 받고, 부모에게 빌리고 

19억인가 암튼 정확친 않고요 

애때매 들어가고 싶고 실거주도 해야 하니

근데 이래저래 대출이 막혔다네요 

전세금 내줘야 들어가니까요

대출이 된다한들 이자를 얼마를 내려했던 건지

이해가 안 가는데 암튼 

답답하네요.

실거주 안하고 팔면 세금 때문에 어렵다네요 

IP : 211.234.xxx.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5 9:18 PM (175.142.xxx.26)

    살때 가격으로 팔면 양도세 거의 없는거 아닌가요?

  • 2. 00
    '26.2.5 9:22 PM (106.101.xxx.39) - 삭제된댓글

    그렇게 대출을 많이 받는데 님이 빌려주면 받을수는 있겠어요?

  • 3. 간도크지
    '26.2.5 9:24 PM (211.208.xxx.76)

    그렇게 남의돈으로 집사는거
    전세끼고 사면 나중에 그 전세금 마련하든
    아님 계속 전세 돌리는거죠

  • 4. ㅇㅇ
    '26.2.5 9:26 PM (14.48.xxx.230)

    자금조달 계획도 없이 집을 사다니요
    무조건 돈빌려달라고 떼쓰나봐요

  • 5. 저기 들어건 전세
    '26.2.5 9:41 PM (83.86.xxx.50)

    저기 들어간 전세도 다 대출인데 대한닌국 부동산은 전세대출이 다ㅜ올렸어요. 집주신대신 신용좋은 전세입자가 대출 받아주는 꼴

  • 6. ....
    '26.2.5 9:48 PM (116.120.xxx.216)

    뭐하러 무리해서 집 사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지. 그렇게 영끌해서 사서 집값 오르면 언니에게 몇억 주는 것도 아니고. 진짜 싫다. 저같으면 안빌려줄듯해요. 알아서 세금 낼거 내고 정리하라고 하세요. 한번으로 끝날것 같지도 않구요

  • 7. ..
    '26.2.5 9:48 PM (49.142.xxx.126)

    전세까고 대출받고
    다 빚이고 그 이자만 해도

  • 8. ...
    '26.2.5 10:46 PM (39.117.xxx.84)

    앞으로 이런 사람들이 속출할 겁니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이 애초부터 자기 자본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집을 대출로 덜컥 사놓고
    시간 지나면 내 집도 호가라도 상승하겠지, 대출원리금은 매도해서 시세 차익으로 충당되겠지 라고 생각하고요

    실거주 안하고 팔면 세금 때문에 어렵다, 라는 말도 뜯어보면
    결국은 실거주 안하고 팔면 세금 내고 나니 내 손에 떨어지는 시세차익이 없어서 속상해서 못팔겠다, 이거구요

    투기자들의 전형적인 사고 방식들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60 공인 인증서 내보내기 9 지영 2026/02/06 915
1786659 백미러를 치고 그냥 가버리네요 ㅠ 6 포도 2026/02/06 2,713
1786658 어제 강원도 원주시장에 가서 메밀전병 사왔는데요 9 ........ 2026/02/06 2,127
1786657 왕과사는 남자 보고왔어요 7 2026/02/06 3,491
1786656 가습기 추천 4 행복한 날 2026/02/06 630
1786655 현대차,하이닉스 들어가실건가요ㅠ 14 오늘 2026/02/06 4,672
1786654 글라스락 (뚜껑)교체 시기 8 봄날처럼 2026/02/06 1,292
1786653 90 노인이 갑자기 암내가 심하게 나는 것 4 원글 2026/02/06 2,888
1786652 아파트 증여 후 5년→10년? 양도세 계산 헷갈려요. 7 고민 2026/02/06 1,470
1786651 이 와중에 한화솔루션 한화비전은 올라요 6 ㅇㅇ 2026/02/06 1,548
1786650 샌디스크는 어떻게 보시나요?? 1 .. 2026/02/06 1,149
1786649 변비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14 82 2026/02/06 3,394
1786648 모임 연락에 늘 다수가 수동적인 분위기 이유는 뭘까요? 43 wkdb 2026/02/06 4,420
1786647 80되신 부모님 여행 8 ㅇㅇ 2026/02/06 2,160
1786646 상사가 가방을 나눔해 주셨는데 거절 멘트 부탁드립니다 39 oo 2026/02/06 5,566
1786645 삼전 외인 붙었네요 11 .... 2026/02/06 5,720
1786644 지금은 모든 자산이 얽혀있는것 같아요 8 지금 2026/02/06 1,971
1786643 챗지피티가 날 울게 하네요 3 ㅜㅜ 2026/02/06 2,079
1786642 국물이 건강에 안좋은가요? 5 ? 2026/02/06 1,639
1786641 요즘 독감은 열이 없나요?? 5 ... 2026/02/06 982
1786640 자수성가의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20 아들이야기 2026/02/06 1,992
1786639 코렐라인 추천해주세요~ 2 ㅣㅣ 2026/02/06 751
1786638 아침에 일어날때 유독 힘드신분 계신가요 9 .... 2026/02/06 1,760
1786637 학가산 김치 저랑은 안맞네요. 15 ... 2026/02/06 2,425
1786636 내일 저녁에 쓸 모임 음식 9 ..... 2026/02/06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