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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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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합기도부탁드립니다....ㅠㅠ

fgd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26-02-05 19:55:53

예비번호받은 대학 내일  두곳 발표하는데 많이 안돌거 같아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한곳은 작년기준으로는 충분히들어오는데 그래도 떨리고,,

다른 한곳은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기대할수 있는 범위입니다.

 

 기적을 바라고 희망을 놓지않아야하는데

혹시 안되면 어쩌나 절망하고 낙담할 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하고 ㅠㅠ

 

그깟 대입 별거 아니라지만 

바라는 대학이 좋은대학도 아니지만

남들처럼 평범하게 미래 펼치길 바라는게 큰 욕심이 었을까요

저도 아이도 정말 진짜 최선을 다했는데,,, 

진인사대천명인것 알지만 뭘 더 할 수 있는게 없을까요

 

정말 정신병이 걸릴거 같아요 

저도 추합으로 대학갔는데, (물론 최초합이 있었습니다) 

세장 카드 중 , 안될거 알면서도 아이의견 들어준거 너무너무너무너무 후회돼요...

무섭고 두렵습니다...

내년한해 수험생활 시킬생각하니 경제적으로도 막막하고요..

IP : 61.254.xxx.8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5 7:56 PM (118.37.xxx.223)

    연락와라 연락와라 얍!!!

  • 2. 꼬옥
    '26.2.5 8:01 PM (49.175.xxx.11)

    내일 꼭 추합될꺼예요. 기도드립니다!!!!

  • 3. 지금
    '26.2.5 8:04 PM (210.100.xxx.239)

    지금 들어가보세요
    많이들 나왔어요
    추합되길

  • 4. 너무
    '26.2.5 8:04 PM (61.254.xxx.88)

    감사드려요.........
    몇일전부터 마음을 못잡겠고
    속이 계속 울렁거려요...

  • 5. 제가
    '26.2.5 8:07 PM (121.128.xxx.205)

    기도할께요
    저로말씀드리면
    삼수한 큰애의 추합전화는 추합마감 전날에
    재수한 둘째는 추합 마감날 오후5시에 받은시람으로
    둘째전화받았다는 소식을 일찍 퇴근하더뉴지하철에서 듣고 막 울었던 아줌마입니다
    좋은소식이 하루속히 댁으로 찾아들기를 기도합니다. 내일도 기도하겠습니다. 평안하세요

  • 6. 2군데
    '26.2.5 8:08 PM (49.167.xxx.252)

    다 연락오길 기도드릴께요

  • 7. 순이엄마
    '26.2.5 8:08 PM (115.143.xxx.117)

    연락옵니다. 걱정 마세요

  • 8. 축하합니다
    '26.2.5 8:10 PM (116.120.xxx.116)

    내일 꼭! 합격 연락 받고 기뻐하실 거예요!
    기도하겠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보내세요~~

  • 9. 굿데이
    '26.2.5 8:12 PM (175.192.xxx.113)

    내일 합격소식 함께 기다려요~
    저희도 기다리는중입니다..

  • 10. 플럼스카페
    '26.2.5 8:14 PM (218.236.xxx.156)

    애들 셋 중 둘을 정시 재수로 보냈어요.
    간절함 너무 잘 알아요. 저도 작년에 둘째 추합 기원 부탁드렸거든요.
    둘 중 좀더 원하시는 학교로 꼭 추합되시길 엄마의 마음으로 같이 빌겠습니다.

  • 11. ㅠㅠ
    '26.2.5 8:18 PM (61.254.xxx.88)

    제가님 댓글보고 결국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말씀만으로도 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나마 소통하니 숨이 조금 쉬어지는 것 같아요.
    남편이랑도 나누기가 어렵고
    아이한테는 내색도 전혀 못하고
    내일 졸업식인데 너무 막막하고 슬픈생각만 들어요. 왜그럴까요 아직 어떤 것도 알수 없는데 안좋은 생각만 나는게 이미 우울감에 사로잡혔나봐요.
    플럼스님은 막내 입시 마무리 하셨나요?
    제가 아이 입시 치르며 올린글에 플럼스까페님께서 경험 나눠 주셔서 감사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들 모두 무탈하고 행복하게 성인의 첫발 내딛길 기원합니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12. ..
    '26.2.5 8:21 PM (180.83.xxx.253)

    꼭 됐으면 좋겠네요. 이 언니가 힘을 보탤게요. 축 합격

  • 13. ...
    '26.2.5 8:22 PM (114.203.xxx.111)

    기도드립니다~

  • 14. ㆍㆍ
    '26.2.5 8:35 PM (118.33.xxx.207)

    꼭 꼭 연락받으시길 빌어요!!

  • 15. 기도드립니다
    '26.2.5 8:50 PM (58.236.xxx.146)

    자녀분 꼭 합격하길 기도드립니다

  • 16. 저희애
    '26.2.5 9:00 PM (121.88.xxx.74)

    7명 뽑는 과, 결과보니 저희 애 포함해서 죄다 안 가게 생겼더라고요. 소수과도 이러니 대형과는 더 많이 돌지 않을까해요. 올해 안정으로 써서 두개 버리는 애들 많을거에요. 화이팅 입니다!

  • 17.
    '26.2.5 9:19 PM (124.56.xxx.72)

    전화와서 합격하길 기도합니다.

  • 18. 플럼스카페
    '26.2.5 10:25 PM (218.236.xxx.156) - 삭제된댓글

    둘을 힘들게 보내서 하느님이 봐주셨는지 막내는 수능 전에 입시가 마무리 되었어요.
    내일 꼭 합격 전화 받으시길 마음으로 또 빌어봅니다.

  • 19. 플럼스카페
    '26.2.5 10:28 PM (218.236.xxx.156)

    참 자녀분 졸업도 축하드려요. 졸업식날 좋은 소식이 함께 하시길 저도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저희는 위에 두 아이 재수하고 막내 연달아 고3이어서 5년을 수험생 엄마했더니 막내는 현역으로 마무리 짓게 되었어요.
    언제 붙든 3월에 대학 다니고 있음 됩니다.

  • 20. ...
    '26.2.5 10:29 PM (58.124.xxx.169)

    합격소식 꼭 오길 빌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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