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안먹고 냉장고에 넣었다 굴러다니다 그냥 버리는분.
계시나요
요즘 점점 빵을 멀리하다보니
안먹히네요. 더군다나 밥먹고 나면
바로 안먹고 냉장고에 넣었다 굴러다니다 그냥 버리는분.
계시나요
요즘 점점 빵을 멀리하다보니
안먹히네요. 더군다나 밥먹고 나면
냉동실에 넣으세요.
냉동하네요
버리기도 해요 남편이 대놓고 애한테 맛없는 빵 좀 그만 사오라고 ㅋ
정 아니다 싶으면 빵은 사오지 말라고 이야기하세요
그래서 딱 그 자리에서 먹을 수 있는 만큼 한 두 개만 사오라고 해요.
식구 나눠 먹고 끝내요
하루지나면 다 맛없어요 욕심부리지말고 조금만 사오라고하세요
도대체 어디가 일부러 가서 사올만한 빵집?
빵지순례고 나발이고 이거저거 사와서 반이상 시들하게 굴러다녀요
어디서 특이한거만 사오니 못먹겠어요
빵순이라 바로 먹어도 맛있고 냉동 해도 맛있는디 왜 버리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