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대학 어렵게 합격했는데
오늘 오후 4시 등록금 마감이었네요
이걸 잊고 입금을 못했는대
구제방법이 없네요 ㅜㅜ
아이는 죽겠다고 난리고 모든 원망을 제게 ㅜㅜ
방법이 앖을까요?
아이가 대학 어렵게 합격했는데
오늘 오후 4시 등록금 마감이었네요
이걸 잊고 입금을 못했는대
구제방법이 없네요 ㅜㅜ
아이는 죽겠다고 난리고 모든 원망을 제게 ㅜㅜ
방법이 앖을까요?
어쩌다
방법이 없지않나요?
평생 원망 들으실듯;;
지금 여기 글 쓸 시간이 어딨나요. 바로 학교에 전화 하세요.
아이고~~ 빨리 전화해보세요~ 우째이런일이~
어서요 빨리
지금 학교로 전화하고
달려가세요!.!
글쓸시간이 어디있나요 이해가 안가네요
세상에......
어떡해요 ㅜㅜ 학교에도 문의한거죠?
잘 해결하시고 좋은 후기 꼭 남겨주세요
구제방법이 있길요!!!!!
학교애는 한시간 전부터 전화하고 사정했는데
방법이 없다네요
내일 아침 하교에 찾아가려는대
하늘이 무너지내요 ㅜㅜ
아이고 어찌 이걸 잊으셨어요 ㅠㅠ
4시마감이면 시간도 꽤 지났네요 등록포기로 간주하고 추합생들에게 기회갈거에요
어렵게 합격하셨다면서 너무 무책임 하셨어요 ㅠㅠ
학교 얼른 가보세요
있지 않나요 ㅜㅜ
원망 받을만 하죠
장애부모 대신지인이 등록금 넣다가 오류나서 못낸 케이스가 있었죠
구제 못받은걸로 아는데
이미 다른 학생한테 추합넘어갔어요 어떻게 구제해요
지금 학교에 달려가 보세요 .
내일 갈 것이 아니라 지금 돈 들고 가셔야지요
지금 가겠네요. 돈 들고
등록금 들고 달려가보세요 ㅠㅠ
애기어째요 ㅠㅜ
다른 학생한테 넘어갔다면 찾아가도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ㅜㅜ
합격 확인했으면 재빨리 입금부터 했어야지
어떻게 이런걸 까먹나요?
미리미리 납부하셔야지
꼭 당일날 납부하려고 하셨는지
사정이 있었겠지만 ㅠㅠ
다른 방법이 없나요 ㅠㅠ
추합 넘어간거 같은데. 에구
다음 사람한테 추합이 넘어간건데.
지금 돈 들고 간다고 어떻게 해결하나요?
엄마 책임이지 누구 책임이에요?
돈갖고 택시타고 가보시면 어떨가요?
ㅠㅠ 진짜 제가 마음이 아프네요
공부하냐고 고생했을 아이생각하니 ㅠ
너무 안타깝네요 제발 잘되길 바래요
예, 제가 못나서
모든 탓은 제게 있는데
지금은 방법이 ㅜㅜ
2019년에 우체국 전산오류로 입금이 안되서 연대 입학이
취소된 경우가 있네요
학교측이 방법이 없다고
이미 끝났는데 학교 쫓아가라는 분들은 왜.. 입금으로 처리하는거라 돈들고 가도 소용 없구요..
가서 진상짓 하며 우기라는거에요? 입금 마감시간 지났음 끝이에요
왜 저걸잊나 했는데 수시였나요? ㅠㅠ 정시라면 다른군 쓴거 기대라도 할텐데.. 신경좀 더 쓰시지
입학 등록금을 잊어먹을수가?
학교를 갈거였다면
바로 입금하지 않나요?
이해가 안가네요.
대체 이해할수가 없는 일인데요 평생 원망들어도 할 말 없을듯
구제는 절대 안될거에요 예외두기시작하면 끝도 없으니 원칙고수
아니 어쩌다가 등록 기한을 넘기나요
이미 추합자 발표한 학교도 있던데 이건 안될거 같은데....
정말 너무 안타까운 일이네요 왜그러셨어요 에휴
주작 같은데
여기서 댓글이나 달고 있고
아이 속상해서 어쩌나요ㅜ
그러고보니 살짝 주작 같기도 하네요
주작이 아니라면 내 기준 있을수 없는 미친짓 인데요? 아니 어찌 대학 등록금을 제때 안낼수가...
제발 주작이었으면 좋겠어요 부디 잘 해결 되시길 빌어요
마감일에 둘 다 넋놓고 있었다는게 말이 됩니까?
사정이 있어서겠지 주작은 아닌것 같아요
대부분 아이 스스로 해라, 아이 책임이다 하지만...이건
대학 등록금 납부는 어른 책임이죠. 어쩌나요
말도 안됨..이건 주작이라고 밖에 ..
이미 넘어갔죠.멀 눈물로 호소해여.
입시철마다 이런거 매년봐서 주작같지 않아요
입금 놓친 사람들많아요
저도 어제 남편이 안물어봤으면 잊었을 거에요 ㅠㅠ
원글님. 넘 안타깝네요.
지금 돈들고 학교가라는 분들은 참. .
전산으로 미등록 다 처리되었을것이고 추가합격자한테 연락이 갔을텐데 그건 어떻게 해결하라는거에요?
답답한 분들 많네요.
안타깝지만 어쩔 도리가 없네요.
이런 거 왜 미루는 건가요?
입학금을 마련 못해서도 아니잖아요?
정말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요.
2019년 우체국 전산오류로 연대입학 취소 이거 아니구요.
당시에 학부모가 지인에게 대신 입금을 부탁했는데 지인이 입금오류 난것을 확인 안했나 확인 못했나 해서 아예 입금이 안된거였어요. 그걸로 연대 욕 엄청 먹었는데 연대의 잘못은 없구요 간단하게 말해서 돈 보내는 측에서 오류로 입금을 완성 못했는데 그냥 학부모에겐 입금했다고 (본인도 오해해서 그런것일수도 있죠) 한거였어요.
당시에 연대에 입금해본 사람으로 입학금 입금하면 바로 학부모 혹은 학생측에 학교 번호로 입금 되었습니다. 란 문자가 왔었고요. 아마 그 입학처 홈페이지로도 확인이 되었을겁니다. 이거 당시에 다 밝혀졌는데 아직도 잘못알고 계신 분이 있네요.
입금 놓친 사람들은
대부분은 등록금 어렵게 늦게 구해서나 돈 없어서지
시간을 넋놓고 기다리다 놓치지 않아요.
평생 욕 먹어도 할 말 없어요
살다보면 절대는 없다는...
평소에는 상상치 못할 예상치 못한 실수
이런저런 일들이 맞물려 예상치 못한 사고들이 일어나기도 해요
충분히 일어날수도 있는 일이죠
너무 안타깝네요 ㅠ
지금 돈들고 학교가라는 분….
세상에.. 어느 시대를 살고있는 사람인지..
입금 놓친 사람들은
대부분은 등록금 어렵게 늦게 구해서나 돈 없어서지
시간을 넋놓고 기다리다 놓치지 않아요.
평생 욕 먹어도 할 말 없어요
이 글에 부득이한 예상치 못한 사고가 어디있어요?
안타까움도 봐가면서
욕먹어도 싸네
어렵게 합격했다면서..참 희한하네
너무 속상하네요
시간 지나면 가상 계좌 닫히고
입금도 안되는 거죠?
등록포기로 간주돼서
뒷번호 추가 합격자에게 넘어갔겠죠 ㅠㅠ
어쨌든 원글님이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잖아요
님은 욕하세요
저는 안타깝습니다
남의 감정까지 훈계하지 마세요
할 말 없네요 ㅠ
맞아요?.....
자식도 그렇고.
자기 입시인데 그걸 왜 인챙긴거죠?
헉 3일간이나 시간있었는데...
어제 입금하시지...
오늘 마지막날이라서 어제 입금하고 학교홈피에서 등록금납부영수증도 확인했어요.
아무리 바쁘셔도 이게 어렵고 시간많이 소요되는것도 아닌데요
구제못받아요.
등록금마감시간지나면 입학취소라고 합격자안내문에 써있던데요.
돈 마련이 안되서 그런거라면 할말 없지만
있을수 없는 일이네요
속상해서 어쩌나요
근데 이미 물건너갔어요ㅠㅠ
지금 아이와 부모가 제일 막막하지요.
재학생이면 2차 3차 기간이 있지만
신입생은 등록포기로 다음 예비번호로 넘어갔어요.
다른 학교 예비 남았으면 기다리시고
아니면 추스리고 재수 준비하세요.
아이에게 희망고문 하지말고 깨끗하게 사과하셔야겠어요
어쩌겠어요.
내년엔 잘 납입하세요..
병나시겠어요
원글님 자녀와 인연이 없는대학인가봅니다
내년에 더 좋은 대학가길
기원합니다
세상에나.. 돈 못 구해서 못가는것도 원망들을판에..
인륜지대사를 잊다뇨.ㅠㅠ
이런건 첫날 챙겨내셔야죠.ㅠㅠ
올해같이 힘든 입시에 어렵게 합격했을텐데 대부분 학교가 오늘 마감이었을텐데요
3일이라 하지만 알람이나 달력이라도 표시해놓지 않으면 깜박해요. 전국적으로 여러건 될걸요 .
아이가 죽겠다거 난리네요
이 죄를 평생 지고 가야죠
맞나요?
82에 글 쓸 정신이 있나요?
수동공격형인지 일부로 그런건가요?
무의식적으로 애 멕이려고?
뭐하셨어요?
변명이라도...
이분 이상하시네
제목엔 입학금
글엔 등록금.. 뭔 말을 하고싶으신가요
올해 대학입학하는데 등록금 안냈다?
아이나 주위 가족이나 ...
대학 안갔으면 하신 마음이 아니고선 이해불가네요
어째요..ㅠㅠ
안타깝네요.
지금 애랑 엄마가 제일 속상할텐데 왜그리 타박들을 해대나요
남의 일이라고 막말을 너무 해대네요.
안타깝지만 받아들여야죠.
내년에 더 좋은 대학 갈 수도 있으니까요. 어쩌겠어요.
아이한테는 진심으로 미안하다 사과하시구요.
방법없어요...매년 이런 얘기.들리네요
보통 합격하자마자 등록금 내는데 왜 안내셨는지
와. 그걸 잊다니 이해가 안 되지만 이런일이 있기도 하군요. 마감 지났는데 돈들고 학교 가라는 얘기는 참..어느 시대 얘긴지..
수시는 합격통지받고 등록금 납부일이 1달 넘게 기간이 떠버리니 이런 실수가 나오는거 같아요.
주작 느낌이 강하게 온다!!!!!!
댓글쓴거 봐봐요..
정상이 아냐..
에구 제일 속상한건 아이랑 부모죠
아이도 체크하고 부모도 계속 체크해야 하는데
아이는 부모한테 다 맡겼나보네요
아이가 제일 속상하죠 얼마나 황당하겠어요
등록금 내는거야 부모한테 다 맡기죠
당연히 냈으려니 하죠
아이탓은 하지 맙시다
내일가면 추합돌아가고 이미늦어요.
그냥 바로 택시잡아서 가시지그러셨어요..
애가 대학 가는게 배아프고 부러우셨나요.
여러분 제가 쓴 문장이 거짓말 같고 억지 같죠...
현실은 텍스트보다 더 심할때가 있더라구요.
진짜라면,,
방법없을걸요. 이래서 서울대 등록 못한 케이스도 있었는데
거짓말같아요...말도 안돼요..
전 전화왔던거같던데요. 몇군데 불어서 넣을거냐고. 요샌 그런가 없나보죠. 원글님 ㅠㅠ
대참사...
너무 안타깝네요
이건 진짜 방법이 없어요
돈 가지고 택시타고 간다한들..
전산처리되는데 어찌 구제해주나요
구제될거 같으면 진작에 해 줬죠 ㅠㅠ
아고 어째요. 울애 학교도 오늘 4시 마감이었는데 같은 학교 였을까요? 에고 너무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못나고 잘나고 문제가 아니잖아요
애가 원망을 하고 안하고를 지금 얘기한다는 것도
이상하고
프레임씌우기가 엄청 교묘하신데요
새엄마세요?
수시는 발표하고 한참 후에 납부여서 잘못하면 놓치기 쉽상이죠.
저도 전 기억했는데 당사자인 우리딸은 생각도 못하고 있더라구요.
전 중요한 일정이 있으면 제 번호로 문자 예약하기를 해놓습니다.
그러면 메모해논 것보다 낫더라구요.
가족 모두 속상하시겠어요.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아이 대학다닐때
돈 마련이 늦게 되어서
학교에 미리
물어 보니
추가 날짜 또 있다고 해서
그 때 낸적 있는데 ~~ㅠㅠㅠ
이건 첫 입학금이라서
그런건 없을 테지요
아이가 합격 안알려줬나요?
아님 엄마가 너일 니알바 해서 벌어서 낼줄 알고 노는거 보기 싫어
일부러 안내고
내죄라고 이러면서요.
꼴뵈기 싫어도 어떻게 학비를 안내주나요?? 잊을게 따로있지.
학교에 등록했음 추가로 납입 방법 있지 않을까요? 하.
읽던글중 섬찟하고 가슴아프긴 또..
오늘 4시 마감 시립대 있었는데 학교에서 카톡이랑 문자로 몇번이나 확인해줬어요. 저흰 다른데 가서 등록 안했는데 혹시나 실수할까 그랬나봐요. 등록한 학교에서는 입금했을 때 바로 문자왔고 마감 안내는 안 왔어요. 이미 냈으니 그런듯요.
정시 다 떨어진거 아니면 또 남았음 좋겠네요.
이해 안되는 1인입니다. 피해가 너무 크네요.
자동차세도 아니고, 2학년 등록금도 아니고 신입생 등록금을 ㅉㅉ
엎질러진 물입니다만 모든 마감 기한은 알람 해 놓습니다.
다른곳이라도 추합 전화가 왔으면 좋겠어요
죽겠다는 아이도 실수한 엄마도 너무 안타깝네요
어쩌나요. ㅠㅠ
꼭 잘 지나가길 바랍니다.
새엄마인가.
이건 진짜... 이해 불가.
애들 셋 대학 보냈어도 돈 내는 날은 다이어리에 알림에 가족단톡방에... 진짜 잊어버릴까봐 되새기고 또 되세기고 그랬는데.... 3일 동안 뭘 한건가요
주작이에요
학교에서 가만히 있다가 시간 되서 추합으로 넘어가는거 아니에요
문자오고 전화오고 확인해요
엄마가 핸폰 무음해놓고 쳐 자고 있다가 늦었다면 평생 사죄로 돼요? 어떻게 사죄할건데요?
왜 이런 주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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