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그 판사에 대한 뉴스타파 기사네요.
기가차네요.
범죄자 판사들이 판결하고 있는 거예요.
우인성도 범죄급 선고한 거람서요.
명태균 사건 재판장 김인택 판사,
대기업 면세점에서 명품 수수 의혹
2025. 9. 19
뉴스타파는 현직 부장판사가
대기업 면세점에서 200만 원대 명품을
수수했다는 면세점 내부 증거와
진술을 확보했다.
지난 4월 서울 용산에 있는
HDC신라면세점의
한 팀장이 타인의 여권을 도용해
명품을 결제했는데,
도용된 여권의 주인이
현직 부장판사였던 것이다.
또 면세점 시스템상에서는 이 부장판사가
실제 인천공항 인도장에서
상품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명태균 사건 재판장 김인택 판사
'95% 명품 할인', '대리 결제'...
2025. 9. 24
뉴스타파는 김인택 창원지법 부장판사의
불법적인 명품 대리 구매
정황을 추가로 포착했다.
김 부장판사가 창원에서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시간에
서울 HDC신라면세점의 명품 매장에서
김 부장판사의 여권으로 90% 할인
결제가 진행된 것이다. 또 다음날,
이 결제가 취소되고 5% 추가 할인까지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명태균 사건 재판장 김인택 판사
‘명품 수수 의혹’
서면 조사도 안 받고 사실상 무혐의
2025. 9. 26
관세청이 대기업 면세점으로부터
명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은 김인택
창원지법 부장판사에 대해 아무런 조사도
하지 않는 채 사실상 무혐의 처분한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결과 확인됐다.
관세청은 김 부장판사에 대해
서면조사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봐주기·부실조사 의혹이 제기된다.
명태균 사건 재판장 김인택 판사
면세점 팀장과 두 차례 해외 여행 확인
2025. 10. 1
명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김인택 부장판사가 면세점 팀장과
두 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 결과 확인됐다.
‘명태균 게이트’ 사건 재판장의
명품 수수 의혹이 해외여행
접대 의혹으로 확대되고 있다.
'명태균 사건' 재판장 명품 수수 의혹,
국감 도마에 올라...
"법원 제 식구 감싸기" 질타
2025. 10. 21
김인택 부장판사의 면세점 명품
수수 의혹이 오늘(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아래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도마에 올랐다.
재판 기일 및 검찰 수사 중인
사안임을 이유로 김인택 부장판사는
국정감사에 불출석했지만, 부장판사의
명품 수수 의혹 및
대기업의 접대 의혹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현직 부장판사의 이러한 의혹에 대해
눈감고 있는 법원의 제식구 감싸기
행태에 대한 비판도 제기됐다.
명태균·김영선 ‘공천 대가 돈거래’ 혐의 무죄
명태균 '세비 반띵·공천 대가 의혹' 무죄…
증거은닉 교사 유죄
2026. 2. 5
총선과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거액의 돈거래를 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이
모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두 사람이 주고받은 돈과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서 받은 돈 모두 정치자금으로
볼 수 없고 공천과도 관련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창원지법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는
5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명씨와 김 전 의원에게 각 무죄를 선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