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태균 김영선 무죄 준 김인택 판사

..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26-02-05 16:38:32
 
지난해 그 판사에 대한 뉴스타파 기사네요. 
기가차네요. 
범죄자 판사들이 판결하고 있는 거예요. 
우인성도 범죄급 선고한 거람서요. 
 
 
 
명태균 사건 재판장 김인택 판사,
대기업 면세점에서 명품 수수 의혹
2025. 9. 19
 
뉴스타파는 현직 부장판사가
대기업 면세점에서 200만 원대 명품을
수수했다는 면세점 내부 증거와
진술을 확보했다.
 
지난 4월 서울 용산에 있는
HDC신라면세점의
한 팀장이 타인의 여권을 도용해
명품을 결제했는데,
도용된 여권의 주인이
현직 부장판사였던 것이다.
 
또 면세점 시스템상에서는 이 부장판사가
실제 인천공항 인도장에서
상품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명태균 사건 재판장 김인택 판사
'95% 명품 할인', '대리 결제'...
2025. 9. 24
 
뉴스타파는 김인택 창원지법 부장판사의
불법적인 명품 대리 구매
정황을 추가로 포착했다.
김 부장판사가 창원에서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시간에
서울 HDC신라면세점의 명품 매장에서
김 부장판사의 여권으로 90% 할인
결제가 진행된 것이다. 또 다음날,
이 결제가 취소되고 5% 추가 할인까지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명태균 사건 재판장 김인택 판사
‘명품 수수 의혹’
서면 조사도 안 받고 사실상 무혐의
2025. 9. 26
 
관세청이 대기업 면세점으로부터
명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은 김인택
창원지법 부장판사에 대해 아무런 조사도
하지 않는 채 사실상 무혐의 처분한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결과 확인됐다.
관세청은 김 부장판사에 대해
서면조사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봐주기·부실조사 의혹이 제기된다.
 
 
 
명태균 사건 재판장 김인택 판사
면세점 팀장과 두 차례 해외 여행 확인
2025. 10. 1
명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김인택 부장판사가 면세점 팀장과
두 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 결과 확인됐다.
‘명태균 게이트’ 사건 재판장의
명품 수수 의혹이 해외여행
접대 의혹으로 확대되고 있다.
 
 
 
'명태균 사건' 재판장 명품 수수 의혹,
국감 도마에 올라...
"법원 제 식구 감싸기" 질타
2025. 10. 21
 
김인택 부장판사의 면세점 명품
수수 의혹이 오늘(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아래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도마에 올랐다.
 
재판 기일 및 검찰 수사 중인
사안임을 이유로 김인택 부장판사는
국정감사에 불출석했지만, 부장판사의
명품 수수 의혹 및
대기업의 접대 의혹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현직 부장판사의 이러한 의혹에 대해
눈감고 있는 법원의 제식구 감싸기
행태에 대한 비판도 제기됐다.
 
 
 
 
명태균·김영선 ‘공천 대가 돈거래’ 혐의 무죄
 
명태균 '세비 반띵·공천 대가 의혹' 무죄…
증거은닉 교사 유죄
2026. 2. 5
 
총선과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거액의 돈거래를 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이
모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두 사람이 주고받은 돈과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서 받은 돈 모두 정치자금으로
볼 수 없고 공천과도 관련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창원지법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는
5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명씨와 김 전 의원에게 각 무죄를 선고했다.
IP : 125.178.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뇌물
    '26.2.5 4:42 PM (211.177.xxx.170)

    받았는데 처벌 안받고 재판하고 있는 현실이 정말 믿기지가 않음

  • 2. ..
    '26.2.5 4:45 PM (146.88.xxx.6)

    알면서도 저걸 막을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게 기가찹니다.

  • 3. ....
    '26.2.5 4:46 PM (142.112.xxx.142)

    판사들이 너무 우물안 개구리네요
    그렇게 권력에 아부하지 않고 제대로 판결해야 더 존경받는다는 걸
    왜 모르는지? 선진국에서 왜 판사들을 부러워하고 존경할까요?
    자기들이 기득권에 아부해봐야 그들의 도구로 밖에 더 쓰이나요?
    김건희 같은 범죄자의 하인이 되는 게 그렇게 좋은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일 제대로 해서 존경 받고 존경 받으면 어련히 알아서 먹고 살 수 있는 만큼 돈은 벌텐데 말이죠?

  • 4. ..
    '26.2.5 5:43 PM (211.234.xxx.93)

    아하.. 그양반이구만요. 어이구.. 사법부는 정말 썪었어. 냄새가 진동해요.

  • 5. 그냥
    '26.2.5 6:46 PM (39.7.xxx.74)

    가만히 놔둬야 하나요? 너무 명백히 증거가 있는데두요?

  • 6. 정리
    '26.2.5 8:43 PM (125.134.xxx.38)

    감사합니다

    진짜 큰일이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490 취미로 피아노vs영어 9 취미 2026/02/06 1,333
1792489 명신이 살려주기 대 작전? 11 재판관 2026/02/06 1,860
1792488 지인이 보험영업 하면 어떤가요 15 2026/02/06 1,944
1792487 은을 못팔아서 아쉽네요 8 찰나 2026/02/06 3,541
1792486 팔순 노인의 앞니 치료 문의 13 .. 2026/02/06 1,605
1792485 집보러올때 청소하나요? 12 ... 2026/02/06 2,084
1792484 캐니스터 몇센티가 많이 쓰일까요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9 ..... 2026/02/06 751
1792483 오랜만에 걷고 왔어요 2 2026/02/06 1,523
1792482 두쫀쿠 파리바게트에서 처음 8 두쫀쿠 2026/02/06 4,120
1792481 '50억 퇴직금' 곽상도 1심 공소기각…아들은 무죄 21 ... 2026/02/06 2,368
1792480 위내시경 비수면 하고 목이 너무 아파요 7 ㅇㅇ 2026/02/06 1,274
1792479 코스피 오전에 비해 많이 회복했네요 2 2026/02/06 2,124
1792478 담주 화욜 가져갈 갈비찜질문합니다 6 알려주세요 .. 2026/02/06 853
1792477 초6딸이 집에와서 웁니다 ㅠㅠ 27 속상한 엄마.. 2026/02/06 21,814
1792476 노후에 연금 얼마받는걸로 설계해야할까요? 2 연금 2026/02/06 2,494
1792475 42채 강남 구청장..대부업체에 성인방송 주식까지.. 5 그냥 2026/02/06 2,361
1792474 택시에 지갑 두고 내림 15 도와주세요 2026/02/06 3,752
1792473 책을 한권 썼는데 출판사에서 모두 퇴짜 맞았어요 11 dddd 2026/02/06 3,640
1792472 尹 내란재판 지귀연 부장판사 북부지법으로…법관 정기인사 9 ... 2026/02/06 4,754
1792471 추가합격 함께 기도 부탁드려요 18 기다림 2026/02/06 1,168
1792470 장기근속해서 금 받으신분 14 부럽다요 2026/02/06 3,292
1792469 7천으로 오피스텔 투자 어떤가요? 14 2026/02/06 2,486
1792468 쭉쭉 늘더니 국민연금마저 뛰어넘었다…서학개미 해외주식투자 450.. ㅇㅇ 2026/02/06 1,250
1792467 스테비아 고구마도있나요? 3 ㅡㅡ 2026/02/06 772
1792466 끓인 라면과 생라면의 차이 13 ... 2026/02/06 2,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