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래시대에 아이들의 삶은..?

궁금 조회수 : 2,704
작성일 : 2026-02-05 15:44:34

우리 아이들은 ai와 경쟁하며 높은 집값을 감당하며 살아가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살아남을 직업은 무엇이며, 인간이 노동으로부터 해방되었을 때 분배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 한 세상이 올 것 같아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궁금합니다 

IP : 223.38.xxx.11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5 3:50 PM (211.193.xxx.122)

    AI와 경쟁이 아니고
    이용하거나 부리면서 살게됩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49598&page=4

    조금이라도 더 민주적인 정부라야
    더 잘 살게 됩니다

    아님 빈부격차가 심해집니다
    기본소득이 적게 나오는 세상에서 살게되는 거죠

  • 2. ,,,,,
    '26.2.5 3:50 PM (118.235.xxx.240)

    살아남을 직업이 있을까요

    치열하게 공부해서 어느 직업군에서든 로봇을 컨트롤하든 ai를 컨트롤하든 그 자리에 올라야겠죠
    어차피 최종 책임과 컨펌은 인간이 할테니

  • 3. ㅇㅇ
    '26.2.5 3:53 PM (211.193.xxx.122)

    계속 일자리는 빠른 속도로 줄어듭니다

    실업자는 기본소득으로 살고
    대부분 그렇게 살게 됩니다

    소수 일자리 있는 사람들은 소득이 많겠죠

  • 4. ㅇㅇ
    '26.2.5 4:00 PM (182.222.xxx.15)

    산업구조가 많이 바뀌겠네요

  • 5. ...
    '26.2.5 4:00 PM (49.1.xxx.156)

    미래는 어떤 사회가 될지 아무도 몰라요

  • 6. ...
    '26.2.5 4:01 PM (49.1.xxx.156)

    요즘 출생율이 0.8 인가 그러면 부모들 집 물려받으먄면 부동산에 미래에는 남아들듯

  • 7. ...
    '26.2.5 4:01 PM (118.36.xxx.122)

    오늘 캐나다 뉴스네요
    앞으로 미국 유럽 그리고 한국도 이런상황이 벌어질거 같아요
    이 현실에서 정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들의 섬뜩한 구호는 경기 침체 속 소득 불평등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캐나다의 시민들에게 상당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도둑들로부터 훔쳐라. 우리의 삶, 그들의 이익."
    "굶주림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지난해 12월에도 산타클로스 변장을 하고 식료품점을 털어 큰 화제를 모았는데, 두 달이 채 되지 않아 또 대담한 절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골목의 로빈들은 60명의 활동가들이 몬트리올의 라셸 베리 식료품점에서 6천 달러 상당의 음식을 훔쳐, 지역 공동 냉장고와 공공주택 앞에 배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도둑에게서 음식을 훔쳐 재분배하는 건 정치적 행동"이라며, "라셸 베리 식료품점의 모기업 엠파이어 컴퍼니 리미티드의 신임 CEO가 지난해 11월 이후 342만 달러(약 36억 원)의 급여를 받았다. 반면 지난해 캐나다의 중위소득은 6만 5,300달러(약 7천만 원)에 불과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몬트리올 경찰은 현지시간 4일 오후 8시 20분쯤 생로랑 대로에 있는 식료품점에서 발생한 절도 및 낙서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v.daum.net/v/20260205140506982

  • 8. 글쎼..
    '26.2.5 4:04 PM (210.109.xxx.130)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일 거 같은데요.
    사람이 일해야 한다는 관념도, 노동이 필요한 국가에서 공교육으로 주입시킨 거잖아요.
    AI와 피지컬 AI들이 노예로 일해서 돈벌고 인간은 로마시대 귀족들처럼 다른 고차원의 것을 하겠죠.
    그리고
    무인택시, 자율주행 활성화되면 도시에 살아야 할 이유도 없지 않나요?
    지금이나 늙으면 복지관 옆에 살아야 한다 병원 옆에 살아야 한다 이러지만
    미래 되면 오히려 점조직으로 살아도 아무 문제 없어서
    어디서 살지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될거 같은데요.
    그럼 집값은 당연히 안정화될거고.
    공장에서 AI들이 모듈러주택으로 값싸고 빠르게 찍어내면 주택공급 안달할 필요도 없게 될거고.
    적어도 지금보다는 훨씬 살기 좋아질거라 저는 확신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래 살고 싶거든요. 그런 발전상을 제두눈으로 보고 경험하면서 누리고 싶어서요.

  • 9. ....
    '26.2.5 4:10 PM (125.143.xxx.60)

    미래를 예측할 수 없어
    준비하는 게 의미 없어 보입니다.
    각자 좋아하는 방식으로 최선을 다 해 사는 게....

  • 10. 극우들이
    '26.2.5 4:33 PM (220.78.xxx.117)

    AI 장악하면 지옥의 맛을 볼 것 같은 기분 나쁜 예감이 드네요. 정말 영화가 현실화 되는 듯요. 앞으로 학력 직업 이런 것 떠나서 돈없으면 나를 방어해 줄 제대로된 강력한 로봇 구입 못 할 것 같아요.

  • 11. ...
    '26.2.5 4:46 PM (124.60.xxx.9)

    대량생산으로 오는 이득이 없어질 경우
    세상은 어떻게 될지.

  • 12. ...
    '26.2.5 6:06 PM (222.121.xxx.33)

    머리쓰는 일자리 줄어들고 몸과 머리를 같이 쓰던지 몸쓰는 일자리가 남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39 쿠팡 한국 정부와 전쟁 선포!! 22 한판붙어보자.. 2026/02/06 4,064
1793038 자취생강추)해피콜 플렉스팬 핫딜이에요 25 ㅇㅇㅇ 2026/02/06 2,361
1793037 세배돈 6 설날 2026/02/06 1,189
1793036 친구가 여행을 좋아해요 23 ... 2026/02/06 4,137
1793035 미국 왕복 항공권 20만원 차이 9 ... 2026/02/06 1,576
1793034 다이소에서 중년 영양크림 5 2026/02/06 2,734
1793033 고등 졸업식 다녀왔는데요. 3 오늘 2026/02/06 1,781
1793032 취미로 피아노vs영어 9 취미 2026/02/06 1,234
1793031 명신이 살려주기 대 작전? 11 재판관 2026/02/06 1,784
1793030 지인이 보험영업 하면 어떤가요 16 2026/02/06 1,845
1793029 은을 못팔아서 아쉽네요 8 찰나 2026/02/06 3,446
1793028 팔순 노인의 앞니 치료 문의 13 .. 2026/02/06 1,517
1793027 집보러올때 청소하나요? 12 ... 2026/02/06 1,998
1793026 캐니스터 몇센티가 많이 쓰일까요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9 ..... 2026/02/06 674
1793025 오랜만에 걷고 왔어요 2 2026/02/06 1,448
1793024 두쫀쿠 파리바게트에서 처음 8 두쫀쿠 2026/02/06 4,017
1793023 '50억 퇴직금' 곽상도 1심 공소기각…아들은 무죄 21 ... 2026/02/06 2,289
1793022 위내시경 비수면 하고 목이 너무 아파요 7 ㅇㅇ 2026/02/06 1,197
1793021 코스피 오전에 비해 많이 회복했네요 2 2026/02/06 2,054
1793020 담주 화욜 가져갈 갈비찜질문합니다 6 알려주세요 .. 2026/02/06 743
1793019 초6딸이 집에와서 웁니다 ㅠㅠ 28 속상한 엄마.. 2026/02/06 21,521
1793018 김민석 나와서 59 검찰 2026/02/06 4,837
1793017 노후에 연금 얼마받는걸로 설계해야할까요? 2 연금 2026/02/06 2,364
1793016 42채 강남 구청장..대부업체에 성인방송 주식까지.. 5 그냥 2026/02/06 2,229
1793015 택시에 지갑 두고 내림 15 도와주세요 2026/02/06 3,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