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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안나 조회수 : 1,541
작성일 : 2026-02-05 15:21:43

.얼마전에 읽은 책을 찾고 싶은데

며칠을 기억해내려고 책장앞에서 책을 다 뒤져도

안나오는 것 보니 북카페나 서점에서 읽은 것 같아요.

 

나이가 나이인지라...미치도록 기억해내고 싶어요ㅜㅜ

기억나는 내용을 써볼께요, 혹시 생각나는 분 책 제목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요.

 

<1.한국소설일 확률 높고요,

2. 내용중에 정신병에 걸린사람이 나는 닭(또는 어떤 동물)이다라고 하는 환자가 치료가 다 되서 퇴원했는데 시간이 지나 다시 병원에 입원을 합니다. 왜 왔냐고 했더니 나는 내가 닭이 아니고 사람인걸 이제 알지만...쫒아오는 그 사람들?은 모르는 것 같아서...

3. 위 내용이 전체 스토리는 아니고요, 극히 초반의 일부 에피소드 입니다.

4. 주인공이 정신병원 종사자인 것 같고요.>

 

퇴근한 남편에게 이 내용 말해주면서 웃기도 했는데

왜 책 제목하고 전체 스토리가 기억이 안나는지 ㅜㅜ

제 답답함을 부디 해소시켜 주실분..82에는 계실 것 같아요.

IP : 221.138.xxx.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각이안나
    '26.2.5 3:24 PM (221.138.xxx.92)

    제미나이한테도 물어봤는데 못찾네요.
    너무 극히 일부 내용이라 그런가봐요 ㅜㅜ

  • 2. Cbn
    '26.2.5 3:24 PM (175.206.xxx.101)

    김영하책입니다

  • 3. 생각이안나
    '26.2.5 3:2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악!!!!!!
    넘 감사드려요. 기억났어요 ㅜㅜ

  • 4. 생각이안나
    '26.2.5 3:2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라는 작품이네요.
    닭이라고 생각한게 아니고 옥수수라고 생각한거였네요.
    닭이 쫒아온다고 ㅎㅎㅎㅎ

    너무 감사드립니다.
    역시 82♡

  • 5. 생각이안나
    '26.2.5 3:2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옥수수와 나, 라는 작품이네요.
    닭이라고 생각한게 아니고 옥수수라고 생각한거였네요.
    닭이 쫒아온다고 ㅎㅎㅎㅎ

    너무 감사드립니다.
    역시 82♡

  • 6. 생각이안나
    '26.2.5 3:37 PM (221.138.xxx.92)

    김영하 작가의 옥수수와 나, 라는 작품이네요.
    닭이라고 생각한게 아니고 옥수수라고 생각한거였네요.
    닭이 쫒아온다고 ㅎㅎㅎㅎ

    너무 감사드립니다.
    역시 82♡

  • 7. ...
    '26.2.6 9:27 AM (61.254.xxx.98)

    비슷한 이유로 몇 년 전부터 책 읽은 건 꼭 수첩에 기록해요 제목과 저자만.
    3-4년전에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다시 빌려 읽었더라고요 그것도 거의 결말에 가서야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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