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르시시스트의 관계 패턴

.. 조회수 : 2,218
작성일 : 2026-02-05 15:15:43

나르시시스트의 관계패턴에서 러브바밍 깍아내리기

버려두기 반복이라는데요

이게 상대방의 잘잘못이나 반응과 무관하게 나르시시스트의 변심이나 계산에 의한 갓인가요?

정서적 물리적으로 엄청 애정공세 하다가 왜 갑자기 돌변하고 다시 애정공세 퍼붓고 또 돌변하고 반복 하는 건지

기분이 주기적으로 널뛰기해서 그런건지 상대방을 혼란상태로 빠뜨리기 위한 계산된 행동인지 궁금하네요

 

IP : 210.179.xxx.2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난감이니깐요
    '26.2.5 3:21 PM (118.235.xxx.4)

    지들 내키는대로 갖고 노는거죠
    길들이면서요

  • 2. 그게
    '26.2.5 3:26 PM (112.150.xxx.63)

    함정을파놓고기다린대요
    그걸 피해자가 메꾸면 다시
    https://youtu.be/dHg795u2yKg

  • 3. ..
    '26.2.5 3:42 PM (219.255.xxx.142)

    상대로 하여금 호감을 사고 의존적이 되게 하려는 거에요.
    충분히 넘어오면 깍아내려서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내버려두어 고립시키기
    다시 잘하주고 반복
    과정을 통해 상대는 독립성을 잃고 의존적이 되어 나르시시스트가 원하는대로 조종할수 있게 됩니다.
    흔히 말하는 가스라이팅

  • 4.
    '26.2.5 3:56 PM (172.226.xxx.1)

    제가볼땐 오랜세월 이방식이 남을 자기것으로만드는것이 무의식까지 각인된것으로 보여요 / 이런사람들 자기보다잘났거나 자기 패턴에 안 넘어오겠다 싶은사람 기가막히게 알아보고 도망감

  • 5. 얘네들
    '26.2.5 4:10 PM (14.39.xxx.125)

    심리 깊은곳에는 열등감과 좌절감이 심해요 아주 많이

    자기 그물에 걸려들 사람만 고만한 수준만 골라서 가스라이팅 시킴요
    근데 그게 직장 상사이고 집안 가장인 경우가 최악이죠

    그게 아니면 무조건 피해 멀리 도망가는게 이기는 길이라 하더만요 (정신과 의사 왈)
    쟤들을 논리적으로 설득시킬 수 없는 소시오(사이코)패스라는걸 명심하세요

  • 6. ...
    '26.2.5 4:42 PM (39.7.xxx.102)

    나르시시스트의 관계 패턴

  • 7. 그게
    '26.2.5 5:20 PM (49.174.xxx.188)

    그 패턴이 달콤한 러브 바밍이 어떤 누구보다 달콤하게 하기 때문에 그 달콤한 맛에 가스라이팅 당하는구조예요
    화나게 하지만 사과하며 달콤한 러브바밍이 시작되면
    내가 너무 과했나 혼란을 겪게 되고
    또 그
    러브바밍을 기다리게 됩니다 그러면서 의존적으로 변하고요
    공감능력 높고 따뜻하고 의존적인 사람은
    그 그물망에 잘 빠져요

  • 8. ..
    '26.2.5 5:55 PM (106.101.xxx.4)

    제가 우연히도 취미 공간에서 나르인 사람과 그 친구를 지켜보게되었는데
    나이도 50대인 사람이 어찌나 유치하고 심술궂고, 예민하고 자기 성찰이 없는지
    정말 놀랐네요.

    항상 자기는 아프고, 피곤하다면서 한숨 푹푹 쉬고
    해야할 일은 자기 친구를 비서처럼 시키고 자기는 옆에 기운없이 앉아있고
    그러다가 식사때는 또 컨디션이 좋아졌다면서 잘만 먹더라구요.
    너무 놀랐어요.

    그러다 그 친구가 취미반 다른 분들과 좀 친해지려하니
    자기 이제 여기 그만 다닐거라는 둥,
    이제 각자 갈 길 가자는 둥 심술을 부리더라구요.
    그러더니 어떻게 구워삶았는지 언젠가부터 그 친구가
    다른 멤버들과 거리를 확실히 두고 나르인 그 사람과의
    대화에만 집중을 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더라구요.
    좀 안됐더라구요.
    그렇게까지 그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모습이.

    모든게 자기 잘못은 없고 다 상대방 탓, 주위 탓을 하는데
    못봐주겠던데 그 친구는 의리가 중요하다면서 질질 관계에
    목을 메더군요.
    잘못한 것도 없이 잘못한 사람이 되어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501 직장상사 길들이기 - 너무 재밌네요. 1 영화 2026/02/07 1,635
1793500 전한길, 윤석열 망명 준비했다. 12 .. 2026/02/07 4,018
1793499 쿠팡 잡겠다고 마트 새벽배송 푼다? 소상공인의 '반문' 15 ㅇㅇ 2026/02/07 2,660
1793498 미켈란젤로 '맨발 스케치' 400억원 낙찰 ㅇㅇ 2026/02/07 563
1793497 민주당 돌아가는 꼴이 예전 노무현대통령 때 생각납니다 36 미친 2026/02/07 2,904
1793496 아이의 재도전 결과 보고~ 6 와우! 2026/02/07 2,809
1793495 좋아하는 문장이 있나요? 32 ... 2026/02/07 2,668
1793494 하겐다즈파인트 세일 8 느림보토끼 2026/02/07 3,118
1793493 서울 강북끝인데요 너무 추워요 4 서울 2026/02/07 3,537
1793492 방학이 너무 기네요... 3 ㅠㅠ 2026/02/07 1,865
1793491 춥다고 안 걸었더니 확 쪘어요 15 춥다고 2026/02/07 5,121
1793490 초퍼와 진공블랜더~~ 6 ㅜㅜ 2026/02/07 890
1793489 "오래 안 걸린다더니…" 무릎 수술받은 대학.. 2 ........ 2026/02/07 4,259
1793488 물걸레 청소기 어떤 거 쓰세요? 1 청소 2026/02/07 895
1793487 서울 수도권 저가 주택 기준이 더 빡세요 4 2026/02/07 1,613
1793486 나보다 어린사람 만나면 커피 무조건 사시나요? 9 커피 2026/02/07 2,849
1793485 방귀가 자주 나와요....... 13 가스 2026/02/07 4,518
1793484 분만 중 태아의 머리가 분리된 사건 27 실화 2026/02/07 21,045
1793483 진짜 엄마가 좋은가요? 26 2026/02/07 4,724
1793482 한고은은 하루에 계란을 10개 이상 먹는다는데... 36 한고은 2026/02/07 25,888
1793481 구글 주식 사려고 하는데 7 ㅇㅇ 2026/02/07 2,609
1793480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왔던 특이한 식성들 8 .. 2026/02/07 2,064
1793479 대학생 딸아이..집이 좋고, 자기방이 너무 좋고 방에 박혀서 안.. 11 잘된 2026/02/07 6,546
1793478 80대 엄마 생신선물 14 ㅇㅇㅇ 2026/02/07 2,266
1793477 별이 밝은 겨울 밤이네요 2 그냥 2026/02/07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