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703kaFIkl3U?si=VWJZYTFIXdjspgXG
숏츠인데 의사 부인이 열등감으로 애 망친다는 영상이요
제 이야기 적어둔 줄 ㅎㅎ
요즘은 이런 숏츠도 나오네요;;
옛날에 나왓으면 제가 저희집 아들들 구박 덜 했을 수도... ㅠㅠㅠㅠㅠ
미안했다
엄마 뭘 몰랐다.
근데 염소는 뭐져? 영상 속에요
https://youtube.com/shorts/703kaFIkl3U?si=VWJZYTFIXdjspgXG
숏츠인데 의사 부인이 열등감으로 애 망친다는 영상이요
제 이야기 적어둔 줄 ㅎㅎ
요즘은 이런 숏츠도 나오네요;;
옛날에 나왓으면 제가 저희집 아들들 구박 덜 했을 수도... ㅠㅠㅠㅠㅠ
미안했다
엄마 뭘 몰랐다.
근데 염소는 뭐져? 영상 속에요
황소 비꼰거죠 뭐
염소는 황소학원을 바꿔서 말한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그러나 일반적인 현실은 좀 다르다는거
공부는 내 경험으로 시키는게 아니라 정보력으로 시키는거라서
경제력과 환경만 받쳐준다면 얼마든지 아이에 맞게 잘 시키더라구요~
아 저 애 키운지 오래되어서 몰랐어요
최근에 아들이 대치맘을 대취맘 이렇게 말한다는 것도 들어봤네요 ㅎㅎ
아들아 미안하다 엄마가 정보력이 없었다 ㅠㅠ
염소는 알겠는데, 문지방은 또 어딘가요? ㅋ
하지만 잘 되는 경우
전공자 수준의 예술 재능을 가진 의사도 탄생한다는 것~ ㅎㅎ
학업적 성취 높은 경우도 많아서 부럽더군요.
일단 아빠 인맥, 엄마 인맥, 대치동 친구 인맥 합하면 어마어마 해서 부러워요. ^^
엄마의 열등감과 지나친 욕심이 아이를 망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쇼츠의 내용은 많이 베베 꼬였네요.
엄마 예체능이면 이미 금수저 엘리트 출신일 수 있어요.
그리고 염소 경시반은 아무나 못들어가는데요.
엄마가 밀어붙인다고 보낼 수 있는 곳이 아니에요. ㅎㅎㅎ
먼 친척 중에 엄마 서울대 음대 출신에 남편이 판사인 집안이 있는데요.
대치동 근처에서 살았고 아이들 다 공부 머리 좋고 입시도 성공하고 잘 풀렸어요.
대치동의 지나치게 과열된 학구열을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저 쇼츠는 좀 많이 편협한 것 같네요.
남편의사 저 예체능인데요
자격지심 없어요 자존감이 그래도 높다해야하나
애 안잡아요 ㅎㅎ
무식한거랑 지능 낮은거 구분도 못하는 내용이네요
엄마 열등감으로 공부시켰네요
아빠는 의사 엄마는 미인
아이는 성적 바닥권
대부분 엄마가 예체능 ㅠ
예체능이 더 두뇌가 뛰어나요
과거 50대까지는 꼴지도 명문대 갔지만
요즘은 어림없네요
ㅋㅋㅋㅋㅋ 아 문지방이 국어 학원 아니었나요 별 생각 없었는데 유명 학원 이름이겠네요
전 예체능아니지만
왜 예체능은 당연히 공부머리가 안될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이상해요.
헉 ㅠㅠ 제가 그 공부 못해서 예체능간 엄마네요 ㅠ
제 친구들도 다 비슷하긴 해요
물론 잘한 사람도 있겠죠
예체능말고 공부잘했을거면 그런집안은공부시킵니다
예체능 돈많이들어가요
공부안되니 예체능인데
아니면 우리나라 예술계가부각될건데다들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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