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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얼음제빙기로 얼음 만들어주길 바라면 뭐라고할까요?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26-02-05 14:26:44

그게  누가 의무적으로 할일도  아닌데   상사마인드가  좀이상하거든요.

저는 얼음을 먹지도않아요.

그런데  냉동실얼음통 채우기를바라대요.

 

어떤직원이 자기가 얼음  많이먹으면서  만들었는데  ,그사람이   회사를 옮겨요.

그다음 누군가가 해주길바라고   아무도없다면 말꺼낼거같은데,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IP : 223.39.xxx.13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냅두세요.
    '26.2.5 2:28 PM (58.234.xxx.182)

    여기 얼음채워나 해도 무시하고.
    요새 누가 옛날 미스김처럼 하나요.
    상사라도(이사급과 대표 제외) 얼음필요하면 본인이 얼음컵 사든가 하지 않을까요.

  • 2. ...
    '26.2.5 2:33 PM (106.101.xxx.150)

    뭐 저라면 그냥 하겠어요 어려운일도 아니고
    실제로 지금 그렇게 하고 있고요
    얼음통이랑 잡는 집게도 따로 제돈으로 샀어요
    지금 완전히 제일 되었는데 별로 고깝지 않아요
    그보다 알량한 월급이 더 소중 하기에

  • 3. 어떻게
    '26.2.5 2:34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그냥 가정용 얼음틀 같은 거에 물만 붓는 건가요?
    그냥 해버리세요.

  • 4. 사용자
    '26.2.5 2:34 PM (223.38.xxx.70) - 삭제된댓글

    사용자 부담의 원칙을 적용하세요.
    얼음 꺼낸 사람이 즉시 물 채워 넣으라고 써 붙이세요.

  • 5. 교무실
    '26.2.5 2:37 PM (219.255.xxx.120)

    실무사가 얼음 얼려놓고 선생님들이 꺼내서 아이스커피 만들어 가지고 가던데 .. 고맙다는 소리도 못듣고 당연한줄 알던데요

  • 6.
    '26.2.5 2:38 PM (223.39.xxx.138)

    그거 자주 청소도해야되는거 같더라고요
    얼음 만들어지면 냉동실로 비닐에 담아 옮겨야되고요

  • 7. 얼음
    '26.2.5 2:39 PM (219.255.xxx.120)

    없으면 부를걸요 얼음 없으니 만들어놓으라고요

  • 8.
    '26.2.5 2:39 PM (223.39.xxx.138)

    수도물 넣으면 안되는거죠?

  • 9.
    '26.2.5 2:41 PM (223.39.xxx.138)

    이상사가 자기가 냉동실 얼음틀에서 얼음꺼내고 빈통있으면
    불 러서 차우라는 사람이거든요

  • 10. --
    '26.2.5 2:55 PM (164.124.xxx.136)

    먹고 싶은 사람이 하는 겁니다.
    일외의 것을 시키고 그걸 당연시 하는 조직문화가 잘못된거고

  • 11. 댓글들
    '26.2.5 2:55 PM (211.221.xxx.43)

    허라고요???
    먹고싶은 사람이 하는거지 댓글들 기가 차네요
    내 업무 아니라고 하세요

  • 12. ...
    '26.2.5 3:01 PM (118.37.xxx.80)

    얼음정수기 설치하라고 하세요

  • 13.
    '26.2.5 3:23 PM (223.39.xxx.138)

    얼음정수기는 설치못한다네요

  • 14. ...
    '26.2.5 3:36 PM (118.37.xxx.80)

    대꾸도 하지 말고 못들은척 하세요
    하루하루 지나고
    일주일 일주일 지나고 하다보면
    자기가 하겠죠.
    집인줄 아나...

  • 15.
    '26.2.5 3:41 PM (223.39.xxx.138)

    ㅠㅠ개념없는 사람 너무싫어요
    자기가 사장도 아니고 어서 바뀌면좋겠네요

  • 16. 눈딱감고
    '26.2.5 4:09 PM (39.120.xxx.28)

    고장내세요 -.-

  • 17.
    '26.2.5 4:50 PM (118.235.xxx.246)

    마트에 얼음 싸던데 그거 사다 먹으라 하세요.

  • 18.
    '26.2.5 4:54 PM (222.154.xxx.194)

    외국인데 여기 초등학교 선생들 밥먹는 카페테리아 키친씽크대 위에 쓰여진 문구가 있어요.
    여기 너희엄마 없다 라고요ㅎ

  • 19.
    '26.2.5 5:12 PM (223.39.xxx.138)

    여기 너희엄마없다ㅎㅎ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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