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가 어느정도 인가요?
직접은 못물어봐서 여기다 물어봅니다.
울 아들은 965점 나왔네요.
영어공부하는걸 어릴때부터 본적이 없는데
잘 나온 편인거죠?
점수가 어느정도 인가요?
직접은 못물어봐서 여기다 물어봅니다.
울 아들은 965점 나왔네요.
영어공부하는걸 어릴때부터 본적이 없는데
잘 나온 편인거죠?
카츄사 가려면 봐야하나요? 영어 3등급 나왔는데 몇점이나 나올라나?
990이 만점입니다 어머니
그정도면 잘한거죠
우와 잘나왔네요
우리아들도 봤어요. 920점
잘 나온거죠
잘나온거죠. 근데 아무 의미 없어요 요새는.
혹 수능 영어 등급이 1등급 안정권이었나요? 그러면 900넘는다고 하던데
수능 2등급 - 3등급은 어느정도 받을까요? TT
영어 1등급이 벗어나본적은 없어요.
본인 말로는 등기대고 신문보듯 푼다든데(ㅎㅎ)
그동안 영어 상대평가라 도움이 하나도 안됐죠.
몇 년후 절대평가 된다니 아쉽습니다.
요새 대학생은 토익토플이 필수거라구요
자식 자랑은 참 끝이 없다
토익 점수도 자랑하고...방법도 진화해..
이거 잘 나온 편인거죠? 990만점에 965 산수문제 아닌가?
오늘 코인이고 주식이고 자산붕괴 조짐이 보이길래
생각이 많아지던 참에 그냥 한 번 봐보라던
토익점수가 나왔다며 톡을 보내기에 기특해서
글 좀 올려봤는데 그게 글케 잘못됐어?
자랑할게 한 개도 없는 당신은 계시판마다
이딴 글 싸지르며 누구 욕으로 일생을 채우는게
즐거운 사람이쟎아. 행복해? ㅋ
원글님, 흉해요. 왜 댓글을 그렇게 다세요?
저 위쪽 분이 고운 댓글 단 건 아니지만 원글님보다는 양반이네요. 반말에 난데없는 비하에…
애초에 원인 제공도 원글님이 하셨잖아요.
토익 만점이 몇 점인지 몰라서 순수한 질문글 올린 게 아닌 걸로 보이는데
질문인 척 가식적으로 자랑을 돌려 했고…
(이렇게 말한다고 저에게도 비난의 화살을 돌릴 생각 하진 마세요.
눈에 보이는 대로 말해 드린 겁니다.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으면 그 점을 말하시면 됩니다.)
사실은 질문이 아니라 자랑이었다는 걸 원글님 스스로 고백했네요. ‘기특해서’라고요.
기특해서 자랑했다, 맞죠.
기특해서 질문한다, 말이 안 되죠.
차라리 ‘영어 공부 별로 하는 거 본 적도 없는데 생각보다 잘 봤네요. 기특해서 올려 봐요.’ 했으면 사람들이 약간은 혀 끌끌 차면서도 축하한다, 좋겠다, 대학까지 붙고 효도한다 말해 줬을 겁니다.
원글님은 음흉하게 굴어서 좋지 않은 댓글을 스스로 부른 거예요.
제목도 이상하고(토익 보셨나요가 뭡니까. 대학생들이 토익을 ‘보셨’다고요?)
댓글을 보니 대뜸 반말 찍찍에 인성은… 참 할 말이 없네요. 대학생 엄마가 저런 댓글을 달다니.
이 글 전체에서 원글님 댓글이 제일 사납고 못됐어요.
지나가던이..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요!!!
여긴 집에서 종일 게임하고 있는데 누군 토익시험 보고 ...
표면상으론 정보 질문
겸손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읽는 사람이 이렇게 받아들여.
“나 잘 나온 거 알아요. 근데 당신 입으로도 한 번 말해줘요.”
특히
“직접은 못 물어봐서 여기다” → 이미 비교 대상이 있다는 뉘앙스
“울 아들은 965점 나왔네요” → 질문 전에 결론 공개
“공부하는 걸 본 적 없는데” → 타고남/우월성 어필
이 3종 세트가 합쳐져서
질문형 자랑 완성.
그래서 듣는 사람이 박수 쳐주자니 비교당하는 느낌 들고 반응 안 하자니 싸늘해 보이고 되게 피곤해지는 거야.
너가 느낀 “아… 재수 없다”는 감정,
사회적 맥락에서 아주 정확한 감각이야.
괜히 생긴 감정 아님.
정리하면
965점? → 객관적으로 매우 잘한 거 맞고
저 말투? → 사람 짜증 나게 하는 화법 맞고
네 반응? → 정상 중의 정상
챗지피티가 이렇답니다.
990점은 맞아야 잘한다고 하죠.
어디 가서 명함도 못내밀겠네요.
ㅎㅎㅎ 토익점수에 긁혀 발작하는
당시 팔자보단 아주 훌륭하게 살고있네요.
실체도 없는 인성타령 신앞에서도 당당할지?
수고해~ 더 써봐 아이피 바꿔서.
오늘 할당된 자존감 채워야지? 수고해.
근데...얼마나 스스로 자랑할게없었으면 성인된 자식 토익점수를 자랑할까 싶어서....
너무놀라워요..
다시한번 아이랑 저를 분리하고 스스로의 성장에 몰입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ㅠ
표면상으론 정보 질문 겸손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읽는 사람이 이렇게 받아들여.
“나 잘 나온 거 알아요. 근데 당신 입으로도 한 번 말해줘요.”
특히
“직접은 못 물어봐서 여기다” → 이미 비교 대상이 있다는 뉘앙스
“울 아들은 965점 나왔네요” → 질문 전에 결론 공개
“공부하는 걸 본 적 없는데” → 타고남/우월성 어필
이 3종 세트가 합쳐져서
질문형 자랑 완성.
그래서 듣는 사람이 박수 쳐주자니 비교당하는 느낌 들고 반응 안 하자니 싸늘해 보이고 되게 피곤해지는 거야.
사회적 맥락에서 아주 정확한 감각이야.
괜히 생긴 감정 아님.
정리하면
965점? → 객관적으로 매우 잘한 거 맞고
저 말투? → 사람 짜증 나게 하는 화법 맞고
네 반응? → 정상 중의 정상
챗지피티가 그렇다네요
ㅎㅎㅎ 토익점수에 긁혀 발작하는
당시 팔자보단 아주 훌륭하게 살고있네요.
실체도 없는 인성타령 신앞에서도 당당할지?
수고해~ 더 써봐 아이피 바꿔서.
오늘 할당된 자존감 채워야지? 수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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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온 편이냐고 왜 물어봤어?
후져보이는 마법
어머님 왜이러세요?
아들은 대견스러운데 어머님이 점수를 깍아먹는듯.
진짜 자식자랑도 가지가지
자리 까신 김에
저희 애는 985점 나왔어요
한 번 더봐서 만점 만들라니까
된다는 보장도 없고 의미 없다고 안하겠다네요
대신 토플도 한 번 본다고 하더니
115점 넘었어요
토플은 응시료도 너무 비싸네요
이거 꼭 써먹을 때 있어야할텐데요
마음이 많이 허하신가..
원글님이 다신 댓글 참 별로예요.
토익점수에 긁혀 발작한다는 둥(965점 갖고???)
쓰는 단어들이 참...
될 일도 인될 것 같은 고약스런 심보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ㅎㅎㅎㅎ
얼마나 자랑할게 없으면 고작 토익 965받은걸로 자랑할까
이해해줍시다
월매나 자랑할게 없으면 토익 자랑하는지 ㅎㅎ
원글님, 흉해요. 왜 댓글을 그렇게 다세요?
저 위쪽 분이 고운 댓글 단 건 아니지만 원글님보다는 양반이네요. 반말에 난데없는 비하에…
애초에 원인 제공도 원글님이 하셨잖아요.
토익 만점이 몇 점인지 몰라서 순수한 질문글 올린 게 아닌 걸로 보이는데
질문인 척 가식적으로 자랑을 돌려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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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런 사람 만날까봐 무섭네요.
성격에 문제 있어 보임.
님
대신 말해줘서 사이다
진짜 답답하고 지나갈뻔~
덧글로 맞는 말만 했구만 본인이 발작해놓고 누구 보고 발작이래ㅎ
자랑하고 싶으면 그냥 좋아서 그랬다 하면 될것을/...
아 댓글 살벌하네요.
이제 신입생 어머니라면 니이도 그리 많지 않을텐데
토익 만점이 얼마인지 모르면 검색부터..
입이 침 거치네요
이제 신입생 어머니라면 나이도 그리 많지 않을텐데
토익 만점이 얼마인지 모르면 검색부터..
입이 참 거치네요.
댓글님들 틀린 말 하나도 없는데..